안녕하세요. 제 친구가 어린이집 교사인데 어이없는 이야기를 들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친구는 서울시에 한 국공립 어린이집 교사에요. 그런데 그 어린이집 원장이 ㅋㅋㅋㅋㅋ 아이들 이름을 차 이름으로 부른다네요 예를 들어 "BMW왔네~", "에쿠스 왔니?", "너가 BMW구나~!" 차가 없거나 그냥 그런 차 타고 다니는 집안의 아이들은 어쩌라고..ㅜㅜ 아이들이 집에서 말할수도 있고 상처 받을 수도 있는데.. 참 별별 원장이 다있어요. 마무리로 열심히 노력하는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이런 원장은 소수이겠지요?^^
아이를 차이름으로 부르는 어린이집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