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오늘은 반대도 없이 추천만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사진 더 드리고 싶은데 ...
점점 못나지는ㅋㅋㅋ 애기 얼굴이 사라지는 울 봄동.. 이미 1탄과 지금 사진이 많이 다른데
그래도 귀여워해주셔서 눈물이 다 나네요 =ㅂ= ..
댓글 하나하나 다 감사드리고 있어여 ..ㅋㅋ
제 무릎에서 제 얼굴 확인하고 잠드는 울 봄동,
봄동이 체온이 느껴질 때가 요샌 제일 행복한 시간입니다.
아마 한두달? 있으면 또 엄청나게 성장을 했겠죠?ㅎ
세~네달 있다가 또 다른 아이 데리고 올 '계획'은 있습니다. ㅋ 봄동 심심할까봐 ..ㅎ
점점 크면서
제 눈에만 예쁠 것 같아서, 젤 예쁠 때 사진만 보여드리는거에요 포하하 ㅋㅋ
3탄까지 갈 줄도 상상도 못함;; ㅋㅋ
어느정도 더 성장하면,
요 꼬맹이 얼마나 컸는지 성장보고 한 번 더 드릴게요.ㅋ ♡
안녕하세요.
개동봄동이엄마입니당ㅎ 다들 주말은 잘 보내시고 계신지 ㅋㅋ
전 울 봄동 사진 찍으러 쫓아다니느라 온몸이 뿌서질듯ㅋㅋㅋㅋㅋㅋ
더 어릴 땐 사진 찍어도 가만있더니 이젠 사진찍으려면 고개를 돌리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달려들거나 달려들거나 해서 어려움이 많았습져 ..... 빠르기는 또 LTE급이라 .. ㅡㅡ
근데, 사진 보다 실제로 같이 있을 때 귀여운 구석이 너무 많아서
그런 걸 놓칠 때마다 항상 아쉬워요...
사진 많이 남겨 놓고 싶은데 .. ㅠㅠㅋㅋ
똥꼬발랄할 때 많이 놀아주라는 댓글을 보았어요. ㅋㅋㅋ
지금 너무 놀아달라고 짖고 물고 설치긴 한데, 오히려 그렇지 않으면 맘이 이상할거같아요-_ㅜ
어쨌든 이제 주둥이도 길어지고 점점 못나지는ㅋㅋㅋ 울 봄동 사진 투하합니당, ㅋ
보고 다들 기분 좋으셨음 좋겠어요~♡
1. 하품시리즈
울개동봄동 하품 진짜 많이해옄ㅋㅋㅋ 정말 정직한 상태표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꼌ㅋㅋ 귀여웤ㅋㅋㅋㅋ
클 수록 하품할 때 더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
2. 개 산만 시리즈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나랑 좀 놀아주지 그러개.jpg
내 가방에 사료봉지 있는거 어떻게 알고 ............................................
어쩐지 가방에 들어가더라니......
집념의 여인.. 두 발로 서다니.
서고 뛰고 나르고 물고 흔들고
결국 사료봉지 구멍나서 온 방안에 사료 비 내림........ ㅜㅜ
3. 개잠시리즈
개산만하다가 어느새 조용해서 헛!!!!!!!!!!!!!!!! 하고 뒤돌아보니 애가 음슴 ..
찾다보니 저렇게 구석에서 주무심...................... ㅋㅋㅋ 푸하핰ㅋㅋㅋㅋㅋㅋ
아 .... 애기때 .. 진짜진짜 애기때 ..ㅠ.ㅠ
기어가다가 또 잠.. ;ㅋㅋ
아무데나 똥오줌 싸서 엄마한테 베란다로 쫓겨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향이그립나봄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 잠오는 거였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는거임.
기절한건지;; 자는건지;; ㅋ 놀러가는 차 안에서 .. 편히 숙면하심...
아 .. !! ㅋ 요번 토요일에 저기 밀양쪽에 놀러갔다왔어요.
어머니가 쑥 캐시다가~ 꿩 알을 발견했다고해서 보러가자고 해서
청정지역으로 달리고달려서, 푸르른 들판을 만끽하고 왔습니닼ㅋㅋ
ㅋ.. 몬산다 내갘ㅋ.. 뭐주까 뭐주까
개풀뜯기
숨은봄동찾기.jpg
발사.jpg
?????????????? 고향에 온줄... ㅋㅋ 저런 풀 들판이 봄동이는 너무 좋은가봐요~ㅋㅋ
완전 지세상;ㅋㅋ
오 .. 꿩 둥지 발견!!
꿩 보셨어요?ㅋㅋㅋ 우리집도 촌이지만 더 달려서 더 촌으로 들어가니 이런 것도 보네옄ㅋㅋ
하 .. ㅋㅋㅋ
시골 좋앟... ♡
꿩알 신기방기
(보고만 왔어요~)
(들고있기 귀찮아서 소쿠리 머리에 쓴 울 어머닠ㅋ ... 너무웃겨서..걍..ㅋㅋ)
꿩알 다 보고 대구뽈찜외식하러감 으쓱으쓱
꼬리도 사실 우유에 담근듯?ㅋㅋ 꼬리 끝만 하얗졍,ㅋㅋ
귀요밍 귀요밍ㅋㅋ
일요일은 산책도 함 으쓱으쓱
항상 날 보면 놀다가도 뛰어와서 발 사이에 앉는 내 봄동ㅋㅋ
그래서 똥꼬샷~!!!
숨막히는 뒷태.jpg
같이 뛰다가 같이 쉬는 중 ㅋ
목줄 하고 달리는 게 어색했지만, 연습 많이 했어여, ㅋㅋ
근데 다른 애완견들은 주인 앞으로 가던데
우리 봄동은 항상 옆이나 뒤에서 내 발 속도에 맞춰서 달리거나 걸어요,
혹시나 내가 늦어지거나 자기가 먼저 가면 뒤돌아 기다렸다가 다시 뒤 따라오고요 ..ㅎ
그래서 목줄이 동이 앞에 있으니까 발에 자꾸 걸리고 봄동 시야를 방해하고 해서
나중엔ㅋㅋㅋㅋㅋ 자기가 목줄 앞부분을 물고달리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짓이 귀요밍 ㅋㅋㅋㅋㅋㅋ
산책 다 하고 벤치에 앉았더니, 잠이 오는지 내 무릎으로 살포시 올라오는 내봄동 ♡
요렇게 봄동 시리즈는 끝이 납니다 ..ㅎ_ㅎ
못생겨져도 괜찮고 덩치가 커지면 더 좋고,
나이를 더 먹어도 좋아요.
귀가 누웠으면 했지만~ 슬슬 귀가 쫑긋 서네요, 그래도 여우같이 예뻐요.
사과를 아주 얇게 잘라서 주면서 앉아 훈련을 시키니
'앉아'도 하네요. 먹을 거 보고도 달려들지 않고요.. 엉덩이 못 떼고 초롱초롱 눈만 반짝반짝..
그래서 클 수록 더 사랑스럽습니당.
불쌍하게 생겨서 큰일이에욬ㅋㅋㅋ 동정심유발;;ㅋㅋ
어쨌건 건강하고 활발하게 잘 크는 우리 봄동이였습니다.~ㅋㅋ ♡
더 어릴 때 인형이랑 싸워 이긴 사진 마지막으로 올리고 갈게요.ㅋㅋ
내새낑 왜울엇져;; ㅠㅠ
ㅋ...ㅋ 아놔 저 꼬리;ㅋㅋㅋ 귀요워죽음;;ㅋㅋ
인형 바닥으로 밀어 떨어뜨림. 봄동 Win!! ㅋㅋㅋ 한참을 쳐다보고 있더라고옄ㅋ
그리고 또 잠.
하; 이럴 때가 있었나;; 왜케 귀엽지;;ㅋㅋ 물어뿌까 마;;
읭? 이제 진짜 끝이라고? ?
안녕~~~~~~ ♡ 쎄굳빠~~~~~ ♡
ㅋ_ㅋ 저는 또 우리 개동이 밥 챙겨주로 가야겠네요. ㅋㅋ
야식이긔?.. ㅋㅋ
♡ 그 동안 제 첫 강아지 봄동을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