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커서..

뿌뿌2013.05.05
조회1,774
제목 그대로 가슴이 커서고민인여자예요...
이제 겨우 고1인데...가슴이G컵이 됬어요..엎드려자도 계속 커지드라구여...가슴도 저리고..또
브라큰거나온다는 비너스는 진작에 못입구요 수입꺼엄마가 사주는것같아요..진짜 가슴커서 선배오빠들이 "너가슴한번만 만져보면안되냐"
하면서 진짜 일진오빠들이 저한테 달려들어서 가슴만지고 "와 두손으로가슴한쪽잡아도 넘친다"이러고 밑에까지당할뻔한적도 있구요...또래남자애들이 그냥 길가는데 "가슴졸라크다,맛있겠다,싸보여"등등수도없이많이들었고..같은학년남자들이 복도지나가다 가슴한번 움켜집고 가고요..또 아침에등교할때 선배언니가 가슴크다 몃학년이야?"하고제명찰색보더니 "미친ㅋㅋ1학년이야 돌겠다ㅋㅋㅋ"이러고가고..저여자합반인데 반애들이 "가슴몃컵이야?한번만져보자"하고 진짜 옷속으로 손넣어서 만졌어요 물론 같은반여자들은 장난이었지만 뭔가 뭔가 지금생각해보니 하도 가슴에 대한 애기와강제스킨쉽이많아서인지...이제 남자애들이 가슴만져도 내성이생긴건지....아무렇지도않아요..처음엔 되게 수치스러워서 집에와서 깨끗이씻고 울기까지했엇는데...이젠 아무렇지않아요..남자들이 고백해와도 가슴땜에사귀는것같아 방어태세부터 들어가구요..남자들이 사귀면 계속가슴만지고 빨고 밑에부분까지 또 자고싶어하는남자들이 대다수였어요..물론 가슴속으로 만지는 그 이상은 허락안했는데..전 혼전순결지키고싶은데 남친이었던애들이 결혼하기전 속궁합이어떤진 알아야한다 요즘 처녀없다 넌왜 이좋은걸 안즐기냐하면서 설득도많이했는데 그때마다 거부했었는데..이제..저두 혼란이와요..진짜 남자랑속궁합이안맞으면어떻하지?나만남편한테순결줄려고고생하는건가 남자는순결하지않을텐데 이런생각마저들어요..저 축소수술하는게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