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따위 어찌살든 내알바 아니야.

911126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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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따위 어찌살든 내알바가 아니야.

나랑 사귈때 처럼 딴남자랑 자든

심심해서 남자랑 사귀든

이제 내알바가 아니야

 

이제 더이상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야.

네가 알던 난 이제 없을거야.

네가 날 그렇게 대했듯이 말이지.

 

 

 

 

여태 분노라는 감정이 날 움직였어.

이제 사랑이라는게 해보고싶고 너와 사귈때 처럼 불안에 떨지않은 매일행복한 삶을 살고싶어.

너와 사귈때 아니 만날때 넌 날 사랑하지 않은게 곳곳에서 느껴지더라.

친구들 말이 결국 맞았어.

과애들 말이 결국 맞았어.

아니라고 아니라고 매일 생각했던

원나잇해도 사랑하는 내감정 믿었던 내가 멍청했던거지.

넌 그저 내인생의 오점 그이상은 아니야.

잘가라.

그래도 한때 내가 그 누구보다도 정말 미치도록 사랑했던 여자여.

그리고 하나만 말해주고싶다.

 

인생이 심심할때 하는게 사랑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