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저는 평소에 판을 즐겨보던 22살 여자입니다.제가 겪던 일들을 별것 아닐 수도 있겠지만 기이한 경험담들이 꽤 있어서 말해드릴게요
GO~!
저희 집은 불교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종교의 영향을 받아서 가끔씩 점이나 사주를 보세요. 이제 그러던 찰나, 아주 용하다는 점집에 가게되었죠. 그런데 1살 2살 밖에 안되던 저는 그런곳에 대려가지 않으려고 부모님 둘이서 가셨다고해요. 그래서 부모님의 점을 보다가 갑자기 무당이 이러셨대요.
무당 : 이야~ 아주 자식 셋에 신이 나겠고만~그런데 어쩐다누? 둘째가 첫쨰 막내 복을 다뺐어서 빛도 못보겠네?
라고 말하셨데요. 그래서 부모님은 흠칫하셨데요. 그리고 아무말 없이 무당말에 동요하지 않고 가만히 있자,
무당 : 보자, 보자, 그런데 선녀님이 그러시는데 첫째랑 셋째가 칼과 멀리하래. 칼이 죽음을 일으킨데. 조심해!
곧이어 말을하다가 안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쭈~욱 계속 눈치만 보고있었대요.무당이 갑자기
무당 : 근데! 첫째랑 셋째 살아있어? 죽지 않았냐는데? 선녀님이?
이러더라는 거에요.
엄마아빠가 그때 소름이 끼쳤대요.
사실은 저는 외동딸입니다.그런데 저희 엄마가 몸이 약해 첫째는 혹을 떼어내면서 어쩔수 없이 유산을 했다고 해요.한번의 유산 경험이 있었기에, 부모님은 저를 낳으려고 온갖노력을 하셔서 저를 낳았대요.그 후, 5년 텀으로 한명이 더 생겼는데 집안에 안좋은 일이 터져서 그것에 스트레스 받으셨던 저희 엄마는 자신도 모르게 제 동생도 유산이 된거죠.
부모님은 너무나도 놀래서 무섭기까지 하셨데요.
그리고는 무당이 마지막으로 말했다네요.
"둘째 그것이 아주 신기한 삶을 살것 같어~ 재미나게 살겠어~지켜봐. 지 형제 복 다 뻇고, 지 조상도 자주 보것네~" 라며 말하셨대요.
내가 살면서 겪은 기묘한 이야기(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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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불교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종교의 영향을 받아서 가끔씩 점이나 사주를 보세요.
이제 그러던 찰나, 아주 용하다는 점집에 가게되었죠. 그런데 1살 2살 밖에 안되던 저는 그런곳에 대려가지 않으려고 부모님 둘이서 가셨다고해요. 그래서 부모님의 점을 보다가 갑자기 무당이 이러셨대요.
무당 : 이야~ 아주 자식 셋에 신이 나겠고만~그런데 어쩐다누? 둘째가 첫쨰 막내 복을 다뺐어서 빛도 못보겠네?
라고 말하셨데요. 그래서 부모님은 흠칫하셨데요. 그리고 아무말 없이 무당말에 동요하지 않고 가만히 있자,
무당 : 보자, 보자, 그런데 선녀님이 그러시는데 첫째랑 셋째가 칼과 멀리하래. 칼이 죽음을 일으킨데. 조심해!
곧이어 말을하다가 안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쭈~욱 계속 눈치만 보고있었대요.무당이 갑자기
무당 : 근데! 첫째랑 셋째 살아있어? 죽지 않았냐는데? 선녀님이?
이러더라는 거에요.
엄마아빠가 그때 소름이 끼쳤대요.
사실은 저는 외동딸입니다.그런데 저희 엄마가 몸이 약해 첫째는 혹을 떼어내면서 어쩔수 없이 유산을 했다고 해요.한번의 유산 경험이 있었기에, 부모님은 저를 낳으려고 온갖노력을 하셔서 저를 낳았대요.그 후, 5년 텀으로 한명이 더 생겼는데 집안에 안좋은 일이 터져서 그것에 스트레스 받으셨던 저희 엄마는 자신도 모르게 제 동생도 유산이 된거죠.
부모님은 너무나도 놀래서 무섭기까지 하셨데요.
그리고는 무당이 마지막으로 말했다네요.
"둘째 그것이 아주 신기한 삶을 살것 같어~ 재미나게 살겠어~지켜봐. 지 형제 복 다 뻇고, 지 조상도 자주 보것네~"
라며 말하셨대요.
다음편이 재밌으면 2화로 제가 겪었던 일들을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