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주에 사는 28살 남자 입니다.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몇일전 친구 커플과 함께 사천동 UDT 횟집을 갔습니다.자주 가던 곳이라 늘 먹던 모듬회를 시켰고 초밥도 함꼐 시켜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죠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짜증난다며 회를 먹지 않는것이었습니다.왜 그러냐고 묻자 종업원 아줌마가 저희 뒷 테이블에 남은 회를 앞치마 주머니 속으로 넣는것을 봤다고 하더군요 (남은 회를 모듬회로 다시 손님상에 내보내는 경우가 있다고함) 저희는 입맛이 뚝 떨어져 그냥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친구 여자친구가 초밥에 머리카락이 들어있다며 머리카락을 초밥에서 뽑아 냈습니다.어이가 없었죠.. 더 이상 못 먹겠다 싶어 계산대로 가서 제 여자친구가 따졌습니다."종업원이 남은 회를 앞치마 주머니에 넣었다고 따지자 여주인은 "종업원은 나랑 상관없다. 따지려면종업원한테 따져라"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종업원은 업주가 시키니까 하는거 아닐까요?또 초밥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말하자 "초밥값 빼드려요?"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십원한장 안빼고 다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평소 사람이 많은 맛집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라니청주 사시는분들 여기 가지마세요. 남은 회를 재생해서 파는 파렴치한 식당입니다.
먹다 남은 회를 재생해서 판다?!
안녕하세요 청주에 사는 28살 남자 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몇일전 친구 커플과 함께 사천동 UDT 횟집을 갔습니다.
자주 가던 곳이라 늘 먹던 모듬회를 시켰고 초밥도 함꼐 시켜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짜증난다며 회를 먹지 않는것이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묻자 종업원 아줌마가 저희 뒷 테이블에 남은 회를 앞치마 주머니 속으로 넣는것을 봤다고
하더군요 (남은 회를 모듬회로 다시 손님상에 내보내는 경우가 있다고함)
저희는 입맛이 뚝 떨어져 그냥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친구 여자친구가 초밥에 머리카락이
들어있다며 머리카락을 초밥에서 뽑아 냈습니다.
어이가 없었죠.. 더 이상 못 먹겠다 싶어 계산대로 가서 제 여자친구가 따졌습니다.
"종업원이 남은 회를 앞치마 주머니에 넣었다고 따지자 여주인은 "종업원은 나랑 상관없다. 따지려면
종업원한테 따져라" 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종업원은 업주가 시키니까 하는거 아닐까요?
또 초밥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말하자 "초밥값 빼드려요?"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십원한장 안빼고 다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평소 사람이 많은 맛집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라니
청주 사시는분들 여기 가지마세요. 남은 회를 재생해서 파는 파렴치한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