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안녕??? 잘잤어?ㅎㅎ난지금 기분이 매우 좋아 날라가~ ~ 아침에 출근해서 바로어김없이 엽호판을 들어왔는데 실시간 베스트 1위에 2편이 똭!!!!!!!!!ㅎㅎㅎ아 감격이다 진짜 곧 내려가겠지만그래도 잠깐이라도 이런기분을 만끽할수 있어서 기쁘도다 아무튼간에간에! 오늘 이야기는 진짜 뭐 별로 재미가없어....난 솔직한 이시대의 여성이니까 푸핫재미가 없으면 쓰질 말아야 되는데 이미 내손꾸락은 내것이 아닌걸요.. 이번편도 역시 경주얘기야 ! ! 다음편..을 쓸지 안쓸진 모르겠지만쓰게된다면 그때는 수련원 이야기를 써볼까해~~ 자 그럼 3탄 갑니다유~갑니다유~유유유 유유유유유유유~ 이번편은 한 여자교육단 얘기야 음 이건 글로 보는건 별로 감흥이 안올꺼 같은데 본인얘기다 라고 자기최면좀 걸고봐 그러면 그나마 낫겠지?아무튼 그 여자교육단이 실제겪은 이야기야 그 유스호스텔에는 여자 지도자가 3명이 있었대 그래서 3명이서숙소를 같이쓰는데 방구조가 어떻냐면 현관문을 열면 신발장이 있고거기서 또 방문을 열어야지 방에 들어갈수 있는구조야 그러니까 문2개를 열어야방으로 들어갈수 있는구조! ! 이해했어? ?????? 어느날 한 여자지도자는 당직을 서는날이였고 그래서 숙소에는 당직을 안서는 2명만 남아있었대 둘다 그날은 너무 힘들어서 녹초가 되서옷도 안갈아입고 불도 안켜고 티비만 켜놓은 상태에서 그냥 이불위에 누워있었대 (누웠을때 현관문쪽이 바로 보이는상태) 그리고 항상 숙소문은 밖에 현관문만 닫아놓고 방으로 들어오는 2번째문은 항상 열어놨었대그러다가 한 사람은 먼저 잠들고다른 한사람은 잠 들랑말랑 하는 상태? 그런상태였는데왜 그런상태에서는 소리도 들리고 뭐 아무튼 그러잖아! 아무튼 잠이 올듯 말듯잠든것도 아니고 안든것도 아니고 그런상태에있는데 티비를 켜놨으니까 티비소리가 웅성웅성 나고있는데 그소리중간에현관문을 열었다 닫히는 소리가 나더래 그래서 당직자가 뭘 가지러왔나?싶어서 눈을 게슴츠레 떴나봐 근데 아무도 없는거야 분명 센서등은 켜졌는데..........................근데 갑자기 뭔가 쎄 한 기분이 들더래 그 뭐랄까 뭐라고 설명해야 될진 모르겠는데 진짜 척추가 빳빳히 서는느낌?순간 눈을 뜨고 있음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눈을 감은거야 이사람이 그리고 한참을 센서등이 켜져있는가 싶더니 꺼지더래 왜 완전히 잠이 들기전엔불이 갑자기 켜지면 환해지고 환한상태에서 불이 꺼지면불이 꺼진거 알고 그러잖아 그냥 눈감고 있어도 다 알잖아 그렇게 센서등이 꺼지는것 같더니 뭔가 자기가 자고있는옆으로 슥~ 지나가는 느낌이 들더라는거야 진짜 이기분을 누가알겠어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모를꺼야 아마 그렇게 슥~ 지나가는가싶더니 자기 머리위쪽에서 계속누군가가 있는 느낌이 나더래 누가 진짜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고있는 그런느낌.......................한참을 그렇게 불안에 떨고있는데 갑자기 그사람 이마에 계속해서 후~~ 후~~ 하고 바람을 불더래.......길게 불기도하고 짧게 호 호 불기도하고머리카락이 움직일 정도로 한참을 그렇게 장난치듯이바람을 계속해서 부는데 진짜 미치겠더래 마치 자기가 눈뜨기를 바라듯이계속해서 바람을 부니까.........근데 더 짜증이났던건 원래입김은 따뜻해야 되잖아 근데 그게아니였대 그 뭔지모를 서늘함과아니 차가웠다는게 맞겠다 그리고더 소름이 돋았던건 입김부는 소리가 귀에 계속 들리는게 더 힘들었대 니가 그 누워있는 당사자라고 생각을해봐 어땠을까? 그러다가 옆에서 자고있던 다른 사람이 뒤척이면서 일어난거야동시에 바람도 멈췄고 근데 이게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도 혼자 자게되는 날엔 그 바람의 느낌과숨소리가 문득문득 떠올라서 잠을 설칠때가있다고 하더라고 잘읽었어???????사실 이번편은..... 내 경험담이 였어ㅎㅎㅎㅎㅎ별로였지????..그래서 내 글 제목이 그저그래 그래도 읽어볼래? 인거야~~모든편이 다 그저그렇거든 그래도 오늘도 읽어줘서 감사함다~난여러분이 참 좋아요 맞아요 나 지금 사랑고백하는거야 푸핫 근데 나 저런 경험 처음이라 정말 무서웠어요.....나 그래도 나름 강한여잔데가끔 사람들한테 얘기할때나 생각날땐 아직도 소름돋고 그래... 오늘은...월요일이네 모두들 힘내! ! 난 벌써부터 잠와서 큰일났지만ㅎㅎ..월요일.....월요일..... 앗싸 5일만 일하면 쉰...다!!!!!!!!!!와!!!!!!!!!!!!!!!...초긍정적ㅎㅎ..우리 아무리 힘들어도 힘내자고~! 긍정의 힘!!!!! 잠깐 좀 울고.. 121
그저그래 그래도 읽어볼래?(실화)3탄!
오늘하루도 안녕??? 잘잤어?ㅎㅎ난지금
기분이 매우 좋아 날라가~ ~
아침에 출근해서 바로
어김없이 엽호판을 들어왔는데 실시간 베스트 1위에 2편이
똭!!!!!!!!!ㅎㅎㅎ아 감격이다 진짜 곧 내려가겠지만
그래도 잠깐이라도 이런기분을 만끽할수 있어서 기쁘도다
아무튼간에간에!
오늘 이야기는 진짜 뭐 별로 재미가없어....
난 솔직한 이시대의 여성이니까 푸핫
재미가 없으면 쓰질 말아야 되는데 이미 내손꾸락은 내것이 아닌걸요..
이번편도 역시 경주얘기야 ! ! 다음편..을 쓸지 안쓸진 모르겠지만
쓰게된다면 그때는 수련원 이야기를 써볼까해~~
자 그럼 3탄 갑니다유~갑니다유~유유유 유유유유유유유~
이번편은 한 여자교육단 얘기야 음 이건 글로 보는건 별로 감흥이
안올꺼 같은데 본인얘기다 라고 자기최면좀 걸고봐 그러면 그나마 낫겠지?
아무튼 그 여자교육단이 실제겪은 이야기야
그 유스호스텔에는 여자 지도자가 3명이 있었대 그래서 3명이서
숙소를 같이쓰는데 방구조가 어떻냐면 현관문을 열면 신발장이 있고
거기서 또 방문을 열어야지 방에 들어갈수 있는구조야 그러니까 문2개를 열어야
방으로 들어갈수 있는구조! ! 이해했어? ??????
어느날 한 여자지도자는 당직을 서는날이였고 그래서 숙소에는
당직을 안서는 2명만 남아있었대 둘다 그날은 너무 힘들어서 녹초가 되서
옷도 안갈아입고 불도 안켜고 티비만 켜놓은 상태에서 그냥
이불위에 누워있었대 (누웠을때 현관문쪽이 바로 보이는상태)
그리고 항상 숙소문은 밖에 현관문만 닫아놓고
방으로 들어오는 2번째문은 항상 열어놨었대
그러다가 한 사람은 먼저 잠들고
다른 한사람은 잠 들랑말랑 하는 상태? 그런상태였는데
왜 그런상태에서는 소리도 들리고 뭐 아무튼 그러잖아! 아무튼 잠이 올듯 말듯
잠든것도 아니고 안든것도 아니고 그런상태에있는데
티비를 켜놨으니까 티비소리가 웅성웅성 나고있는데 그소리중간에
현관문을 열었다 닫히는 소리가 나더래 그래서 당직자가 뭘 가지러왔나?
싶어서 눈을 게슴츠레 떴나봐 근데 아무도 없는거야
분명 센서등은 켜졌는데..........................
근데 갑자기 뭔가 쎄 한 기분이 들더래
그 뭐랄까 뭐라고 설명해야 될진 모르겠는데 진짜 척추가 빳빳히 서는느낌?
순간 눈을 뜨고 있음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눈을 감은거야 이사람이
그리고 한참을 센서등이 켜져있는가 싶더니 꺼지더래
왜 완전히 잠이 들기전엔
불이 갑자기 켜지면 환해지고 환한상태에서 불이 꺼지면
불이 꺼진거 알고 그러잖아 그냥 눈감고 있어도 다 알잖아
그렇게 센서등이 꺼지는것 같더니 뭔가 자기가 자고있는옆으로
슥~ 지나가는 느낌이 들더라는거야
진짜 이기분을 누가알겠어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모를꺼야 아마
그렇게 슥~ 지나가는가싶더니 자기 머리위쪽에서 계속
누군가가 있는 느낌이 나더래 누가 진짜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고있는
그런느낌.......................한참을 그렇게 불안에 떨고있는데 갑자기
그사람 이마에 계속해서 후~~ 후~~ 하고 바람을 불더래.......
길게 불기도하고 짧게 호 호 불기도하고
머리카락이 움직일 정도로 한참을 그렇게 장난치듯이
바람을 계속해서 부는데 진짜 미치겠더래 마치 자기가 눈뜨기를 바라듯이
계속해서 바람을 부니까.........근데 더 짜증이났던건 원래
입김은 따뜻해야 되잖아 근데 그게아니였대 그 뭔지모를 서늘함과
아니 차가웠다는게 맞겠다 그리고
더 소름이 돋았던건 입김부는 소리가 귀에 계속 들리는게 더 힘들었대
니가 그 누워있는 당사자라고 생각을해봐 어땠을까?
그러다가 옆에서 자고있던 다른 사람이 뒤척이면서 일어난거야
동시에 바람도 멈췄고
근데 이게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도 혼자 자게되는 날엔 그 바람의 느낌과
숨소리가 문득문득 떠올라서 잠을 설칠때가있다고 하더라고
잘읽었어???????
사실 이번편은..... 내 경험담이 였어ㅎㅎㅎㅎㅎ
별로였지????..그래서 내 글 제목이 그저그래 그래도 읽어볼래? 인거야~~
모든편이 다 그저그렇거든 그래도 오늘도 읽어줘서 감사함다~
난여러분이 참 좋아요 맞아요 나 지금 사랑고백하는거야 푸핫
근데 나 저런 경험 처음이라 정말 무서웠어요.....나 그래도 나름 강한여잔데
가끔 사람들한테 얘기할때나 생각날땐 아직도 소름돋고 그래...
오늘은...월요일이네 모두들 힘내! ! 난 벌써부터 잠와서 큰일났지만ㅎㅎ..
월요일.....월요일..... 앗싸 5일만 일하면 쉰...다!!!!!!!!!!와!!!!!!!!!!!!!!!...
초긍정적ㅎㅎ..우리 아무리 힘들어도 힘내자고~! 긍정의 힘!!!!! 잠깐 좀 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