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이거 강제아니냐?왜 외 근무를 해야하나했을때 그럼 하지마라 그냥 다 해야되는거다 해라 는식이였고.
성과가 없다며, 출근시간을 10시~7시로도 마음대로 바꾼일도 몇번 있었습니다.
인센티브.월급외에 수당도 저희는 어떻게 얼마가 왔다갔다 하는지 우리가 얼마나 받아야하는지 모릅니다. 상세히 설명해달라 보여달라해도 늘 알았다해놓고 제대로 안합니다. 뭔말인지도 모르겠구요 그리고 더 웃긴건 예를들어 8월에 인센티브가 나왔다면 자기들이 킵을(가지고있다가)9월10월에 나눠줍니다. 그것도 제대로 들어오는건지 모릅니다 아무도 그냥 너희가 월급이 작을까봐 킵했다가 나눠서 주는거랍니다.
작은회사도 아니고 큰 콜센터에 큰회사가 임산부에, 10년동안 일한 사람도 있고 무시해대며 본인들끼리 마음대로 룰을 정하네요
물론, 어느 회사라도 그렇겠지요 어차피 그만둘꺼니 속시원하게 따지고라도 그만두어야지요 앞으로 다니고 있을사람들도 안타깝구요
윗선에 있으면 리더답게 굴었으면 하네요
현재 대충 노동청에 신고했는데 자료를 그쪽에서 자꾸 늦게주네요
2012년12월까지 다른 업체였고 2013년1월이후로 바뀐 업체가 현재 업체입니다 서로 미루는건지~ 자기일들 아니라고 어떻게 법적으로 대응해야하나요? 정말 지금현재 있는 관리자들이 리더답게.정말 성과 잘 나올수있게 인간적이에 그런것을 바랬는데,
너무 이기적으로 나오니 저도 이렇게 글을쓰고 대응할수밖에 없는것같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임신해서싸인하고회사나가고추가시간더일하고..돈은못받고힘없는사회인
현재 회사를 3년 다니다가
육아휴직을 낸 상태입니다.
육아휴직을 2년간 쓸수가 있습니다.
다니면서 아기를 낳았구요.
나이가 어려서 앞으로도 회사를 오래 다니고자
출산휴가만 쓰고 회사를 다녔습니다.
처음 휴직을 쓸때에도
자유인(출산,육아) 휴가를 마음대로 못 쓰도록 했습니다.
출산휴가(3개월)만 쓰고 나오라고 각서를 쓰라고 하더군요
그때도 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돈 몇푼 받으려고 들어온 사람 취급 당하는 것 같았고
임산부에게 법에도 없는 이딴걸 쓰라니요
하지만, 힘이 없는 사원 주제에 뭐 썼습니다.
어차피 나올 생각이였으니깐요.
그리고 9시부터 6시까지 출근이였던 회사는
8시 40분까지 출근하고
7시에 퇴근하는일이 많아졌습니다.
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땐 너무 어렸네요. 임산부 경우 법적으로 일을 시켜서도안되고
무급으로 일하는건 임산부 아니라도 법적으로 안되는 사실 알고계실꺼에요
그래도 이랬던 저랬던...정말 내가 이 사람들 아래에서 일을하고있는거니..
어쩔수 없이 참고 다니게 되더군요
출산휴가도 지금 회사는 더 심합니다.
1개월안에는 절대 들어가지 못하게하고
검사받거나, 몸이 안좋아도 무조건 출근해야합니다
그러다가 아기가 잘못되려면 어쩌려고 그러나요?
더 유치한건
자리앉아 뭘 먹지도 못하게하면서
본인들(팀장,그룹장)은 모여서 수다떨며 아침부터 먹어댑니다
화장실을 자주가도 뭐라고 하던구요
임산부는 변비가 심하거든요
생리 현상까지..
첫째때, 싸인하고 나왔습니다.
물론6시부터7시까지 한시간씩 더하구요
둘째때에는 몸이 정말 안좋았습니다.
유산끼도 있어서 입원해야했는데
우리회사는 병가가 없다는군요...
그래서 병가도 못쓰게 했습니다.
결국 제가 알아보고 있다는데 왜 안써주냐고 그러니 그제야 있답니다.
일주일 정도 입원했는데,
휴가,월차 짤렸습니다.
여름 휴가도 놀러가려고 쓰는게 아니라
집에 제사가 많아서..
몸이 힘드니 일부러 그때 쉬려고 휴가를 미뤘습니다.
뻔히 알면서도 안써주는 이유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임산부 오티(6~7시 1시간 일하는시간)경우도 최근1년반정도 전에 없어졌습니다.
법적으로 안된다고 대응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노동청에 신고했더니
하는말이 어차피 오티시간(6~7시 시간외근무)일도 안했다고 말하더군요
왜 안했습니까?어차피 이시간에 돈도 안주는데 누가 일을할까요?
그래서 저희는 안한겁니다. 시키지말라고 어차피 일을안하니까.
근데 말을 또 그렇게 하더라구요
앞뒤도 다르고
3개월에 한번씩 나오던 인센티브는(각자50~60만원됩니다)순위별로 정해서
상위권 사람은 많이가져라고 하위건은 아예 돈도 안줍니다
이유는 너희가 일을 잘해서 성과를 내라. 더군요
근데 왜 모집하는 공고에는 여전히 인센티브가 나온다고 되어있을까요
주지도 않는데
부수적으로 정말 말도 안되는것들이 많습니다.
도시락을 싸 다니는데,
금요일경우 우리 팀사람들끼리 먹는 날입니다.
각자 돈을내구요
근데, 현금을 받아가고 본인들이 20명정도 되는걸 법인카드로 긁더군요
긁고 저희돈 받아갔습니다.
그때는 생각도 못했네요
회사가 바뀔때에도 시간외 근무 뭐 등등 있을수있다에
강제 사인하게 만들고
저희가 이거 강제아니냐?왜 외 근무를 해야하나했을때
그럼 하지마라 그냥 다 해야되는거다 해라 는식이였고.
성과가 없다며, 출근시간을 10시~7시로도 마음대로 바꾼일도 몇번 있었습니다.
인센티브.월급외에 수당도 저희는 어떻게 얼마가 왔다갔다 하는지
우리가 얼마나 받아야하는지 모릅니다.
상세히 설명해달라 보여달라해도 늘 알았다해놓고 제대로 안합니다.
뭔말인지도 모르겠구요
그리고 더 웃긴건 예를들어 8월에 인센티브가 나왔다면
자기들이 킵을(가지고있다가)9월10월에 나눠줍니다.
그것도 제대로 들어오는건지 모릅니다 아무도
그냥 너희가 월급이 작을까봐
킵했다가 나눠서 주는거랍니다.
작은회사도 아니고
큰 콜센터에 큰회사가 임산부에, 10년동안 일한 사람도 있고
무시해대며 본인들끼리 마음대로 룰을 정하네요
물론, 어느 회사라도 그렇겠지요
어차피 그만둘꺼니 속시원하게 따지고라도 그만두어야지요
앞으로 다니고 있을사람들도 안타깝구요
윗선에 있으면 리더답게 굴었으면 하네요
현재 대충 노동청에 신고했는데
자료를 그쪽에서 자꾸 늦게주네요
2012년12월까지 다른 업체였고
2013년1월이후로 바뀐 업체가 현재 업체입니다
서로 미루는건지~
자기일들 아니라고
어떻게 법적으로 대응해야하나요?
정말 지금현재 있는 관리자들이 리더답게.정말 성과 잘 나올수있게
인간적이에 그런것을 바랬는데,
너무 이기적으로 나오니 저도 이렇게 글을쓰고 대응할수밖에 없는것같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자꾸 노동청에서 형사처벌에대해서
까다롭고 힘들게말하고..
또 첨엔 그렇게까진 안바라고 그저 생각하는것들좀 바꿔라였는데
갈수록 배째라에 뻔뻔합니다
그래서 고소하려고하는데
꼭 대응책좀 부탁드려요 정말 잘몰라서요 ㅠㅠ
작은회사도아니고 수백명, 수많은 사람들이 일하는 이름만대면 아는곳에서
이따구로 하니....
힘이되어주세요 다른분들이 피해보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