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금별이 입니다 ^^너무 귀엽죠 애기때랍니당.. 털을 길러보니 너무지저분해으헝헝흐어 ㅠ0ㅠ 내겨드랑이에서 잠자네요....... 그래서 과감히 삭발했음돠............머즐이 짧아 혀바닥을 항상내밀고 있어요ㅠㅠ 그렇게 어느날 잘지내고 있는 2살된 금별이한테 두둥~ 임신이 되었어요!!!!!!!!!!! ㅠㅠ제왕절개로 애기가 나왓움 ㅠ ㅠ 금별이가 너무작아서 자궁에서 애기머리가 나올수없다능거임으헝헝 근데 애기얼굴보자 화색.........이 ^ㅡ^집에 데려왓어요 ㅠㅠ 계속 피가나오궁 무서워써요 그래도 젖맥이고있는금별이보면 안심을하고ㅠㅠ 기념으로 새끼들 사진을 찌것어요 아이쿠 귀여워ㅜ어ㅝ ♡ 애내들이 좀 사진찍는걸 싫어하더라구요.........이게 시작이였습니다 그러더니 점점 커가면서 난리나 났음돠........살타고 놔나놔아ㅏ 으~~~~씨러시러 저의 찍으려는 저의지............ㅋ.ㅋ 배가아주그냥 뽀빠이 ...굳 최고 너짱 드디어 울애기가눈떳음..~!! 희미하게 눈이보여요 +_+ 신기신기 실눈뜨면서 혓바닥 내밀고잇음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어쩐지 가만히 있다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발악하기시작함더찍으려다가 포기..... 우잉? 이제 눈다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나를 바라봐 하는 표정으로 보고있음 귀여워죽겠어요 아가들은 잘때가 제일 이쁘대요 암컷한마리 수컷한마리 ^^! 다들 이렇게 이쁘게 잘줄알았어요? 천만에 무아지경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자고 먹고 자고먹고 싸고 울고 난리 부르스 통에서 태어난지 2달이 지났어요애기들도 좀 컷겟다 금별이 미용을 시켰어요 가슴이 다소민망하네요그래도 저보다 가슴이 큰거같아서 부럽기도하구..요...뭔말하는거야ㅡㅡ....... 애기 낳고도 미모 뽐내주시는 금별씨.......^^ 다시 애기 애기로 돌아와서 ~짜잔 제법 강아지 태가나죠?ㅋㅋ 집에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네요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암컷인 은실이에게 안좋은일이 생겼어요수컷은 잘걸어다니고 뚜ㅣ당기는데 은실이는 앞발로 걷고 뒷다리를 질질끌고다니는거에요ㅠㅠ병원갓더니 다리기형 ㅠㅠㅠㅠㅠㅠㅠ태어나서 기형인거은 수술로도 힘들다고함변기통잡고 울었어요 ㅠ0ㅠ 하지만 집에서 재활치료를 시작함.... 저렇게 뒷발을 앞으로 하는것조차 아파하고 힘들어했음니다.....하루에 10분씩 10번넘게재활치료를 빡세게 해주고 무릎도 굽히면서 근육을 억지로 만들자는 식이였어요ㅠㅠ 그러던 어느날 이좁은 통로에서는 걸을 수 있게 되었어요ㅠㅠㅠ!! 감격의 순간......좁은 통로에서 벌어지는 다리를 잡아주니 힘을 주면서 걷더라구요!!!!기적임돠,숫컷인 아이는 다른분께 분양을 보냈어요 잘가 행복해.........^^ 내새끼 암컷인 은실이는 제가 키우기로했어요 기형인 은실이가 드디어 3개월만에 다리가 정상적으로돌아왓어요 100프로는 아니고 살짝 휘어있지만 질질끌고 다녔던 기형인아가가재활로인해서 걷고 뛸수 있다는게 너무행복했어영~~~~ 요렇게 이쁜 포즈도 찍구 손~하면 이렇게 주고 엄마랑 사진도찍고 ~~~행복한나날이 흘러가고있음돠 갑자기 털이 막자라면서 지저분 해지고 못생겨짐 ㅡㅡ;;;;;;4개월떈 원래 못낫다고 하는데 못나도 너무 못나지고있어서털을 밀어야 겟다는 결심을했소....... 털미니깐 더못생겨짐 ㅡㅡ..........뭐얄.............ㅠㅠㅠㅠㅠ이상해 이 골룸은 모임...........ㅠ슬슬 털이 올라오더니 인물이 다시 살아나고있어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도의 한숨을................ 이맘떄쯤 생가나는 우리 금별이도 한컷 찍어주면서 미모 끝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간 늙은거같아요 옛날사진보다 지금이ㅠㅠ 은실이와함께 손에 진동기 달렸나봐요 덜덜덜 덜덜 ㄷㄹ더덜더~ 캬 ~이사진의 포인트는 저의 족발 힘 빡주면서 온힘을 정성을 다해 찍었다는 점 .......은실이 목에있는건 뽁뽁이.......신나게 가지고놀더라구요 목에 매달아줫음 금별이 이쁜 외모 끝내주죠 오늘 찍은고에용 최고최고 진짜 내새끼지만 너무이쁜거같음사랑스러움........얼짱각도 잘잡고 사진 잘찍고 똑똑하고 3년동안 동고동락한 내새끼 ㅠㅠ 우리 은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는 사진만찍으면 귀가 뒤로넘어가서 사라짐좋다는건지 카메라가 싫다는건지 계속 귀가 넘어가서 고생했음.. 귀실종사건 드디어 귀가 나왓어요ㅠㅠㅠ 감격의순간 사진 2장 인물 꽤 괜찮죠????? 너무 이쁜 애들한테 투샷을 찍어 주고싶은 마음이 생겼어요!자자 애들이 여기봐바 ~~~카메라좀 봐줄래? 킄........은실이 눈이 반이 감겼어요 눈을떠 은실아 ~^^ 은실아 눈떠 왜눈을 못뜨니!!!!!!!!!!!!!!!!!!!!!!!!!!!!!!!!!!! 제발 여기 카메라 좀 봐줄래 ㅠㅠ?????????? 금별아 제발 여길 봐주라.........부탁할게 드디어 완성된 사진....................................................사진찍는거 너무힘들어요 밖에서 찍은거랑 놀러가서 찍은게 다없어져서 속상하다는.........좌충우돌 인생기 끝........................이렇게하는거 맞나....'';; 10
골드 요크셔테리어 금별이의 3년 인생스토리.......사진 어마어마하게 많음........
안뇽하세요 금별이 입니다 ^^너무 귀엽죠 애기때랍니당..
털을 길러보니 너무지저분해으헝헝흐어 ㅠ0ㅠ 내겨드랑이에서 잠자네요.......
그래서 과감히 삭발했음돠............
머즐이 짧아 혀바닥을 항상내밀고 있어요ㅠㅠ
그렇게 어느날 잘지내고 있는 2살된 금별이한테 두둥~ 임신이 되었어요!!!!!!!!!!!
ㅠㅠ제왕절개로 애기가 나왓움 ㅠ ㅠ
금별이가 너무작아서 자궁에서 애기머리가 나올수없다능거임
으헝헝 근데 애기얼굴보자 화색.........이 ^ㅡ^
집에 데려왓어요 ㅠㅠ 계속 피가나오궁 무서워써요 그래도 젖맥이고있는
금별이보면 안심을하고ㅠㅠ
기념으로 새끼들 사진을 찌것어요 아이쿠 귀여워ㅜ어ㅝ ♡
애내들이 좀 사진찍는걸 싫어하더라구요.........이게 시작이였습니다
그러더니 점점 커가면서 난리나 났음돠........살타고 놔나놔아ㅏ
으~~~~씨러시러
저의 찍으려는 저의지............ㅋ.ㅋ
배가아주그냥 뽀빠이 ...굳 최고 너짱
드디어 울애기가눈떳음..~!!
희미하게 눈이보여요 +_+ 신기신기
실눈뜨면서 혓바닥 내밀고잇음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어쩐지 가만히 있다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발악하기시작함
더찍으려다가 포기.....
우잉? 이제 눈다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나를 바라봐 하는 표정으로 보고있음 귀여워죽겠어요
아가들은 잘때가 제일 이쁘대요 암컷한마리 수컷한마리 ^^!
다들 이렇게 이쁘게 잘줄알았어요?
천만에 무아지경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자고 먹고 자고먹고 싸고 울고 난리 부르스 통에서
태어난지 2달이 지났어요
애기들도 좀 컷겟다 금별이 미용을 시켰어요 가슴이 다소민망하네요
그래도 저보다 가슴이 큰거같아서 부럽기도하구..요...
뭔말하는거야ㅡㅡ.......
애기 낳고도 미모 뽐내주시는 금별씨.......^^
다시 애기 애기로 돌아와서 ~짜잔 제법 강아지 태가나죠?ㅋㅋ
집에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네요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암컷인 은실이에게 안좋은일이 생겼어요
수컷은 잘걸어다니고 뚜ㅣ당기는데 은실이는 앞발로 걷고 뒷다리를 질질끌고다니는거에요ㅠㅠ
병원갓더니 다리기형 ㅠㅠㅠㅠㅠㅠㅠ태어나서 기형인거은 수술로도 힘들다고함
변기통잡고 울었어요 ㅠ0ㅠ 하지만 집에서 재활치료를 시작함....
저렇게 뒷발을 앞으로 하는것조차 아파하고 힘들어했음니다.....하루에 10분씩 10번넘게
재활치료를 빡세게 해주고 무릎도 굽히면서 근육을 억지로 만들자는 식이였어요ㅠㅠ
그러던 어느날 이좁은 통로에서는 걸을 수 있게 되었어요ㅠㅠㅠ!! 감격의 순간......
좁은 통로에서 벌어지는 다리를 잡아주니 힘을 주면서 걷더라구요!!!!기적임돠,
숫컷인 아이는 다른분께 분양을 보냈어요 잘가 행복해.........^^ 내새끼
암컷인 은실이는 제가 키우기로했어요 기형인 은실이가 드디어 3개월만에 다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왓어요 100프로는 아니고 살짝 휘어있지만 질질끌고 다녔던 기형인아가가
재활로인해서 걷고 뛸수 있다는게 너무행복했어영~~~~
요렇게 이쁜 포즈도 찍구
손~하면 이렇게 주고
엄마랑 사진도찍고 ~~~행복한나날이 흘러가고있음돠
갑자기 털이 막자라면서 지저분 해지고 못생겨짐 ㅡㅡ;;;;;;
4개월떈 원래 못낫다고 하는데 못나도 너무 못나지고있어서
털을 밀어야 겟다는 결심을
했소.......
털미니깐 더못생겨짐 ㅡㅡ..........뭐얄.............ㅠㅠㅠㅠㅠ
이상해 이 골룸은 모임...........ㅠ
슬슬 털이 올라오더니 인물이 다시 살아나고있어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도의 한숨을................
이맘떄쯤 생가나는 우리 금별이도 한컷 찍어주면서
미모 끝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간 늙은거같아요 옛날사진보다 지금이ㅠㅠ
은실이와함께 손에 진동기 달렸나봐요 덜덜덜 덜덜 ㄷㄹ더덜더~
캬 ~이사진의 포인트는 저의 족발 힘 빡주면서 온힘을 정성을 다해 찍었다는 점 .......
은실이 목에있는건 뽁뽁이.......신나게 가지고놀더라구요 목에 매달아줫음
금별이 이쁜 외모 끝내주죠 오늘 찍은고에용 최고최고 진짜 내새끼지만 너무이쁜거같음
사랑스러움........얼짱각도 잘잡고 사진 잘찍고 똑똑하고 3년동안 동고동락한 내새끼 ㅠㅠ
우리 은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는 사진만찍으면 귀가 뒤로넘어가서 사라짐
좋다는건지 카메라가 싫다는건지 계속 귀가 넘어가서 고생했음..
귀실종사건
드디어 귀가 나왓어요ㅠㅠㅠ 감격의순간 사진 2장 인물 꽤 괜찮죠?????
너무 이쁜 애들한테 투샷을 찍어 주고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자자 애들이 여기봐바 ~~~카메라좀 봐줄래?
킄........은실이 눈이 반이 감겼어요 눈을떠 은실아 ~^^
은실아 눈떠 왜눈을 못뜨니!!!!!!!!!!!!!!!!!!!!!!!!!!!!!!!!!!!
제발 여기 카메라 좀 봐줄래 ㅠㅠ??????????
금별아 제발 여길 봐주라.........부탁할게
드디어 완성된 사진....................................................사진찍는거 너무힘들어요
밖에서 찍은거랑 놀러가서 찍은게 다없어져서 속상하다는.........
좌충우돌 인생기 끝........................
이렇게하는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