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4G? 지금은 LTE시대!! LTE,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전에 엄청난 물량으로 브라운관을 장악한 통신사들의 광고를 통해 LTE라는 용어는 이미 작년부터 우리에게 친숙해진 단어입니다. Long Term Evolution의 약자로 더 나은 속도와 대역폭을 가진 새로운 세대의 이동통신 규격을 뜻합니다. ‘4G’와 ‘LTE’ 많이 들어는 봤는데 사실 명확하게 그 정의를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4G와 LTE를 같은 것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지만 사실 4G는 4번째 이동통신 세대(Generation)를 구분하기 위한 기준이고 LTE는 그러한 4세대 이동통신 기술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어, LTE (Long Term Evolution) 이렇게 통신환경이 변화하면서 사람들이 모바일 기기에서 주로 사용하는 데이터의 형식 역사도 함께 변화해 왔습니다. 음성통화와 SMS 문자 메시지가 주를 이루었던 2세대(2G), 사진을 기본으로 영상통화가 처음 출현한 3세대 (3G), 그리고 지금은 4세대 즉, LTE의 시대입니다. 작년을 시작으로 이미 많은 분들이 LTE를 사용하고 계실 텐데요. 한번 LTE를 경험한 사람이 3G를 다시 사용했을 때의 그 참을 수 없는 ‘답답함’ 많이들 경험해보셨을 것입니다. 그만큼 LTE가 제공하는 속도는 우리의 인내심과 통신요금,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데이터의 형식까지도 바꾸어놓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페이스북에서 공유되는 동영상 콘텐츠의 수가 늘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 되돌아보면 작년 ‘LTE의 등장’이 그 흐름에 일조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기대되는 동영상 공유 SNS – 바인! 오늘 소개해드릴 바인은 그 흐름에 올라타는 것을 제대로 노리고 잘 만들어진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실제로 GE의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책임자인 린다 보프(Linda Boff)는 바인에 대해서 “바인은 ‘모바일 중심’, ‘스트리밍 기반’, ‘비디오 스토리텔링’이라는 최근의 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장점이다.”라는 평을 했는데요. 트위터에서 제대로 준비하여 선보이는 동영상 공유 SNS 바인, 이제 본격적인 설명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동영상 공유서비스 바인의 탄생바인은 현지시각(미국)으로 1월 24일 트위터의 CEO인 딕 코스톨로(Dick Costol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스테이크 만드는 영상을 올리면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Apple의 iOS만을 지원해주고 있지만 추후에 여러 다른 운영체제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말을 남겼기에 안드로이드에서의 출시 역시도 시간문제이리라 짐작해봅니다. 아직 한글은 지원하지 않지만, 트위터가 만들어 워낙 SNS에 대한 노하우가 많이 쌓여있는지 우수한 UX(사용자 경험)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사용에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바인의 실행 모습입니다. 바인은 촬영한 영상을 자르고 덧붙이는 별도의 작업 없이 찍으면서 잘라내고 붙일 수 있습니다. 바인의 카메라는 이용자가 손가락으로 화면을 누를 때에만 녹화가 진행되어서 녹화가 진행되지 않는 동안 다른 곳으로 이동하거나 피사체를 움직여서 간단한 동작만으로 창의적이고 독특한 영상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촬영도 딱 6초까지만이지요. 촬영된 영상은 트위터는 물론이고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6초’의 매력트위터의 140자 제한을 닮은 6초의 동영상, 트위터의 진화일까요? 왜 하필 6초일까요? 트위터 측은 “바인을 구축하면서 비디오 시간제한과 관련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제작과 소비 측면에서는 6초가 가장 이상적인 시간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소비자의 콘텐츠 소비가 매우 빨라지고 콘텐츠에 대한 반응도 즉각적입니다. 짧은 클립 단위로 소비하는 동영상의 양이 많아진 요즘,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바인은 그런 사람들의 요구에 정확하게 타겟팅된 첫 번째 SNS입니다. 짧은 컨텐츠의 강점은 그만큼 사람들이 더 크리에이티브해진다는 점에 있습니다. 6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보는 사람을 휘어잡을 수 있는 무언가를 넣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라는 말이 사람들 사이에서 오르내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SNS에서 공유되는 동영상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말인 것 같습니다. 짧게 보니 더 강렬하고 감칠맛이 나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140자 멘션과 6초 동영상의 만남! 어딘가 닮은 트위터와 바인의 만남이 과연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C-: ‘요점만 간단히’라는 말이 글뿐만 아니라 영상에도 적용되어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더 많은 양의 콘텐츠를 보고 읽고 즐기게 될 것입니다. 이미 트위터를 통해 짧은 콘텐츠와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트위터가 내놓은 바인을 통해서 짧은 영상과도 다시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트위터에게 있어서 바인의 의미는 매우 큽니다. 페이스북이 사진콘텐츠에서 인스타그램 인수와 함께 우위를 가져갔다면 적어도 확산성 면에서는 하루에 2억 개의 트윗이 발생하는 트위터와 동영상이라는 압도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트위터가 압도적이리라 생각됩니다. 트위터가 바인을 통해서 페이스북에게 빼앗긴 SNS의 왕좌를 다시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바인사용동영상:http://www.insightofgscaltex.com/?p=47837)더빠르게더더더빠르게!!!!!!!!!! . . . .옴마여ㅑ....
트위터 [바인] 공개!!! :: 140자멘션+6초동영상, (후기후기)
3G? 4G? 지금은 LTE시대!!
LTE,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전에 엄청난 물량으로 브라운관을 장악한 통신사들의 광고를 통해
LTE라는 용어는 이미 작년부터 우리에게 친숙해진 단어입니다.
Long Term Evolution의 약자로
더 나은 속도와 대역폭을 가진 새로운 세대의 이동통신 규격을 뜻합니다.
‘4G’와 ‘LTE’ 많이 들어는 봤는데 사실 명확하게 그 정의를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4G와 LTE를 같은 것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지만 사실 4G는
4번째 이동통신 세대(Generation)를 구분하기 위한 기준이고
LTE는 그러한 4세대 이동통신 기술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어, LTE (Long Term Evolution)
이렇게 통신환경이 변화하면서 사람들이 모바일 기기에서 주로 사용하는
데이터의 형식 역사도 함께 변화해 왔습니다.
음성통화와 SMS 문자 메시지가 주를 이루었던 2세대(2G),
사진을 기본으로 영상통화가 처음 출현한 3세대 (3G), 그리고 지금은 4세대 즉, LTE의 시대입니다.
작년을 시작으로 이미 많은 분들이 LTE를 사용하고 계실 텐데요.
한번 LTE를 경험한 사람이 3G를 다시 사용했을 때의 그 참을 수 없는 ‘답답함’
많이들 경험해보셨을 것입니다.
그만큼 LTE가 제공하는 속도는 우리의 인내심과 통신요금,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데이터의 형식까지도 바꾸어놓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페이스북에서 공유되는 동영상 콘텐츠의 수가 늘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 되돌아보면 작년 ‘LTE의 등장’이 그 흐름에 일조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기대되는 동영상 공유 SNS – 바인!
오늘 소개해드릴 바인은 그 흐름에 올라타는 것을 제대로 노리고 잘 만들어진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실제로 GE의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책임자인 린다 보프(Linda Boff)는 바인에 대해서
“바인은 ‘모바일 중심’, ‘스트리밍 기반’, ‘비디오 스토리텔링’이라는 최근의 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장점이다.”라는 평을 했는데요.
트위터에서 제대로 준비하여 선보이는 동영상 공유 SNS 바인,
이제 본격적인 설명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동영상 공유서비스 바인의 탄생
바인은 현지시각(미국)으로 1월 24일 트위터의 CEO인 딕 코스톨로(Dick Costol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스테이크 만드는 영상을 올리면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Apple의 iOS만을 지원해주고 있지만 추후에 여러 다른 운영체제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말을 남겼기에 안드로이드에서의 출시 역시도 시간문제이리라 짐작해봅니다.
아직 한글은 지원하지 않지만, 트위터가 만들어 워낙 SNS에 대한 노하우가 많이 쌓여있는지
우수한 UX(사용자 경험)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사용에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바인의 실행 모습입니다.
바인은 촬영한 영상을 자르고 덧붙이는 별도의 작업 없이 찍으면서 잘라내고 붙일 수 있습니다.
바인의 카메라는 이용자가 손가락으로 화면을 누를 때에만 녹화가 진행되어서
녹화가 진행되지 않는 동안 다른 곳으로 이동하거나 피사체를 움직여서 간단한 동작만으로
창의적이고 독특한 영상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촬영도 딱 6초까지만이지요.
촬영된 영상은 트위터는 물론이고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6초’의 매력
트위터의 140자 제한을 닮은 6초의 동영상, 트위터의 진화일까요? 왜 하필 6초일까요?
트위터 측은 “바인을 구축하면서 비디오 시간제한과 관련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제작과 소비 측면에서는 6초가 가장 이상적인 시간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소비자의 콘텐츠 소비가 매우 빨라지고 콘텐츠에 대한 반응도 즉각적입니다.
짧은 클립 단위로 소비하는 동영상의 양이 많아진 요즘,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바인은 그런 사람들의 요구에 정확하게 타겟팅된 첫 번째 SNS입니다.
짧은 컨텐츠의 강점은 그만큼 사람들이 더 크리에이티브해진다는 점에 있습니다.
6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보는 사람을 휘어잡을 수 있는 무언가를 넣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라는 말이 사람들 사이에서 오르내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SNS에서 공유되는 동영상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말인 것 같습니다.
짧게 보니 더 강렬하고 감칠맛이 나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140자 멘션과 6초 동영상의 만남! 어딘가 닮은 트위터와 바인의 만남이
과연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C-:
‘요점만 간단히’라는 말이 글뿐만 아니라 영상에도 적용되어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더 많은 양의 콘텐츠를 보고 읽고 즐기게 될 것입니다.
이미 트위터를 통해 짧은 콘텐츠와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트위터가 내놓은 바인을 통해서
짧은 영상과도 다시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트위터에게 있어서 바인의 의미는 매우 큽니다.
페이스북이 사진콘텐츠에서 인스타그램 인수와 함께 우위를 가져갔다면
적어도 확산성 면에서는 하루에 2억 개의 트윗이 발생하는 트위터와 동영상이라는
압도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트위터가 압도적이리라 생각됩니다.
트위터가 바인을 통해서 페이스북에게 빼앗긴 SNS의 왕좌를 다시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바인사용동영상:http://www.insightofgscaltex.com/?p=47837)
더빠르게더더더빠르게!!!!!!!!!! . . . .옴마여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