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은 1년이 되어가는데 직접적으로 관계가 하고 싶다는 얘기를 가끔 해요. 작년까지는 관계에 대한 생각까진 안들었는데 요샌 저도 남친과 관계를 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저도 남친도 아직 경험이 없는데 서로 스킨쉽은 좋아 표현을 잘 하는 편입니다. 관계를 해도 후회되지 않을 남자라는 믿음이 있어 저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왠지 하고 나면 부모님한테 죄책감이 들 것 같기도 하고 쾌락주의 사랑으로 변질?될까봐 하는 두려움도 없지않아 있어 망설여집니다... 남친에대한 믿음은 굳은데 제 스스로가 아직 관계에 대한 문을 못 여는 건지.. 저도 성욕도 있고 더 깊은 사랑을 나누고 싶단 생각에 하고싶지만 그 후가 자꾸 왠지모를 걱정이 되네요.. 아직 관계를 해야할 때가 아닌걸까요..?1
관계에 대한 망설임
남친이랑은 1년이 되어가는데 직접적으로 관계가 하고 싶다는 얘기를 가끔 해요.
작년까지는 관계에 대한 생각까진 안들었는데 요샌 저도 남친과 관계를 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저도 남친도 아직 경험이 없는데 서로 스킨쉽은 좋아 표현을 잘 하는 편입니다.
관계를 해도 후회되지 않을 남자라는 믿음이 있어 저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왠지 하고 나면 부모님한테 죄책감이 들 것 같기도 하고 쾌락주의 사랑으로 변질?될까봐
하는 두려움도 없지않아 있어 망설여집니다...
남친에대한 믿음은 굳은데 제 스스로가 아직 관계에 대한 문을 못 여는 건지..
저도 성욕도 있고 더 깊은 사랑을 나누고 싶단 생각에 하고싶지만 그 후가 자꾸 왠지모를 걱정이 되네요..
아직 관계를 해야할 때가 아닌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