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자연임신 기대 했는데 안돼길래병원을 다녔죠....그런데도 안돼네요...이번에도 실패네요...ㅠㅠㅠㅠ우울함이 끝도 없이 추락해요.근데, 신랑이 저와 약속한 일을 또 어겼어요...벌써 몇번째인지..그래서 기분이 더 안 좋아요..맘 같아선 신랑이고 회사고 다 버리고 어디로 도망가고 싶네요... 남들은 하룻 밤에도 애가 턱턱 생기는데도대체 저는 뭐가 문제일까요?배란일 맞추는데도 왜 실패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지금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정말 저 한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왠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친정 엄마에게도 속상한 맘을 터 놓지 못해요...친정에서도 계속 왜 애기 안 낳냐고 하시고... 그냥 웃으면서 넘기는데제 속은 문들어 지죠....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정말 우울해서 죽고만 싶어요.. 5
임신 실패, 정말 우울해서 미쳐버리겠어요
1년동안 자연임신 기대 했는데 안돼길래
병원을 다녔죠....
그런데도 안돼네요...
이번에도 실패네요...ㅠㅠㅠㅠ
우울함이 끝도 없이 추락해요.
근데, 신랑이 저와 약속한 일을 또 어겼어요...벌써 몇번째인지..
그래서 기분이 더 안 좋아요..
맘 같아선 신랑이고 회사고 다 버리고 어디로 도망가고 싶네요...
남들은 하룻 밤에도 애가 턱턱 생기는데
도대체 저는 뭐가 문제일까요?
배란일 맞추는데도 왜 실패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지금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정말 저 한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왠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친정 엄마에게도 속상한 맘을 터 놓지 못해요...
친정에서도 계속 왜 애기 안 낳냐고 하시고... 그냥 웃으면서 넘기는데
제 속은 문들어 지죠....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우울해서 죽고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