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때 경찰 준비를 했지만 사정상 접고 직장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재 인테리어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데 오늘아침 출근하자마자 회사 전화벨이 울려 받았습니다. 상대방 측 " 거기 어디어디죠? 거기 어디어디주소가 맞나요??" 다자고짜 물으시길래 대답은 회피하고상대방이 누구인지를 물었습니다. 상대방은 "여기 땡땡경찰서인데요~ 거기 주소 맞아요?"이러시더라고요~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전 다시 경찰서 소속을 원했으나 몇번이고 대답을 회피하시고 저한테 도리어 전화받는 사람 누구냐고 질문하더군요~저는 보이스피싱도 우려되고~ 인테리어 일 상 험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다시 질문했습니다. 소속을 대라고... 그제서야 초 스피드로 말하시고 제 이름을 물어 답했습니다. 이미 그 과정에서 저를 죄인처럼 압박적으로 거기 맞냐? 너의 이름이 모냐? 거기 주소 맞냐? 내가 찾아가겠다. 니네 돈 안준거 있냐? 모 이런식...순간 전화상으로 싸울 뻔했습니다. 정황상 작년 대금지급이 일부 누락된 것이 있었나봅니다. 한분이 고소를 했고 저희회사 주소로 가보니 없더라~ 저희 회사 사정이 어려워 더 작은 사무실로 근방으로 이사했습니다. 물론 회사가 대금지급을 못한 건 죄송하죠~ 핑계지만 이 회사도 대금을 못받아 사무실로 이전하고 어느정도 해결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 중 누락이 된것이 있었나 봅니다. (현장이 여러개다 보니 현장담당자분들이 누락하신 듯) 그렇다면 그분에 죄송한 거지 경찰한테 죄송한 일인지 모르겠네요~아! 본인 업무가 하나 늘어서 귀찮으셔서 그런건가요? 어떤 심리에서 전화로 짜증내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순간 너무 무서웠고 화도 났고 약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이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아침부터 사회 약자로 살아가는게 이건가?? 모 이런느낌... 순간 서러워서 화장실 가서 울었습니다. 여기 어디경찰서 무슨과 누구 입니다. 라고 소속을 먼저 말씀하시고 질문하는게 맞지 않나요? 아님 저희 회사가 지급을 못해 받아야할 당연한 대우인가요? 아.....한때 경찰의 꿈을 꾸며 공부했던 시절이 무색할 정도로 경찰이란 감투 오늘따라 정말 싫어지네요.
경찰 한마디에 오늘 아침 눈물 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때 경찰 준비를 했지만 사정상 접고 직장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재 인테리어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데 오늘아침 출근하자마자 회사 전화벨이 울려 받았습니다.
상대방 측 " 거기 어디어디죠? 거기 어디어디주소가 맞나요??" 다자고짜 물으시길래 대답은 회피하고
상대방이 누구인지를 물었습니다.
상대방은 "여기 땡땡경찰서인데요~ 거기 주소 맞아요?"이러시더라고요~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전 다시 경찰서 소속을 원했으나 몇번이고 대답을 회피하시고 저한테 도리어 전화받는 사람 누구냐고 질문하더군요~
저는 보이스피싱도 우려되고~ 인테리어 일 상 험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다시 질문했습니다. 소속을 대라고...
그제서야 초 스피드로 말하시고 제 이름을 물어 답했습니다.
이미 그 과정에서 저를 죄인처럼 압박적으로 거기 맞냐? 너의 이름이 모냐? 거기 주소 맞냐? 내가 찾아가겠다. 니네 돈 안준거 있냐? 모 이런식...
순간 전화상으로 싸울 뻔했습니다.
정황상 작년 대금지급이 일부 누락된 것이 있었나봅니다.
한분이 고소를 했고 저희회사 주소로 가보니 없더라~
저희 회사 사정이 어려워 더 작은 사무실로 근방으로 이사했습니다.
물론 회사가 대금지급을 못한 건 죄송하죠~ 핑계지만 이 회사도 대금을 못받아 사무실로 이전하고 어느정도 해결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 중 누락이 된것이 있었나 봅니다. (현장이 여러개다 보니 현장담당자분들이 누락하신 듯)
그렇다면 그분에 죄송한 거지 경찰한테 죄송한 일인지 모르겠네요~아! 본인 업무가 하나 늘어서 귀찮으셔서 그런건가요? 어떤 심리에서 전화로 짜증내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순간 너무 무서웠고 화도 났고 약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이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아침부터 사회 약자로 살아가는게 이건가?? 모 이런느낌... 순간 서러워서 화장실 가서 울었습니다.
여기 어디경찰서 무슨과 누구 입니다. 라고 소속을 먼저 말씀하시고 질문하는게 맞지 않나요?
아님 저희 회사가 지급을 못해 받아야할 당연한 대우인가요?
아.....한때 경찰의 꿈을 꾸며 공부했던 시절이 무색할 정도로 경찰이란 감투 오늘따라 정말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