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회사들이라서 간혹 실업급여도 받으며 큰아들이 13살이 되도록 직장이 구해지지않았던 기간(타지역으로 이사나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받았을때 등등)을 제외하고 맞벌이를 했음(10살터울 작은아들낳고도 1달몸조리후 직장생활했음)
남편과 저는 서로의 집안사정으로 양쪽집의 경제적 도움없이 10만원도 없이 살기시작했고(영구임대주택 11평 보증금 2백3십만원도 다른사람에게 빌린후 바로 갚음), 비록 남편이 주된 수입원(회사원) 이었지만 저 나름대로 쉬지않고 일해왔고, 돈한푼을 낭비하지 않고 살았다고 자부함.큰아이 13살이 되도록 무녀독남인 애아빠와 별의별일을 다 겪으며 (이기적이고 똘끼 있음)
2.남편월급25일이고 아내월급10일, 남편이 본인이 갖고있던 카드로 한달에 백삼십~백사십정도 술값으로 카드 긁으면 아내월급으로(카드결제일 12일) 술긁은 카드값 갚느라 아내월급 통째로 넣고도 모자람.(4~5년정도 저렇게 바보짓을 하다가 나중에는 연체시켰음)
3. 안마방을 다님.
4. 1번과3번은 최근몇년간 스마트폰으로 바꾼후 전화를 했는데 잘못받아지는 일이 있어 현장 소리를 다 들을수 있었음.
5. 부부관계 일년에 한두번.. (한해를 그냥 지나칠때도 있음.)
6. 2번 처럼 몇번카드를 연체시켰더니 천삼백팔십만원을 제일쎄렉트론이라는 대출을 함
7. 6번 대출막느라 매그너스 차 팔음.
8. 한번은 동네 사람들과 노래방에서 여자델꼬 놀면서 전화를 않받아 찾으러 나갔는데(내가 미쳤음)
노래방앞에서 쪽팔리게 찾으러 나왔다며(본사람 아무도 없음) 본인은 집에 안들어오겠다고하면 나를 협박하고 경멸하며 본인은 놀거 다 쳐놀고 새벽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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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는데 대충 이정도고 생각날때마다 더 쓰겠음.
마이너스통장 2천3백만원짜리 쓰고 친정엄마한테도 3천3백만원 빌려서 돈있음 마이너스 이자 덜 나가라고 그 통장에 다 넣어두고 필요할때만 3만원~10만원씩 찾아쓰는데..
근데 오늘아침에 담배사오래서 현금없다고 돈 달랬더니 니가필요하면 돈찾아쓰면서 내가 달랠땐 맨날 없다고 하냐고 하면서 제목처럼 내카드도 니가 왜 쓰는지 이해가 않된다고 얘기함. 남편과 나는 1~2년 산 사이가 아니고 14년차 큰아들이 13살이고 작은아들이3살임. 그리고 남편연말정산 도움될까 남편카드 쓴거고 또 남편한테 책임감 느끼라고 쓴것도 사실임.(카드내역은 남편회사로 바로 날아감.)
나한테 니월급은 어떻게 되는거냐고함.(나혼자 펑펑거리고 쓰는줄 알음. 정작 나는 아들운동화 작은거 내가 신고다니는데.직장다니며 옷이 남루해서 좀 챙피할때도 있을정도)
남편용돈30만원에 카드를 더 쓰면 쓴만큼 더주는데, 난 용돈도 없이 살고있는데, 너 목욕탕갈때 목욕탕비 (6천원)는 통장에서 니가 니맘대로 찾아서 쓰는거 아니냐고. 너는 왜 니가 필요할때마다 돈 찾아쓰면서 자기가 얘기할때마다 돈 없다고 하냐고... 내가 갖고있던돈 총 만사천원 중에 일요일 남편과 큰아들 목욕가라고 만원주고 (천원짜리는 남편이 있댔음. 4천원 남은거 큰아들 월요일에 놀러가는데 줬음.그래서 지갑에 현금이 똑 떨어졌음. 돈을 찾아놔야 하는데 못찾아놓은거 잘못한거 인정함)
남편이 남편카드를 남인 아내가 왜 쓰냐고 함.
남편을 만나면서 타지방에서 살게되어 제(아내) 직장을 여러번 옮겨야 했음
전문대 졸업후 조그만 회사의 경리로 쭉있다가 남편직장따라다니며(지역이다른 한회사임) 몇번의 이직(작은회사)을 했음
작은회사들이라서 간혹 실업급여도 받으며 큰아들이 13살이 되도록 직장이 구해지지않았던 기간(타지역으로 이사나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받았을때 등등)을 제외하고 맞벌이를 했음(10살터울 작은아들낳고도 1달몸조리후 직장생활했음)
남편과 저는 서로의 집안사정으로 양쪽집의 경제적 도움없이 10만원도 없이 살기시작했고(영구임대주택 11평 보증금 2백3십만원도 다른사람에게 빌린후 바로 갚음), 비록 남편이 주된 수입원(회사원) 이었지만 저 나름대로 쉬지않고 일해왔고, 돈한푼을 낭비하지 않고 살았다고 자부함.큰아이 13살이 되도록 무녀독남인 애아빠와 별의별일을 다 겪으며 (이기적이고 똘끼 있음)
1.여자있는 술집에서 (단란주점) 실컷 술먹고 새벽1~2시에 돈없으니 카드갖고 결제하러 나오라함.남편아는지인들 3~4명정도 함께있었는데도 나한테 술값 내러오래서 큰아들4살인가 5살때쯤 업고 나갔었음.
술집에서 노는사이 아내의 전화는 일절받지않음.아니면 전화를 꺼 놓음.
2.남편월급25일이고 아내월급10일, 남편이 본인이 갖고있던 카드로 한달에 백삼십~백사십정도 술값으로 카드 긁으면 아내월급으로(카드결제일 12일) 술긁은 카드값 갚느라 아내월급 통째로 넣고도 모자람.(4~5년정도 저렇게 바보짓을 하다가 나중에는 연체시켰음)
3. 안마방을 다님.
4. 1번과3번은 최근몇년간 스마트폰으로 바꾼후 전화를 했는데 잘못받아지는 일이 있어 현장 소리를 다 들을수 있었음.
5. 부부관계 일년에 한두번.. (한해를 그냥 지나칠때도 있음.)
6. 2번 처럼 몇번카드를 연체시켰더니 천삼백팔십만원을 제일쎄렉트론이라는 대출을 함
7. 6번 대출막느라 매그너스 차 팔음.
8. 한번은 동네 사람들과 노래방에서 여자델꼬 놀면서 전화를 않받아 찾으러 나갔는데(내가 미쳤음)
노래방앞에서 쪽팔리게 찾으러 나왔다며(본사람 아무도 없음) 본인은 집에 안들어오겠다고하면 나를 협박하고 경멸하며 본인은 놀거 다 쳐놀고 새벽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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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는데 대충 이정도고 생각날때마다 더 쓰겠음.
마이너스통장 2천3백만원짜리 쓰고 친정엄마한테도 3천3백만원 빌려서 돈있음 마이너스 이자 덜 나가라고 그 통장에 다 넣어두고 필요할때만 3만원~10만원씩 찾아쓰는데..
근데 오늘아침에 담배사오래서 현금없다고 돈 달랬더니 니가필요하면 돈찾아쓰면서 내가 달랠땐 맨날 없다고 하냐고 하면서 제목처럼 내카드도 니가 왜 쓰는지 이해가 않된다고 얘기함. 남편과 나는 1~2년 산 사이가 아니고 14년차 큰아들이 13살이고 작은아들이3살임. 그리고 남편연말정산 도움될까 남편카드 쓴거고 또 남편한테 책임감 느끼라고 쓴것도 사실임.(카드내역은 남편회사로 바로 날아감.)
나한테 니월급은 어떻게 되는거냐고함.(나혼자 펑펑거리고 쓰는줄 알음. 정작 나는 아들운동화 작은거 내가 신고다니는데.직장다니며 옷이 남루해서 좀 챙피할때도 있을정도)
남편용돈30만원에 카드를 더 쓰면 쓴만큼 더주는데, 난 용돈도 없이 살고있는데, 너 목욕탕갈때 목욕탕비 (6천원)는 통장에서 니가 니맘대로 찾아서 쓰는거 아니냐고. 너는 왜 니가 필요할때마다 돈 찾아쓰면서 자기가 얘기할때마다 돈 없다고 하냐고... 내가 갖고있던돈 총 만사천원 중에 일요일 남편과 큰아들 목욕가라고 만원주고 (천원짜리는 남편이 있댔음. 4천원 남은거 큰아들 월요일에 놀러가는데 줬음.그래서 지갑에 현금이 똑 떨어졌음. 돈을 찾아놔야 하는데 못찾아놓은거 잘못한거 인정함)
나 월급 조금이지만 그래도 돈 벌어야겠기에 버스 3~4번 환승하면서 회사다님.
나 정말 억울함. 나 복장 터지겠음. 우울증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