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보처럼 차단당한지도 모르고 언젠간 내게도
기회가 올꺼라며 막연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차단된걸 아는 순간 느꼈습니다.
날 끊기위해 노력중이구나. 난 뭘하고 있는걸까.
내가 얼마나 구질구질하고 싫을까.
나와의 과거를 후회할지도 모르겠구나.
그 생각을 하는데 가슴이 먹먹해지고
너무 아려오더라구요.
당장 잊지는 못한다고 잊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일년이란 시간을 뭍기엔 한달이란 시간은 너무
짧기만 하다고
잘 지내라고 어떤이유에서라도 힘들어하지 말라고오빠가 힘들면 내 마음이 좀 괜찮을 줄 알았는데 더 아프다고... 난 아직 사랑하니까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친구들한테 말하고 위로 받으라고 내가 옆에 있어줄 수 없으니까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 곁에 있어 줄 수 없으니 땀닦을 휴지도 잘 챙겨 다니고 덥다고 너무 얇게 입고 다니지 말라고 감기 걸리니까
참 구차하지만 좋은 여자 만나란 말은 못한다고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파오니까.
조금만 조금만 더 우리 좋았던 추억 기억해주면 안되냐고
이렇게 지워지기엔 우리 행복한 추억이 불쌍하지 않냐고 나 혼자 기억하는 추억은 아프다고..
생일 축하해주지 못하니까 미리 축하한다고
많은 사람들한테 축하받으며 행복한 생일 보내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날 사랑받는 여자로 만들어줘서 고맙고 내 첫사랑이 오빠여서 고맙다고
세상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많이 사랑했다고
이제 내가 먼저 연락할 일은 없을꺼라고 노력하겠다고 마지막으로 애칭부르며 마무리 했네요.
헤어지고 난 이후 그 어떤 날 보다 비참하고 슬프고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더 이상 제 기다림이 의미가 없겠더라고요.
부담만 가중시킬뿐... 그에겐 집착일 뿐이니까요.
많은 분들이 그랬던것 처럼 후회는없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고 그 사람 입장에선 구질할지
모르지만 사랑하니까 열심히 잡았고요.
아직도 그를 사랑하는건 변함없습니다.
시간이 도와주겠지요.
그와의 사랑하는 시간이 절 설레고 세상에 둘도 없이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주었다면
그와의 이별하는 시간은 절 성숙하게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주겠지요.
헤다판에서 위로도 많이 받고 희망도 얻으며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친구들에게도 부담스러워 할까봐 하지 못했던말들
헤다판에 쓰며 위안 받았습니다.
전 전화번호도 네이트온도 밴드도 끊지 못했습니다.
잊기 위해선 그의 흔적을 지워야 하는게 맞지만
전 그게 더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세상 부러울것 없이 행복했던 그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았어요.
잊는 다는것 자체가 나를 그를 부정하는것 같았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연락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난 바보처럼 차단당한지도 모르고 언젠간 내게도
기회가 올꺼라며 막연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차단된걸 아는 순간 느꼈습니다.
날 끊기위해 노력중이구나. 난 뭘하고 있는걸까.
내가 얼마나 구질구질하고 싫을까.
나와의 과거를 후회할지도 모르겠구나.
그 생각을 하는데 가슴이 먹먹해지고
너무 아려오더라구요.
당장 잊지는 못한다고 잊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일년이란 시간을 뭍기엔 한달이란 시간은 너무
짧기만 하다고
잘 지내라고 어떤이유에서라도 힘들어하지 말라고오빠가 힘들면 내 마음이 좀 괜찮을 줄 알았는데 더 아프다고... 난 아직 사랑하니까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친구들한테 말하고 위로 받으라고 내가 옆에 있어줄 수 없으니까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 곁에 있어 줄 수 없으니 땀닦을 휴지도 잘 챙겨 다니고 덥다고 너무 얇게 입고 다니지 말라고 감기 걸리니까
참 구차하지만 좋은 여자 만나란 말은 못한다고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파오니까.
조금만 조금만 더 우리 좋았던 추억 기억해주면 안되냐고
이렇게 지워지기엔 우리 행복한 추억이 불쌍하지 않냐고 나 혼자 기억하는 추억은 아프다고..
생일 축하해주지 못하니까 미리 축하한다고
많은 사람들한테 축하받으며 행복한 생일 보내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날 사랑받는 여자로 만들어줘서 고맙고 내 첫사랑이 오빠여서 고맙다고
세상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많이 사랑했다고
이제 내가 먼저 연락할 일은 없을꺼라고 노력하겠다고 마지막으로 애칭부르며 마무리 했네요.
헤어지고 난 이후 그 어떤 날 보다 비참하고 슬프고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더 이상 제 기다림이 의미가 없겠더라고요.
부담만 가중시킬뿐... 그에겐 집착일 뿐이니까요.
많은 분들이 그랬던것 처럼 후회는없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고 그 사람 입장에선 구질할지
모르지만 사랑하니까 열심히 잡았고요.
아직도 그를 사랑하는건 변함없습니다.
시간이 도와주겠지요.
그와의 사랑하는 시간이 절 설레고 세상에 둘도 없이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주었다면
그와의 이별하는 시간은 절 성숙하게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주겠지요.
헤다판에서 위로도 많이 받고 희망도 얻으며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친구들에게도 부담스러워 할까봐 하지 못했던말들
헤다판에 쓰며 위안 받았습니다.
전 전화번호도 네이트온도 밴드도 끊지 못했습니다.
잊기 위해선 그의 흔적을 지워야 하는게 맞지만
전 그게 더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세상 부러울것 없이 행복했던 그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았어요.
잊는 다는것 자체가 나를 그를 부정하는것 같았으니까요.
언젠간 그와의 추억을 가슴한켠에서 꺼내보아도
참 좋았다고 웃으며 마주할 수 있을꺼라 믿습니다
너무 잊어내려 노력하지 마세요. 부정하지 마세요.
붙잡고 싶으면 최선을 다해 붙잡으세요.
내 진심을 그에게 또는 그녀에게 보여주세요.
지금 당장은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먹먹해 오겠지만,
언젠간 우리도 여러분들의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꺼내어도 아픔이 아니라 즐거움이 될 날이 올테니까요.
모두 힘내요!
그리고 위로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