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 술 안주 베스트 11 포메이션

치맥삼소파동2013.05.07
조회41,300

 

 

 

 

FW-삽겹살

대표적 안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며 호불호 거의 없음

부동의 주전이며 소주안주로써 높은 골 결정력

양파,김치,쌈을 이용한 연계플레이와

철판에 볶아주는 볶음밥이 일품인 안주

 

 

FW-치킨

소주에 삽겹살이라면 맥주는 단연 치킨

삽겹살과 같이 부동의 주전이며 채식주의자 외엔 호불호 찾기 힘듬

후라이드나 양념 외에도 훈제,간장등

전술 이해도가 굉장히 높은 안주

 

 

 

 

MF-보쌈

소주안주로 제격이며 술안주,식사뿐 아니라

피지컬(특대)을 이용한 회식까지 커버하는

넓은 활동반경으로 중원 장악력이 뛰어남

 

 

 

 

 

MF-족발

보쌈과의 연계플레이가 좋음

역시 피지컬을 이용한 넓은 활동반경이 장점

쌈이나 김치등과의 연계플레이도 훌륭

 

 

 

 

 

RMF-회

비싼 몸값이 흠이긴 하지만

소주와의 호흡이 좋음

콘샐러드-생선구이-회-매운탕으로 이어지는

티키타카를 이용한 측면 플레이는

두당 소주 2병씩 먹고 들어가는 플레이로 평가

 

 

 

MF-곱창볶음

호불호가 갈리지만 주관적으론 회에 버금가는 공격능력을 지녔다고 생각

특히 순대와 연계되는 플레이가 아주 좋고

씹으면서 나오는 육즙이 일품인 플레이가 인상적임

소주뿐아니라 매콤한 맛으로 맥주와도 잘 어울림

 

 

 

 

CB-부대찌개

국물요리로써 소주가 절로 들어감

햄과 고기 김치를 이용한 대인마크는 개인적으로 칸나바로 버금간다고 생각됨

라면사리를 추가할 경우

수비수임에도 높은 골 결정력을 보임

 

 

 

 

 

CB-해물탕

회와 마찬가지로 몸값이 높은게 단점이지만

맛은 정말 탄탄함

후진스타디움에서 먹으면 비싸기만 하고 맛없지만

잘하는데서 먹는다면 탄탄한 수비능력을 보여줌

부대찌개가 맨투맨의 강자라면

해물탕은 국물을 이용한 지역방어에 능함

 

 

 

 

RB-해물파전

소주뿐 아니라 동동주,막걸리등 전통주와 환상의 궁합을 뽐내며

특히 비오는 날 경기는 거의 MOM을 독차지함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호불호없이 모두가 선호하는 맛이 일품

 

 

 

LB-어묵탕

이 역시 호불호가 거의 갈리지 않아

안주결정시 잘 아는 어묵탕집이 있다고 하면

싫어 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는 많지 않음

소주도 잘 어울리지만 사케나 정종같은 일본식 술과 높은 연계플레이 보임

 

 

 

 

GK-치즈

의외에 선발라인업이라고 생각 될 수도 있겠지만

치즈는 맥주,와인과 연계플레이가 아주 좋다

종류도 다양하고 집에서도 간단히 먹을수 있다

유지방을 이용한 플레이로

경기후 피로도를 덜 느낄수 있어 실점률이 낮아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출처 -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