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회사라는곳은 치사 xx다~~~!!

멍키2013.05.07
조회154

힘들고 힘들었던 직장생활 청산했습니다..

지루하실수도 있는데 이 억울한 사연 읽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

뭐부터 어디서 부터 얘기를 꺼내야 하는건지.... 지금도 이렇게 긴 한숨이 나오네요~

원하지 않던 청산이라서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시작한 저의 첫 직장생활 ~~

2013년 5월 4일 모든게 마무리 되었네요~~

정확하게 이 직장생활 2002년 5월에 입사하고 말입니다,

서비스업을 하게 되었던(고객상대하는 ) 저는 2001년 12월 수급교육을 마치고 5개월에 걸친 인증교육을 마치고 s사에 당당히 2002년 5월에 입사하여 서비스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 여자직원이고 총직원이

60명넘게 있었는데 접수 도우미 5명 뺀 저 혼자 여직원이였습니다. 나름에 목표도 있었고 여자도 할수있다는 잘한다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열심히 해나갔지만 남자직원들은 만만히 보고 싫어하고 시기 질투

하기 시작했습니다 참고 또 참고 2년을 참았습니다. 허나 신경쓰고 하다보니 몸무게가 38k로 까지 가게되었고 이건 아니다 싶어 포기하려했지만 이일이 너무 좋고 더 하고싶었기에 참았지만 위에 사수 일명 선배가 더욱 쪼여오고 하다가 좀 않좋은일이 발생되어 대표가 다른곳으로 가는게 어떻겠냐 물론 그 남자직원이 아닌 여자직원인 저에게 그러시기에 그냥 제가 포기하고 다른곳으로 옮겼습니다 허나 새로운곳에 적응이란 저에게 또다시 힘든 부분이 있어 3년정도 참고 참고 하다가 결국엔 마음과 머리에 영광의 상처를 남긴채 서비스업을 접었습니다. 접고 당분간은 안정좀 하고 머리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기위해 4개월 6개월을 쉬었는데 제가 성격상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이라 다시 일을 시작하려하다보니 배운게 이 서비스업이라 경쟁사인 L사에서 같은직종을 모집한다기에 한숨에 달려가 2007년 6월에 바로 다시 일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여기도 여전히 60명 가까이 되는 곳이였으며 여직원은 안내3명빼고 저 혼자였습니다.두명이 있었으나 못견디고 나가고 이렇게 저는 또다시 혼자 보내야 했습니다. L사 직원들 성격 이해하는데 3년이 걸렸습니다 왜냐하면 S사는 위계질서가 상당히 잘되어있었으며 등급에 따라 대우도 달랐는데 L사는 같은 직급들이 상당했고 위계질서가 없고 정신없고 분주했고 산만했습니다 왜냐 돈이 머니가 같았기 때문입니다 L사에서 전 S사에서 경력쌓고 했기에 경력 쳐주고 한다더니 바닥에서 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냥 일반사원.. 4년이 지나서야 해주는척하면서 제 2개월 후임인 직원 주임주면서 주는척하며 주임주었습니다.그래도 이게 어디냐 더 열심히 하자 하고 참으려 했으나 계속 신입취급했습니다, 남자직원들 열받고 신발 졸라 뭐 어쩌고 저쩌고 해도 서로 웃고 넘어가면서 같이 일하고 같은 업무하면서 저도 아우 씨..진짜 짜증나 진짜. 하면서 했더니 내가 이렇게 한거에 바로 사무실에 불려가 상스럽다느니 막말한다느니, 이런생활을 4년넘게 당하고 들었습니다. 남자들은 지들끼리 모여 뒷말이나 하고 그러다가 뒷말 하지말고 바로 말씀해주세요 라고 하며 개긴다고 또 뭘하고 말대꾸한다 뭐라하고 또 사무실 불려가고 말조심하겠다. 시말서나 쓰라하고 .... 전 시말서라는거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학교 다닐때 반성문도 쓴적없는데 ,무조건 쓰라는데 뭐라 써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한숨만 터져나왔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5년을 버티고 이제 진짜 이건아니다, 2013년되면 이일 접자 내가 드러워서 내가 그만두겠다 하던찰라에 제대로 찍히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좋게 좋게 일 마무리하고 그만 두고싶었는데 정말 운도 없게 .....

저로인해 회사 패널티 2점먹었다며 천만원손해봤다하며 그만두라는 겁니다. 고의성이라며 어떻할거냐 하며 계속 그만 두란 식으로 억압을 했습니다. 전 그만둘수없습니다 전 이일이 너무 좋습니다 했으나 말을 짤라버리고 들을 필요도 없다하며 같이 일하기 싫다하며 짤라버렸습니다 2013년 4월 초에....이일 이후 잘해보려 참고 참고 하루하루 보내고 있었는데 조회시간만되면 다들 모여있는데서 부장이라는사람이 계속 억압을 주며 떠벌렸습니다. 계속 스트레스에 고객들과 상담하는데에도 일하는데에도 영향이 가서 언쟁이 발생되기 시작했고 트러블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업이다보니 아직 이 사회는 여자가 일하기는 힘든지라 깔만히 보는 고객들이 많았는데 제가 여직원이다보니 뭐야 이거 여자야? 하면서 깔만히 보고 막말하고 제품던지고 욕하고 이런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이럴때 마다 약하게 보이기 싫어 이미지도 많이 바꾸고 행동도 많이 바꾸고 ..... 허나 아무소용이 없더군요~~ 회사에선 더 난리고...2013년 4월 27일 좀만참자 최악의 4월 이제 얼마안남았다.이 시기만 지나면 패널티 먹은거 지워지니 잊고 잘해보자하고 업무 하려는데 일이 안들어오길래 스케줄 봤더니 사무실에서 막아버렸더군요. 3-4일연짱 막아놓고 할일도 없고 하다보니 어찌하다보니 5월이되었습니다. 5월 4일 이때까지도 스케줄이 막혀있어 일단 출근하여 인포 안내업무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야 겠다 하며 인포업무 하고있는데 사무실에서 또 불르더니 왜하는데 왜나와서 그냥 그냥 넘겨보이려 하냐며 또다시 그만두라 압박하였습니다. 그래 이제 나도 한계다하고

바라는게 이거라면..... 이 전에 대표에게 긴 장문에 두장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허나 나중에 보니 보지도 않고 지워버렸다합니다. 참...나 어이없네 이말이 바로 나오며 그래 이제 정말 그만 둬야하는거구나 하고 사표를 냈습니다. 두시간에 걸쳐 자리정리하고 나오던 찰라 부장이라는게 부르더니 소지품 검사를 하더군요 뭐 훔쳐 가는줄알고 ..진짜 어이상실이였습니다. 이렇게 하고 그 회사를 나서는데 내내 피해다닌던 대표가 집에 가려 차에 가더군요 그래도 정이 있어 대표님 불러서 사표냈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하니 마지못해 그래 전화위복이라 생각해라 하며 가던군요... 또 한번이 어이상실...이렇게 마무리 짓고 이 더럽고 치사했던 서비스업을 접었습니다.. 더는 미련이 없었기에 개운은 한데... 한숨이 계속 나옵니다.

왜냐하면 이게 끝이 아니거든요.. 사표낸지 주말빼고 2틀째인데 퇴사처리안되있고 원하지 않던 퇴사고 사표낸거라 아쉬움이남고 이대로는 억울한 상황입니다.그래서 고용보험 센타에가서 실업급여 탈수있냐 문의했더니 대표동의가 필요하다해서 직장에 문의했더니 무조건 내가 잘못해서 그만둔거라 안된다 딱 짤라 말하고 다른 친했던 동료선배에게 전화했더니 다른사람들말 필요없고 대표에게 전화해라 해서 했더니 여전히 쌩까고 피하고 전화안받고 문자했더니 여전히 이 시간까지 쌩까고 답이 없습니다.....

미련이 없어 포기하려했으나 막판에 까지 이런식으로 나오니 괴씸하여 가만히 있고 싶지않습니다...

이런경우엔 대체 어찌해야 하는기요.. 답답합니다..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