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의 누나 역시 “요즘 몸이 너무 안 좋아 매일 생방송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하차한 것”이라고 전한다. 매니저는 “건강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체중도 많이 불었다”면서 “너무 살찐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는 게 민망하다며 방송을 하차한 뒤 지금은 건강 회복과 체중 관리에 힘쓰고 있다”
]
안재환의 누나 역시..
실종 일주일지난이후
방송펑크나서 기자가 찾아오자.. 안재환은 잘 있고 건강관리 하고 잇다고, 실종 이야기를 숨김
결국... 누나 역시 안재환이 방송경력이 문제될까봐, 즉 돈때문에.. 실종사실 숨긴거다.
8월 22일 안재환 실종
8월 31일.. 누나 : 기자에게 안재환 실종 아니고 잘잇다고 인터뷰함.
(8월 31~9월1일 안재환 사망 추정)
9월 5일....누나 : 실종신고 하자 / 정선희 : 실종 신고는 안돼요.
9월 8일 안재환 시신발견
불과 8월 31일에 동생 실종을 숨기던 안재환 누나가.... 9월 5일 정선희가 신고를 막앗다는 이유로 정선희 때문에죽엇다고 저주함..
1. 2008년 5월, 너의 뜻에 의해 신혼 거처를 마련하여 이사를 하였고, 그 후 재환이가 시신으로 발견된 9월 8일까지 부모님은 한번도 재환이를 보지 못하셨고 통화도 하지를 못하셨으니 이사한 후 너와 너희 가족들은 재환이에게 무엇을 하였으며 무엇을 시켰는지 알고 싶다.
전화를 하면 항상 니가 받았고, 항상 무슨 이유를 붙여서 재환이와 어머님의 통화를 방해하였고 어머님이 ‘신혼 거처로 가시겠다고 주소를 가르쳐달라’ 하면 너는 ‘저희가 모시러 가겠습니다’ 하고는 한번도 모시고 가지를 않아 결국 재환이가 죽음을 당했을 때까지 그 누구도 거처를 알지 못했다.
]
[
처음부터 너와 너의 식구들의 계획적인 결혼이었다. 사주를 끝까지 보내오지 않아 (결혼 때까지) 너희들의 고향이 어디며, 어디에 살고 있으며, 가족 사항은 어떠한지 지금도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
]
[
(안재환이 옷가지를 돌려달라는 내용임)
재환이도 집으로, 부모형제곁으로 오고 싶을 터이니
살아있을대도 지.옥, 죽어서도 지.옥으로있게하지마라
너희들 곁은 지.옥이다......... 그 아이는 너희의 소유물이 아니다.
]
정선희가 안재환을 시댁과 연락을 고의로 막고 감옥에라도 가두어둔것같은 뉘양스의 글이다.
이걸로 정선희는 아주 희안한 의혹을 받게 된다.
아주 나.쁜년, 악.귀같은 년이 된것이다.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이 둘이 결혼한지 몇개월..
자기 사업체 몇개씩 운영하고, 자기 핸드폰 잇고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
안재환이 결혼후 몇개월동안 자기 엄마 아버지에게 자기 핸드폰으로 전화 한번 못한게... 왜 며느리 탓인가??
주소를 알고싶으면... 안재환에게 핸드폰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는건데 그것도 다 정선희탓?
안재환 전화번호도 시부모들이 다 알고있었다는데.
왜 자기아들 동생의 무심함은 아니었다고 생각하나.
정선희가 안재환이를 가두어놓고 핸드폰 압수한것도 아닌데 말이다.
게다가... 안재환 누나랑 안재환이는 그 당시 함께 사업체를 운영하고있었다.
[
안재환과 함께 클럽 레오노를 운영하고 있는 그의 친누나는 “요즘 사업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고 있지만 늘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일을 벌이는 터라 이번에도 별 무리 없이 위기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고 얘기한다.
지난 8월 22일 동생 안재환을 마지막으로 봤던 안씨는 보름 만에 주검이 돼 돌아온 동생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듯 "사채 협박에 시달려 본 적 없다. 장사가 잘 되고 있었다"며 "그런 동생이 왜 죽었겠냐"고 반문했다. 이어 "재환이는 바로 죽기 전에 밀린 임대료를 나한테 주고 조금만 힘내자고 했다. 자살할 사람이 이럴 수가 있겠느냐?"라고 되묻기도 했다 ]
다행히 가정은 매우 화목하다고 한다. 현재 안재환 정선희 부부는 어머니를 모시고 클럽을 운영하는 친누나와 함께 살고 있다. 안재환의 누나는 “온 가족이 매우 화목하게 지내고 있다”면서 “둘이 결혼한 뒤 올케가 집안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항간에 나도는 도박설에 대해선 “민화투도 못 치는데 무슨 도박중독이냐”고 반문하며 “예전부터 그쪽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매니저는 안재환이 사업이 마무리되고 건강이 회복되면 가을이나 초겨울쯤 드라마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정선희는 안재환 일이 얼마나 억울할까
나꼼수 김어준이 2010년 정선희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이런 대목이 나오죠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441603.html
[
사람들이 왜 본인을 불편해한다 생각하나.
“원하는 답을 제가 안 줬으니까. 저는 답을 알고 있다고들 생각하니까. 하지만 제게 없는 답을 어떻게 드려요. 그 사람이 살아 있다면 어쩌면 저도 진흙탕 싸움 했을 수도 있어요. 나도 고결한 사람 아니니까. 하지만 난 싸울 상대가 없어요.”
]
시댁은 [ 안재환이 납치된후 타살되엇다. 정선희는 모든 진실을 안다] 고 주장하는데,
막상 정선희는 [ 내가 뭘 아는데? 나 아는것 없는데 뭘 말하라고? ] 이런 입장이엇다는것.
그 당시 별 관심없다가 내가 관심을갖게 된 이유가 안재환 누나라는 사람의 말 바꾸기였다
올케인 정선희 물먹이려고 작정한 듯 현란하게 말 바꾸기를 한다.
이미 다 끝난 사건이니..여러 구체적인 정황이니 뭐니 다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것같고..... 명백한 시댁의 사기 행각몇개를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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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환 실종 날짜별 기록
8월 22일 안재환 가출
8월말 - 국과수 내외 사망 추정 (안재환 누나는 정선희가 9월1일날 남편이 죽을걸 알고 방송에서 울었으니 그날이 죽은날이라고 주장하기도함, 물론 방송에서 운적없다.)
9월 8일 안재환 시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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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선희 문자
http://blog.naver.com/tn1qls1?Redirect=Log&logNo=70035269145
9월 5일 시댁에서 안재환의 실종신고를 하려하는데.. 정선희가 실종신고를 말리는 문자를 보냄
[제 말좀 믿으세요, ..본인은 얼마나 괴롭겟어요] 등의 말이 씌여있음
네티즌은 정선희가 실종신고를 말린건 의심스럽다고 하다가..
정선희가 [사채를 지고 잠적하면 경제사범이 되고, 방송생명끝이다]라는 해명의 말을 하자
돈때문에 남편 실종을 숨긴거냐 비난함.
그 누나와 엄마는 [정선희 땜에 안재환이 죽었다. 그때 실종신고만했어도 우리 아들살았다, 우리 아들 살려내라]고 방송카메라를 향해 울부짖음
이런 방송이 계속되면서 정선희는 죽일.년이 됨.
다시 날짜 따져보자
1.안재환 실종 8월 22일
2. 8월31~9워1일.. 안재환 사망 추측시간
3. 9월 5일 정선희 실종신고 말리던 날..
즉,안재환을 발견하고 나서 보니..정선희 문자 보낸날은 사실 안재환이 죽은지 1주일 가량 되는 날이었고, 그 누나도 잘 안다.
정선희가 실종신고 말리는 문자 안보냈으면..이미 죽은 안재환이살아나나???
이런 명백한 내용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정선희 물 먹일려고 방송에서 그걸 퍼뜨리고..
모른척 하는 가증스러운 ..
그리고,
실종신고를 막은 문자를 [정선희가 안재환 죽음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근거로 생각하는 사람많음.
==> 이미 남편은 죽었는데 실종신고하든 말든 결과가 달라지나.. 왜 굳이 정선희가 관여햇을까..
오히려 안재환 실종이나 죽음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근거가 됨.
그때 이미 안재환이 죽었지만, 당시 정선희는 안재환의 죽음을 몰랐다는 증거임.
8월 31일자 일요신문 - 안재환이 실종 1주일차..기자가 안재환 가족을 찾아왓다.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206
안재환 방송 중단 그에게 무슨 일이…
부도설·잠적설 … 새 신랑은 괴롭다
[
안재환의 누나 역시 “요즘 몸이 너무 안 좋아 매일 생방송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하차한 것”이라고 전한다. 매니저는 “건강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체중도 많이 불었다”면서 “너무 살찐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는 게 민망하다며 방송을 하차한 뒤 지금은 건강 회복과 체중 관리에 힘쓰고 있다”
]
안재환의 누나 역시..
실종 일주일지난이후
방송펑크나서 기자가 찾아오자.. 안재환은 잘 있고 건강관리 하고 잇다고, 실종 이야기를 숨김
결국... 누나 역시 안재환이 방송경력이 문제될까봐, 즉 돈때문에.. 실종사실 숨긴거다.
8월 22일 안재환 실종
8월 31일.. 누나 : 기자에게 안재환 실종 아니고 잘잇다고 인터뷰함.
(8월 31~9월1일 안재환 사망 추정)
9월 5일....누나 : 실종신고 하자 / 정선희 : 실종 신고는 안돼요.
9월 8일 안재환 시신발견
불과 8월 31일에 동생 실종을 숨기던 안재환 누나가.... 9월 5일 정선희가 신고를 막앗다는 이유로 정선희 때문에죽엇다고 저주함..
정선희가 오래막은것도 아님 5일날 막았는데 8일날 죽은게 발견됏으니...
이게 말이 되나... 무슨 정신병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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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재환 누나의 편지
안재환 죽은지 몇달후에..
안재환 첫째 누나가 일본에서 찾아와서.. 정선희에게 편지를 씀.
정선희에게 전달하겟다며 와서는 못만나자 언론에 공개해버림.
그 편지는 절절하게 정선희 탓하는 내용이 들어있다.
정선희가 안재환을 지옥같은 감옥에라도 가두었다는 뉘양스, 안재환이 사채가 없는데 정선희가 지어냈다는둥..
그 편지를 읽고 많은 사람들이 정선희 나.쁜 년이라면서 욕하게 된다.
http://kjart007.tystory.com/1088?srchid=BR1http%3A%2F%2Fkjart007.tystory.com%2F1088
그 내용중에서 한 대목을 가져온다.
[
1. 2008년 5월, 너의 뜻에 의해 신혼 거처를 마련하여 이사를 하였고, 그 후 재환이가 시신으로 발견된 9월 8일까지 부모님은 한번도 재환이를 보지 못하셨고 통화도 하지를 못하셨으니 이사한 후 너와 너희 가족들은 재환이에게 무엇을 하였으며 무엇을 시켰는지 알고 싶다.
전화를 하면 항상 니가 받았고, 항상 무슨 이유를 붙여서 재환이와 어머님의 통화를 방해하였고 어머님이 ‘신혼 거처로 가시겠다고 주소를 가르쳐달라’ 하면 너는 ‘저희가 모시러 가겠습니다’ 하고는 한번도 모시고 가지를 않아 결국 재환이가 죽음을 당했을 때까지 그 누구도 거처를 알지 못했다.
]
[
처음부터 너와 너의 식구들의 계획적인 결혼이었다. 사주를 끝까지 보내오지 않아 (결혼 때까지) 너희들의 고향이 어디며, 어디에 살고 있으며, 가족 사항은 어떠한지 지금도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
]
[
(안재환이 옷가지를 돌려달라는 내용임)
재환이도 집으로, 부모형제곁으로 오고 싶을 터이니
살아있을대도 지.옥, 죽어서도 지.옥으로있게하지마라
너희들 곁은 지.옥이다......... 그 아이는 너희의 소유물이 아니다.
]
정선희가 안재환을 시댁과 연락을 고의로 막고 감옥에라도 가두어둔것같은 뉘양스의 글이다.
이걸로 정선희는 아주 희안한 의혹을 받게 된다.
아주 나.쁜년, 악.귀같은 년이 된것이다.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이 둘이 결혼한지 몇개월..
자기 사업체 몇개씩 운영하고, 자기 핸드폰 잇고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
안재환이 결혼후 몇개월동안 자기 엄마 아버지에게 자기 핸드폰으로 전화 한번 못한게... 왜 며느리 탓인가??
주소를 알고싶으면... 안재환에게 핸드폰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되는건데 그것도 다 정선희탓?
안재환 전화번호도 시부모들이 다 알고있었다는데.
왜 자기아들 동생의 무심함은 아니었다고 생각하나.
정선희가 안재환이를 가두어놓고 핸드폰 압수한것도 아닌데 말이다.
게다가... 안재환 누나랑 안재환이는 그 당시 함께 사업체를 운영하고있었다.
[
안재환과 함께 클럽 레오노를 운영하고 있는 그의 친누나는 “요즘 사업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고 있지만 늘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일을 벌이는 터라 이번에도 별 무리 없이 위기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고 얘기한다.
]
http://news.jkn.co.kr/article/news/20080917/3805190.htm
[
지난 8월 22일 동생 안재환을 마지막으로 봤던 안씨는 보름 만에 주검이 돼 돌아온 동생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듯 "사채 협박에 시달려 본 적 없다. 장사가 잘 되고 있었다"며 "그런 동생이 왜 죽었겠냐"고 반문했다.
이어 "재환이는 바로 죽기 전에 밀린 임대료를 나한테 주고 조금만 힘내자고 했다. 자살할 사람이 이럴 수가 있겠느냐?"라고 되묻기도 했다
]
즉, 안재환누나는 안재환이랑 같이 사업했고, 안재환 실종 당일까지 만낫다.
월세랑 부모님 용돈까지 받앗다. (안재환이는 매달 꼬박꼬박 부모님 용돈 드렸다.)
근데 왜 정선희가 시댁에 떼어놓고..안재환을 노예로 부리고,감옥에라도 넣은것처럼 언플하나
아주 징한 집안이다.
사체업자의 증언에 따르면 실종 3일전에 몇억을 마지막으로 빌려갓다고 한다.
그 빌린돈으로, 누나 가게 밀린 월세 내주고... 부모님 용돈주고 간것이다.
안재환이 사채때문에 ..정선희 명의로 된 아파트는 경매 넘어갈 위기였는데...
정말 징한 집안이다.
==================================================================================
안재환 누나의 태도 변화
8월 31일 실종되어서 방송 펑크낼 당시
[
다행히 가정은 매우 화목하다고 한다. 현재 안재환 정선희 부부는 어머니를 모시고 클럽을 운영하는 친누나와 함께 살고 있다. 안재환의 누나는 “온 가족이 매우 화목하게 지내고 있다”면서 “둘이 결혼한 뒤 올케가 집안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항간에 나도는 도박설에 대해선 “민화투도 못 치는데 무슨 도박중독이냐”고 반문하며 “예전부터 그쪽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매니저는 안재환이 사업이 마무리되고 건강이 회복되면 가을이나 초겨울쯤 드라마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안재환 죽은지 10일 가량 지난후
9월 17일
[
이어 항간에 제기된 정선희와의 불화설에 대해서 부인했다.
안씨는 "부부 사이에 문제가 없었다. 우리는 정선희를 편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종신고와 관련해서는 정선희와 입장 차이를 보였음을 토로했다.
안씨는 "실종 신고를 하자고 하니까 정선희 쪽에서 공인이라 안 된다고 했다. 두 사람은 부부라 연락을 할 거라는 확신을 했었다"고 덧붙였다.
]
즉, 안재환이 첨 죽었을때만해도.. 정선희에 원망 없었다.
만약 정선희가 안재환 죽음에 대해서 뭔가 숨기는걸 발견햇다며 이때부터 정선희 비난햇겠지
애당초 그런거 별로 없었음..
그후.. 정선희가 안재환 납치에 대해서 잘 알고 잇을거라고 주장
(애초에 안재환 부모는 정선희가 납치이야기하는것못들엇다고함...그러다가 한두달이후 들엇다고 함..
즉, 그 누나의 영향력 아니었을까싶다..)
그 후.. 정선희가 살인자 얼굴을 잘 안다고 주장.. 안재환 납치된곳을 정선희가 방문햇다고 주장.
그 후.. 정선희가 안재환을 죽였다고 주장..
그후.. 정서희 집안은 지옥이라고 주장...
( 이런 주장주장들은 실제로 아무 근거도 없음 ... 근거를 못보여줌..
애초에 정선희를 믿었다가
추후에 정선희를 의심할 어떤 근거가 생겨서 비난하게 된것이 아니라는것..)
즉, 맨처음 정선희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다가..
점차... 누구 탓할게 없으니.. 정선희 탓을 차차 하게됨..
맨처음 가족이 정선희 탓할때 증언과 나중 증언이 다름
즉, 안재환 가족들이 점차 정신적으로 망가지면서... 모든 탓을 며느리로 돌리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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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같지만.. 그 당시 내가 안재환을 [자살을 위장한 타살]이라고 주장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 이유를 한두가지 적어보면
1. 현대 형사사건에서, 시체없는 살인유죄는 거의 불가능
요즘 석궁판사사건에서
교수가 이렇게 말한다.. 상처를 입힌 흉기가 없으므로 유죄증명이 안된다.. 그러므로 무죄다.
보통 흉기가 중요증거이다.. 그거없이 유죄안되는 경우 많다.
그러나 . 살인, 상해사건에서 살인상해 무기가 증거로 제시 안되어도 유죄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살인사건에서 시체없으면..... 유죄가 불가능....사실 아애 구속이나 재판자체가 힘들다.
살인사건에서 사체없이 유죄나온건 대한민국 역사상 단 한건뿐임.
그래서 조폭, 마피아들은 사람죽이면 산에 묻고, 바다에 묶어서 던진다.
시체없으면..실종은 실종이지...살인죄든 뭐든 가해자가 기소당할 가능성 거의 0%다.
아무리 경찰이 살인을 의심해도 막상 시체가 없으면 ... 가해자를 잡아넣을수없다.
현대에선 타살을 자살로 숨기기가 갈수록 힘들다. 한국 경찰도 만만치않다. 안재환의 경우 혈액도 깨끗하고, 몸에 타박상도 없고, 목을 졸린것도 아니고... 타살의 흔적 없다. 이렇게 만들기 쉬울까.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차에서 연탄화덕으로 죽엇는데.. 그 당시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고 묻는 사람맣앗지만, 그 후 모방 자살로 차에서 연탄으로 죽는 경우가 많아지고잇다.
대한민국 형사사건상 시체없는 기소도 거의없고, 시체없는 살인유죄는 역대 단 1건이다.
누가 사람을 죽이고, 그걸 자살로 위장하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닌데다가 매우 위험한 일이다.
고의적으로 죽일려면 그냥 산에 묻거나, 바다에 던져서 실종으로 만드는게 기본이다.
2. 정선희가 자기 남편 납치 살해된거 미리 알고 범인도 안다? (같이 납치되었다가 풀려났다?)
정선희는 안재환 실종되어서 시체로 발견될때까지 매일 라디오 생방을 햇다.
그래서, 남편죽을걸 알고도 생방을 햇다니 미친년이다.. 라는 반응이 많았다.
잘 생각해보자.
[
내가 안재환 죽인 범인이다. 내가 권력이 엄청나다. 내가 조선일보 사장이나 삼성회장, 대통령만큼 권력이 대단하다.
정선희가 내가 안재환이 죽인걸 안다.
그래도 내가 무서워서 말 못할것이다. 그래서 생방송하게 놔두었다
]
이게 말이 되는 시나리오인가.
내가 범인이라면 정선희가 내가 안재환 죽인걸 안다면.. 정선희 안재환을 같이 죽여서 같이 산에 파묻는다..
그게 기본임.
내가 이건희같은 거물이라...
정선희가 내가무서워서... 남편이 죽었어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라디오 생방을 하고, 범인공개 안하리라고 믿었다는건가. (남편이 가출했다는것과 현재 납치 살해되엇다는건 다르다)
아무리 이명박 이건희라도.. 정선희가 라디오생방에서 순간적으로 [범인은 누구누구다]라고 외치는걸 무슨 수로 막지???
내가 대단한 돈과권력이 잇는데 . .. 왜 그런 위험 무릎쓰고 정선희를 생방송 라디오하게 놔두지??
정선희가 생방송 라디오를 한자체는... 정선희가 권력이 개입된 무서운 진실을 모른다는 근거이다
그렇게 대단한 권력을 가진자들이. 정선희따위한테 위험하게 놔두겟나
무슨 음모가 아애없거나... 음모가 있더래도 정선희가 아무것도 모른다는근거다.
정선희는
최진실등 자기 친구들을 지킬려고 폭로안한것이다... 라고 주장하는데..
아무리친구들이걸려있어도... 라디오에서 열받아 순간적으로 범인이 누구다를 외치는 상황이 안올거라고 장담할수잇나.
권력이 강한 범인이 생방송하게 놔두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