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을리없단거 알지만
내가 지금 유일하게 숨쉬고 오빠생각맘껏 할수있는곳이 여기라.. 처음으로 글남겨.
짧게만났지만 난 오빠가 참좋았어
처음에 그토록잘해주던모습 못잊어서
식어가는거 알면서도 끝까지 붙들고있었나봐.
많이 아팠던 날 걱정조차 안하는 오빠가 서러워서
그날 정말 많이 울었어..그리고 끝을 준비했었어
우리 사이 오래가지 못할거라고 했었지
오빠말이 맞더라.
서로가 이기적인 사람들이라 자존심때문에 지금까지
더 잘사는척 페북에다 쓰고 있잖아.
나 어제도 무척아팠어.. 근데 혹시나 오빠가 연락올것같아서 그와중에도 휴대폰 손에 못놓고 있었다?
오빤 헤어지면 절대로 연락안할거라고했지?
그래도 전화한통 문자한통정도 해주지 그랬어..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라는 노래가사..
왜 날 잊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원망스럽더라..
난 아직도 문득문득 오빠가 보여..
집근처 회사근처 우리모습 보이면 억지로 삼키고 다른생각해보는데 그것조차도 안돼..
나중에라도 내가 조금이라도 그립고
보고싶거나 그때의 우리가 생각난다면
망설이지말고 연락줘 ^^
난 그때까지 꿋꿋하게 이겨내면서 기다리고있을게
지금 내가잡는다고 잡힐 사람 아닌거 아니까..
난 기다리기만 할게
붙잡지도 연락하지도 않는 오빠에게
내가 지금 유일하게 숨쉬고 오빠생각맘껏 할수있는곳이 여기라.. 처음으로 글남겨.
짧게만났지만 난 오빠가 참좋았어
처음에 그토록잘해주던모습 못잊어서
식어가는거 알면서도 끝까지 붙들고있었나봐.
많이 아팠던 날 걱정조차 안하는 오빠가 서러워서
그날 정말 많이 울었어..그리고 끝을 준비했었어
우리 사이 오래가지 못할거라고 했었지
오빠말이 맞더라.
서로가 이기적인 사람들이라 자존심때문에 지금까지
더 잘사는척 페북에다 쓰고 있잖아.
나 어제도 무척아팠어.. 근데 혹시나 오빠가 연락올것같아서 그와중에도 휴대폰 손에 못놓고 있었다?
오빤 헤어지면 절대로 연락안할거라고했지?
그래도 전화한통 문자한통정도 해주지 그랬어..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라는 노래가사..
왜 날 잊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원망스럽더라..
난 아직도 문득문득 오빠가 보여..
집근처 회사근처 우리모습 보이면 억지로 삼키고 다른생각해보는데 그것조차도 안돼..
나중에라도 내가 조금이라도 그립고
보고싶거나 그때의 우리가 생각난다면
망설이지말고 연락줘 ^^
난 그때까지 꿋꿋하게 이겨내면서 기다리고있을게
지금 내가잡는다고 잡힐 사람 아닌거 아니까..
난 기다리기만 할게
익명이라 그런지 무척 솔직해지네 여기선 ^^
이제 한 달.. 보고싶다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