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당신은.. '도시'를 좋아하십니까? 딱딱한 건물들... 불쾌한 자동차 매연들... 바삐 달려가는 사람들... 그치만 그 딱딱함 속에 낭만과 두근거림이 숨어있는 도시. 저는 도시를 참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도시들을 한 곳에 모아보았습니다. ▷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 (New York)' '도시'를 생각하니 가장 먼저 떠오른 곳은 바로 '뉴욕'이었습니다.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 뉴요커라는 새로운 명사까지 만들어낸 도시인 만큼 영향력이 대단한 도시입니다. ▷ 미국 네바다주의 관광과 도박의 도시 '라스베가스(Las Vegas)'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라스베가스' 대부분 카지노, 도박등 놀이문화가 상당히 발달되어있는 도시라고 알고 있습니다. '밤의 도시'라고도 잘 알려져있는 라스베가스. ▷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태평양 연안에서는 'LA'에 이은 제 2의 대도시인 '샌프란시스코' 대도시답게 고층 건물들이 드러서있습니다. IT계의 이름 난 곳은 대부분 여기에 모여있다고 하니. 정말 도시다운 도시네요. ▷ 미국 일리노이주 북동부의 '시카고(Chicago)' 정열적인 도시 '시카고' 그래서 그런지 서양 가수 중에 '시카고'라는 그룹의 가수도 있고, 영화 중에서도 각종 상을 휩쓴 '시카고'라는 영화까지 있죠? 이 정도면 시카고의 열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ㅎㅎ 하나 몰랐었던 건 시카고가 '항구'였다는 것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윈디 시티'라고도 불린다고 하네요. ▷ 영국의 '런던(London)' 건물들이 모두다 조각상 같은 도시 '런던' 제가 되게 가보고 싶은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빨간 2층 버스와 빅벤이 유명한 이 도시. 이곳은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져 있는 섬이다 보니 대부분의 날씨가 흐린 날씨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흐린 날씨마저 매력으로 만들어버린 도시가 바로 이 '런던'이겠죠. ▷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Lisbon)' 포르투갈의 상징이라고 할 수있는 '리스본' 빨간 지붕의 집들이 참 인상깊은 곳입니다. 이 곳은 아직 옛 건물들이 남아있어서 허름한 옛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허름하고 낡은 건물이 이 도시의 단점이 아니고, 이 도시의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 스페인의 '세비야(Sevilla)' 포르투갈의 이웃동네이자 세비야주의 수도인 '세비야' 포르투갈의 바로 옆 도시이지만 그 모습과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 포르투갈에 비해 세비야는 좀 더 종교적인 건축물들이 많고 꽤 정돈되어 있는 느낌이 듭니다. '스페인' 이라는 이름의 대표 장소인 만큼 스페인 사람들의 엄청난 정열이 묻어나는 곳이죠. ▷ 프랑스의 '파리(Paris)' 너무나 가슴 설레게 하는 도시 '파리' 우뚝 솟은 아름다운 에펠탑이 그 매력을 더합니다. 미술 문화가 잘 발달해 있는 도시라 어딜 가도 예술적이고 감성적인 건물들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한 번쯤 꼭 가보고싶다는.. 그냥 논외로 얘기하자면, '파리' 하면 '파리바게트'가 생각나지만 '파리바게트'는 한국 기업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ㅋㅋ(뒷북일지도) ▷ 체코의 '프라하(Prague)' 너무나 낭만적인 도시 '프라하' 이 도시도 정말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프라하의 연인'을 떠올리며 사랑스럽고 낭만적인 분위기로만 가득할 것 같은 프라하. 그렇지만, 이 도시는 공업도시입니다. 세계적인 공업 관련 기업들이 모여있는 이 도시. 그렇지만 프라하의 경치를 살펴보면 도저히 공업도시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 이탈리아의 '베네치아(Venezia)' 제가 정말정말 1순위로 가보고싶은 도시는 바로 이 물의 도시 '베네치아' 입니다! 어떤 도시도 따라갈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베네치아. 하늘이 참 예쁜 도시이기도 합니다. 도시 안으로 큰 강이 흘러서 대부분 수상 교통 수단으로 이동을 해야한다. 그 점이 큰 불편 사항이기도 하지만, 이 도시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죠. ▷ 이탈리아의 '로마(Roma)' 옛 역사가 살아숨쉬고 있는 도시. '로마' 이탈리아의 또 하나의 대표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종 신전과 성당, 유적지들이 넘쳐나는 말 그대로 '역사 도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유명한 '콜로세움'도 바로 이 로마에 있죠. 역사를 무진장 싫어하는 저이지만 이런 매력적인 역사의 현장엔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호주의 '시드니(Sydney)'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로 잘 알려져있는 예술적인 도시. '시드니' '시드니'를 떠올리면 대부분 사람들은 '오페라 하우스'만 떠올리는데요, 시드니에 있는 '하버 브릿지'도 상당히 유명합니다. 문화와 교육의 도시인 이 도시. 다른 대륙들과는 멀리 떨어진 섬나라의 도시이다 보니 다른 곳과는 또 다른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죠. ▷ 중국의 수도 '베이징(Beijing)' 거~대한 중국의, 거~대한 도시 '베이징' 그 이름만 들어도 거대한 모습들만 떠오르는건 어쩔 수 없죠. 실제로 인구가 '1800만여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중국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이 베이징. 특히 중국은 성들이 참 많이 있어서 이 곳에 가면 성밖에 안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유명한 '만리장성'도 직접 보러 가보고 싶네요. ▷ 일본의 수도 '도쿄(Tokyo)' 일본의 중심지 '도쿄'. 제가 유일하게 여행을 가본 외국 도시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의 도시보다 한층 더 성장한 듯한 모습이 보입니다. 특히나, 도쿄의 중심에 우뚝 서있는 '도쿄 타워'가 이 도시의 매력을 더하죠. 일본만의 독창적인 문화가 잘 묻어있는 이 도시. 도쿄에 가서 따뜻한 온천을 즐기고 나와서 신선한 스시를 즐기며 도쿄타워를 구경하는 것. 이런 꿈 같은 여행을 가끔 상상하네요. ㅎㅎ 이 곳은 어느 도시인 것 같은가요? LA? 뉴욕? 모두 틀렸습니다~! 이 곳은 바로 우리의 도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입니다. 서울과 관련된 사진을 보고 저는 서울이 이렇게 멋진 도시였나며 감탄을 금치 못 했습니다. 우리나라 도시는 단기간에 발전하여 아직 완전한 '서울만의 모습'을 갖고 있진 않지만, 앞으로 열심히 가꿔나간다면 전 세계에서 손에 꼽을 도시로 우뚝 서있지 않을까 싶네요. 도시... 우리 살고있는 곳이기도 하고, 우리가 살아갈 곳이기도 한 도시. 딱딱하고 바쁜 일상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낭만적이고 편리한 곳의 상징이기도 한 도시. 도시로 만드는 건 좋지만, 도시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도 참 중요할듯 싶네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303
도시, 좋아하시나요? 세계의 멋 가득한 도시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도시'를 좋아하십니까?
딱딱한 건물들...
불쾌한 자동차 매연들...
바삐 달려가는 사람들...
그치만 그 딱딱함 속에 낭만과 두근거림이 숨어있는
도시.
저는 도시를 참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도시들을 한 곳에 모아보았습니다.
▷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 (New York)'
'도시'를 생각하니 가장 먼저 떠오른 곳은 바로 '뉴욕'이었습니다.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
뉴요커라는 새로운 명사까지 만들어낸 도시인 만큼
영향력이 대단한 도시입니다.
▷ 미국 네바다주의 관광과 도박의 도시
'라스베가스(Las Vegas)'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라스베가스'
대부분 카지노, 도박등 놀이문화가 상당히 발달되어있는 도시라고
알고 있습니다.
'밤의 도시'라고도 잘 알려져있는 라스베가스.
▷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태평양 연안에서는 'LA'에 이은 제 2의 대도시인
'샌프란시스코'
대도시답게 고층 건물들이 드러서있습니다.
IT계의 이름 난 곳은 대부분 여기에 모여있다고 하니.
정말 도시다운 도시네요.
▷ 미국 일리노이주 북동부의 '시카고(Chicago)'
정열적인 도시 '시카고'
그래서 그런지 서양 가수 중에 '시카고'라는 그룹의 가수도 있고,
영화 중에서도 각종 상을 휩쓴 '시카고'라는 영화까지 있죠?
이 정도면 시카고의 열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ㅎㅎ
하나 몰랐었던 건 시카고가 '항구'였다는 것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윈디 시티'라고도 불린다고 하네요.
▷ 영국의 '런던(London)'
건물들이 모두다 조각상 같은 도시 '런던'
제가 되게 가보고 싶은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빨간 2층 버스와 빅벤이 유명한 이 도시.
이곳은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져 있는 섬이다 보니
대부분의 날씨가 흐린 날씨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흐린 날씨마저 매력으로 만들어버린 도시가
바로 이 '런던'이겠죠.
▷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Lisbon)'
포르투갈의 상징이라고 할 수있는 '리스본'
빨간 지붕의 집들이 참 인상깊은 곳입니다.
이 곳은 아직 옛 건물들이 남아있어서
허름한 옛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허름하고 낡은 건물이
이 도시의 단점이 아니고, 이 도시의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 스페인의 '세비야(Sevilla)'
포르투갈의 이웃동네이자 세비야주의 수도인 '세비야'
포르투갈의 바로 옆 도시이지만
그 모습과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
포르투갈에 비해 세비야는 좀 더 종교적인 건축물들이 많고
꽤 정돈되어 있는 느낌이 듭니다.
'스페인' 이라는 이름의 대표 장소인 만큼
스페인 사람들의 엄청난 정열이 묻어나는 곳이죠.
▷ 프랑스의 '파리(Paris)'
너무나 가슴 설레게 하는 도시 '파리'
우뚝 솟은 아름다운 에펠탑이 그 매력을 더합니다.
미술 문화가 잘 발달해 있는 도시라
어딜 가도 예술적이고 감성적인 건물들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한 번쯤 꼭 가보고싶다는..
그냥 논외로 얘기하자면, '파리' 하면 '파리바게트'가 생각나지만
'파리바게트'는 한국 기업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ㅋㅋ(뒷북일지도)
▷ 체코의 '프라하(Prague)'
너무나 낭만적인 도시 '프라하'
이 도시도 정말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프라하의 연인'을 떠올리며
사랑스럽고 낭만적인 분위기로만 가득할 것 같은 프라하.
그렇지만, 이 도시는 공업도시입니다.
세계적인 공업 관련 기업들이 모여있는 이 도시.
그렇지만 프라하의 경치를 살펴보면 도저히 공업도시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 이탈리아의 '베네치아(Venezia)'
제가 정말정말 1순위로 가보고싶은 도시는
바로 이 물의 도시 '베네치아' 입니다!
어떤 도시도 따라갈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베네치아.
하늘이 참 예쁜 도시이기도 합니다.
도시 안으로 큰 강이 흘러서 대부분 수상 교통 수단으로
이동을 해야한다.
그 점이 큰 불편 사항이기도 하지만,
이 도시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죠.
▷ 이탈리아의 '로마(Roma)'
옛 역사가 살아숨쉬고 있는 도시. '로마'
이탈리아의 또 하나의 대표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종 신전과 성당, 유적지들이 넘쳐나는
말 그대로 '역사 도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유명한 '콜로세움'도 바로 이 로마에 있죠.
역사를 무진장 싫어하는 저이지만
이런 매력적인 역사의 현장엔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호주의 '시드니(Sydney)'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로 잘 알려져있는
예술적인 도시. '시드니'
'시드니'를 떠올리면 대부분 사람들은 '오페라 하우스'만 떠올리는데요,
시드니에 있는 '하버 브릿지'도 상당히 유명합니다.
문화와 교육의 도시인 이 도시.
다른 대륙들과는 멀리 떨어진 섬나라의 도시이다 보니
다른 곳과는 또 다른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죠.
▷ 중국의 수도 '베이징(Beijing)'
거~대한 중국의, 거~대한 도시 '베이징'
그 이름만 들어도 거대한 모습들만 떠오르는건 어쩔 수 없죠.
실제로 인구가 '1800만여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중국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이 베이징.
특히 중국은 성들이 참 많이 있어서
이 곳에 가면 성밖에 안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유명한 '만리장성'도 직접 보러 가보고 싶네요.
▷ 일본의 수도 '도쿄(Tokyo)'
일본의 중심지 '도쿄'.
제가 유일하게 여행을 가본 외국 도시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의 도시보다 한층 더 성장한 듯한 모습이 보입니다.
특히나, 도쿄의 중심에 우뚝 서있는 '도쿄 타워'가
이 도시의 매력을 더하죠.
일본만의 독창적인 문화가 잘 묻어있는 이 도시.
도쿄에 가서 따뜻한 온천을 즐기고 나와서 신선한 스시를 즐기며
도쿄타워를 구경하는 것. 이런 꿈 같은 여행을 가끔 상상하네요. ㅎㅎ
이 곳은 어느 도시인 것 같은가요? LA? 뉴욕?
모두 틀렸습니다~!
이 곳은 바로 우리의 도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입니다.
서울과 관련된 사진을 보고 저는 서울이 이렇게 멋진 도시였나며
감탄을 금치 못 했습니다.
우리나라 도시는 단기간에 발전하여 아직 완전한
'서울만의 모습'을 갖고 있진 않지만, 앞으로 열심히 가꿔나간다면
전 세계에서 손에 꼽을 도시로 우뚝 서있지 않을까 싶네요.
도시...
우리 살고있는 곳이기도 하고,
우리가 살아갈 곳이기도 한 도시.
딱딱하고 바쁜 일상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낭만적이고 편리한 곳의 상징이기도 한 도시.
도시로 만드는 건 좋지만,
도시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도 참 중요할듯 싶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