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여자입니다.29살 남자친구와 연애한지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저희는 저 뿐만 아니라 제 친구들도 느낄정도로 제가 남자를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물론 오빠가 절 안좋아한다고 느끼진 않지만, 제가 오빨 좋아하는말큼 절 좋아한다고 느끼진 않네요.. 오빠가 회사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업무할땐 연락 아예 안되는것도,싸우면 3~4일 연락 없는것도, (화 풀리기 전에 연락하거나 만나면 좋은소리가 안나온데요)2년동안 만나면서 그 흔한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들은 것도 다 참았습니다.행동을 보면 절 아낀다는 거 티가 나거든요. 항상 먼저 챙겨주고 배려해주고..단지 표현이 서투른거라고 생각했습니다.사람은 정말 좋거든요.. 근데 그냥 사람은 좋지 연애상대로는 영....... 아닌것같지만ㅋㅋ 딴 건 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싸우면 연락 안하는게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힘이 들더군요.그래서 한 2~3번 얘기한 것 같습니다. 딱 3일까지만 기다리겠다고. 3일이 지났는데도 연락없으면 난 다신 오빠 얼굴 안볼거라고. 그런데 지금 싸운지 5일째. 연락이 없네요, 진짜 저랑 헤어지고 싶은건지..2년동안 다 그러려니, 그런사람이려니 하고 넘어갔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전 참 외롭게 연애를 한 것 같네요. 항상 뒷모습만 바라보고, 기다리고,.. 계속 기다려야 할까요? 아님 제가 던져놓은 말처럼 다신 안봐야할까요?참 속상한 한주를 보내고있네요.. 1
연락이 없는건 정말 사랑이 식은건가요??
25살 여자입니다.
29살 남자친구와 연애한지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저희는 저 뿐만 아니라 제 친구들도 느낄정도로 제가 남자를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오빠가 절 안좋아한다고 느끼진 않지만, 제가 오빨 좋아하는말큼 절 좋아한다고 느끼진 않네요..
오빠가 회사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업무할땐 연락 아예 안되는것도,
싸우면 3~4일 연락 없는것도, (화 풀리기 전에 연락하거나 만나면 좋은소리가 안나온데요)
2년동안 만나면서 그 흔한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들은 것도 다 참았습니다.
행동을 보면 절 아낀다는 거 티가 나거든요. 항상 먼저 챙겨주고 배려해주고..
단지 표현이 서투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은 정말 좋거든요.. 근데 그냥 사람은 좋지 연애상대로는 영....... 아닌것같지만ㅋㅋ
딴 건 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싸우면 연락 안하는게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힘이 들더군요.
그래서 한 2~3번 얘기한 것 같습니다. 딱 3일까지만 기다리겠다고. 3일이 지났는데도 연락없으면 난 다신 오빠 얼굴 안볼거라고.
그런데 지금 싸운지 5일째. 연락이 없네요, 진짜 저랑 헤어지고 싶은건지..
2년동안 다 그러려니, 그런사람이려니 하고 넘어갔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전 참 외롭게 연애를 한 것 같네요. 항상 뒷모습만 바라보고, 기다리고,..
계속 기다려야 할까요? 아님 제가 던져놓은 말처럼 다신 안봐야할까요?
참 속상한 한주를 보내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