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몹시 오랜만에 재회한 여진구와 김유정
윌스미스 부자 행사에 초청 받았는데 이렇게 나란히 등장.....
어흑 잘 어울려
좀 더 크니까 더 잘 어울린다
둘 다 왜케 컸냐ㅠㅠ
진구는 이제 완전 상남자 다 됐음
골격 큼직한 거 보라며... 키 완전 많이 클 듯...
유정인 왜이렇게 요정같니ㅠㅠ
징구오빠의 달달한 눈빛ㅠㅠㅠㅠㅠㅠ
둘이 팔짱 낀 것도 완전 자연스럽고.....ㅎㅎㅎㅎㅎ
나란히 선 모습부터 걍 잘 어울림ㅋ
무슨 얘긴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빵 터진 유정이ㅋㅋㅋㅋ
그걸 지켜보는 징구어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진짜... 나 망상가가 될 것만 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