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나른나른한..오후네요..눈꺼풀이 내려오고 하품이 절로 나오는..점심을 먹고 따뜻하니..눈이 감기네요커피한잔 똭!!먹고 오니 좀 풀리는것 같지만..아닌거..같은..이기분..아아....젠장!!다같이 힘을 내보아요!!! 전편은 사진글이었는데 제가..손수 타자로 모바일 배려해놨으니 보시면되요 제맘 아시죠?사랑한다고요? 알아요 - 충격실화 이 이야기는 모 대학에 다니는 A양에게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사건의 주인공 A양은 혼자 자취를 하는 여대생이었다.얼마전의 일이었다. 밤 늦은 시각 깊이 잠든 A양은 인기척에 놀라 잠에서 깨어나게 된다.누군가가 그녀의 방문을 두드리고 있었던 것이다.그녀가 자취 하는 방은 일반 주택 지하에 위치한 단칸방이었다. 놀란 그녀는 조심스럽게 문쪽으로 다가가게 되었고 이내 어느 남자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 누나..저예요~누나! " 그 목소리는 다름아닌 대학 후배 B군의 목소리였다. " 누나 저예요~ 제발 문좀 열어주세요~ ! " A양의 대학 후배인 B군은 평상시 허물없이 지내는 그런 사이였다.후배 B군은 자신이 지금 너무 술에 많이 취해서 집에 돌아갈 기운이 없으니 하루밤만 재워 달라고 부탁을 하게 된다.A양은 B군의 사정을 이해는 하겠으니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술취한 남자를 여자 혼자사는 자취방으로선뜻 들여보낼 수가 없었다. " B 야~ 사정은 알겠는데..어떻하지 나혼자 있는데..그냥 택시타고 집에가라 응? " 그러나 B군은 택시비도 없다면서 막무가내로 부탁을 하는 것이었다.결국 A양은 B군에게 문을 열어주게 되었다.A양은 B군에게 침대 밑에서 자라고 말하고는 자신도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다.불안한 마음을 애써 숨기면서 A양은 서둘러 잠을 청했고 그런 마음을 아는지 B군은 이내 코를 골며 잠이들어버렸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A양은 잠결에 무엇인가가 그녀에게 다가온느 것을 느낄수 있었다.그 무엇인가가 자신에게 손을 뻗치는 순간 그녀는 눌라 눈을 뜨게 되고그녀의 시야에 들어온 것은 시체 처럼 창백해진 B군의 얼굴 이었다. " 누나..누나..일어나요! " 놀란 A양은 두려움과 함께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 왜그러는데? 놀랬잖아..술취했으면 빨리 잠이나자! " 짜증스런 목소리로 말을 했지만 사실 A양은 조금씩 겁이 나기 시작했다. " 누나.. " 급기야 B군은 그녀에게 애원하는 눈빛으로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그리고 한다는 밀이.. " 누나..나 배고파요!!우리 나가서 라면 먹어요 " A양은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엇다.술에 취한 녀석을 방에서 재워줬더니 새벽에 배가 고프다며 자는 사람을 깨우고 있지 않은가..그러니 B군은 너무나 진지하고 심각하게 그녀를 깨워대기 시작했다. 결국 A양은 오늘 잠을 다 잔 듯 싶어서..사실 그녀도 단 둘이 방에 있다는 건 깨림칙 하던 차에 잘됐다 싶어 옷을 입고 집을 나서게 되었다.그런데 이상한 것은 B군이었다. 라면 먹으러 편의점을 가자던 B군은 A양을 잡고 어디론가 급하게 뛰기 시작하는 것이었다.A양은 B군이 술에 취해서 이상한 행동을 한다 싶어서 서서히 화가 나기 시작했다. " B!! 너 도대체 왜이래..편의 점은 저쪽이란 말이야 ! " 그러나 B군은 대꾸도 없이 그녀의 손을 잡고 계속 해서 뛰기 시작했다.얼마를 뛰었을까 숨이 차서 헉헉 거리던 A양은 자신이 경찰서 앞에서 서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황당한 A양을 이끌고 B군은 경찰서 안으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어갔다. 모든 일은 순식간에 벌어지고 있었다.경찰서로 뛰어들어간 B군의 입에서는 충격적인 말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 경찰아저씨 지금 빨리 이 누나 집에 가봐야 돼요! 어서요!빨리요! 지금 이 누나 침대 밑에 사람이..사람이 있어요!! " A양은 경악을 하였다.이게 무슨 소리란..말인가.. 그랬다. 실제로 그녀의 침대 밑에는 사람이 있었다.경찰의 출동으로 A양의 침대 밑에서는 한남자가 발견되게 되었고 그는 노숙자로 밝혀지게 된다.그 노숙자는 우연한 기회에 A양의 집에 침입하게 되었고 마땅한 거처가 없었던 노숙자는 A양과의 기묘한동거를 시작하게 된 것이었다. 평소 A양은 집에 자주 들어오지 않았고 들어오게 되더라도 늦은 밤에 들어와 잠만 자고 일찍 외출하는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점을 이용하여 노숙자는 그녀가 없는 낮 시간에는 침대 밑에 나와 식사도하고 씻고 외출을 하는 등 자신의 생활을 하다가 그녀가 집에 돌아오면 침대 밑에 들어가서 숨어지내고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우연하게 B군이 A양의 집에 찾아오게 되었고침대 밑에서 잠을 자던 B군의 눈에 노숙자가 띄이게 된 것이다.노숙자를 발견한 B군은 그 사람을 도둑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그 노숙자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A양에게라면 먹으러 가자며 서둘러 깨워서 경찰서로 가게 된 것이다. 결국 노숙자는 체포되었지만A양은 지난 3개월동안 노숙자와 함께 자신이 살았다는 생각에 심한 충격을 받게 되었다.생각해보면..그녀가 침대에 누워 잘때 마다..자신의 침대 밑에서 어떤 남자가..같이 누워서..숨을 쉬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3개월 동안 말이다... - 출처 인스티즈 (글쓴이 안나옴) 마기의 마왕성 가실때 ● 아시죠? 6511
라바의 무서운 이야기55
완전..나른나른한..오후네요..
눈꺼풀이 내려오고 하품이 절로 나오는..
점심을 먹고 따뜻하니..눈이 감기네요
커피한잔 똭!!먹고 오니 좀 풀리는것 같지만..
아닌거..같은..이기분..아아....젠장!!
다같이 힘을 내보아요!!!
전편은 사진글이었는데 제가..손수 타자로 모바일 배려
해놨으니 보시면되요
제맘 아시죠?
사랑한다고요?
알아요 




- 충격실화
이 이야기는 모 대학에 다니는 A양에게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사건의 주인공 A양은 혼자 자취를 하는 여대생이었다.
얼마전의 일이었다.
밤 늦은 시각 깊이 잠든 A양은 인기척에 놀라 잠에서 깨어나게 된다.
누군가가 그녀의 방문을 두드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가 자취 하는 방은 일반 주택 지하에 위치한 단칸방이었다.
놀란 그녀는 조심스럽게 문쪽으로 다가가게 되었고 이내 어느 남자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 누나..저예요~누나! "
그 목소리는 다름아닌 대학 후배 B군의 목소리였다.
" 누나 저예요~ 제발 문좀 열어주세요~ ! "
A양의 대학 후배인 B군은 평상시 허물없이 지내는 그런 사이였다.
후배 B군은 자신이 지금 너무 술에 많이 취해서 집에 돌아갈 기운이 없으니 하루밤만 재워 달라고
부탁을 하게 된다.
A양은 B군의 사정을 이해는 하겠으니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술취한 남자를 여자 혼자사는 자취방으로
선뜻 들여보낼 수가 없었다.
" B 야~ 사정은 알겠는데..어떻하지 나혼자 있는데..그냥 택시타고 집에가라 응? "
그러나 B군은 택시비도 없다면서 막무가내로 부탁을 하는 것이었다.
결국 A양은 B군에게 문을 열어주게 되었다.
A양은 B군에게 침대 밑에서 자라고 말하고는 자신도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다.
불안한 마음을 애써 숨기면서 A양은 서둘러 잠을 청했고 그런 마음을 아는지 B군은 이내 코를 골며 잠이
들어버렸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A양은 잠결에 무엇인가가 그녀에게 다가온느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 무엇인가가 자신에게 손을 뻗치는 순간 그녀는 눌라 눈을 뜨게 되고
그녀의 시야에 들어온 것은 시체 처럼 창백해진 B군의 얼굴 이었다.
" 누나..누나..일어나요! "
놀란 A양은 두려움과 함께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 왜그러는데? 놀랬잖아..술취했으면 빨리 잠이나자! "
짜증스런 목소리로 말을 했지만 사실 A양은 조금씩 겁이 나기 시작했다.
" 누나.. "
급기야 B군은 그녀에게 애원하는 눈빛으로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한다는 밀이..
" 누나..나 배고파요!!우리 나가서 라면 먹어요 "
A양은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엇다.
술에 취한 녀석을 방에서 재워줬더니 새벽에 배가 고프다며 자는 사람을 깨우고 있지 않은가..
그러니 B군은 너무나 진지하고 심각하게 그녀를 깨워대기 시작했다.
결국 A양은 오늘 잠을 다 잔 듯 싶어서..
사실 그녀도 단 둘이 방에 있다는 건 깨림칙 하던 차에 잘됐다 싶어 옷을 입고 집을 나서게 되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B군이었다.
라면 먹으러 편의점을 가자던 B군은 A양을 잡고 어디론가 급하게 뛰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A양은 B군이 술에 취해서 이상한 행동을 한다 싶어서 서서히 화가 나기 시작했다.
" B!! 너 도대체 왜이래..편의 점은 저쪽이란 말이야 ! "
그러나 B군은 대꾸도 없이 그녀의 손을 잡고 계속 해서 뛰기 시작했다.
얼마를 뛰었을까 숨이 차서 헉헉 거리던 A양은 자신이 경찰서 앞에서 서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황당한 A양을 이끌고 B군은 경찰서 안으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어갔다.
모든 일은 순식간에 벌어지고 있었다.
경찰서로 뛰어들어간 B군의 입에서는 충격적인 말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 경찰아저씨 지금 빨리 이 누나 집에 가봐야 돼요! 어서요!빨리요! 지금 이 누나 침대 밑에 사람이..사람이 있어요!! "
A양은 경악을 하였다.
이게 무슨 소리란..말인가..
그랬다.
실제로 그녀의 침대 밑에는 사람이 있었다.
경찰의 출동으로 A양의 침대 밑에서는 한남자가 발견되게 되었고 그는 노숙자로 밝혀지게 된다.
그 노숙자는 우연한 기회에 A양의 집에 침입하게 되었고 마땅한 거처가 없었던 노숙자는 A양과의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 것이었다.
평소 A양은 집에 자주 들어오지 않았고 들어오게 되더라도 늦은 밤에 들어와 잠만 자고 일찍 외출하는
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점을 이용하여 노숙자는 그녀가 없는 낮 시간에는 침대 밑에 나와 식사도하고 씻고 외출을 하는 등 자신의 생활을 하다가 그녀가 집에 돌아오면 침대 밑에 들어가서 숨어지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우연하게 B군이 A양의 집에 찾아오게 되었고
침대 밑에서 잠을 자던 B군의 눈에 노숙자가 띄이게 된 것이다.
노숙자를 발견한 B군은 그 사람을 도둑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그 노숙자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A양에게
라면 먹으러 가자며 서둘러 깨워서 경찰서로 가게 된 것이다.
결국 노숙자는 체포되었지만
A양은 지난 3개월동안 노숙자와 함께 자신이 살았다는 생각에 심한 충격을 받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그녀가 침대에 누워 잘때 마다..자신의 침대 밑에서 어떤 남자가..같이 누워서..숨을 쉬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3개월 동안 말이다...
- 출처 인스티즈 (글쓴이 안나옴)
마기의 마왕성
가실때 ●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