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육시간 끝나고 쉬는시간에 교실 들어왔다가 다시 나갈려고 뒷문으로 가고 있었는데 우리반 남자애가 얼굴이랑 몸에 힘 빼고 헤~이렇게 일부러 혼자 그렇게 장난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친구랑 뒷문으로 나가면서 걔보고 "어 못생겼다" 이렇게 정말 정말 장난으로 말했습니다 원래 저는 친구들끼리 못생겼다고 하면서 노는거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냥 장난으로 그렇게 말한것 뿐인데 몇발자국 가다가 뒤를 돌아보니 얼굴에 웃음기 하나없이 "지랄마" 이렇게 목소리 깔면서 말하더군요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만약 다른 남자애가 저보고 그랬다고 해도 그렇게까지 반응할 말인가요? 그냥 장난으로 "뭐야" 이러고 넘기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걔는 누가봐도 못생긴건 아닙니다 잘생긴것도 아니지만요 근데 걔가 찌질하기로 유명한데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친구 외모 비하하면서 노는것들 꼴불견이다 뭐다 그렇게 말하시는 톡커 님들도 많겠지만 정말 제 친구들과는 예전부터 그게 습관이고 저희반 애들이 대부분 그렇게 놉니다 원래 이런거로 화 잘 안나는데 뭔가 걔라서 그런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생각나고 화나고 짜증나네요 톡커님들 제가 잘못한게 맞는건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그애가 이상한건가요
오늘 체육시간 끝나고 쉬는시간에 교실 들어왔다가 다시 나갈려고
뒷문으로 가고 있었는데 우리반 남자애가 얼굴이랑 몸에 힘 빼고 헤~이렇게 일부러 혼자 그렇게 장난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친구랑 뒷문으로 나가면서 걔보고
"어 못생겼다" 이렇게 정말 정말 장난으로 말했습니다 원래 저는 친구들끼리 못생겼다고 하면서 노는거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냥 장난으로 그렇게 말한것 뿐인데
몇발자국 가다가 뒤를 돌아보니 얼굴에 웃음기 하나없이 "지랄마" 이렇게 목소리 깔면서 말하더군요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만약 다른 남자애가 저보고 그랬다고 해도 그렇게까지 반응할 말인가요?
그냥 장난으로 "뭐야" 이러고 넘기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걔는 누가봐도 못생긴건 아닙니다 잘생긴것도 아니지만요
근데 걔가 찌질하기로 유명한데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친구 외모 비하하면서 노는것들 꼴불견이다 뭐다 그렇게 말하시는 톡커 님들도 많겠지만
정말 제 친구들과는 예전부터 그게 습관이고 저희반 애들이 대부분 그렇게 놉니다
원래 이런거로 화 잘 안나는데 뭔가 걔라서 그런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생각나고 화나고 짜증나네요
톡커님들 제가 잘못한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