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강도 꼭 잡히길..ㅜㅜ★★3월25일 새벽3시넘짓 집앞....한번도 택시안에서도 잠든적도없고..청천벽련가튼 일이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날줄이야.....ㅜㅜ자주있지도 않은 술자리에 이날따라 피곤했는지평소보다 빨리 술이되어 3시간넘짓 모임을하고 오는길에 술이된 나는 택시안에서 더술이 올라서그런지 잠이 들어버렸어요ㅜ순간 눈뜨고나니 머리가 너무아팠고장소는 항상내리던 골목앞 인도에 제모습은 억지로앉혀서 양반다리가튼 그런모양으로 하고있었어요..반지 팔찌 목걸이 폰 가방을 다빼끼고..차안에서 머리랑 얼굴맞아서 기절한 나를 울집 골목앞 바닥에 내려노코 갔어요중간에 내렸던 일행이 말해준데로 울집앞엔 내려줬긴했는데.. 휴..차안에서 기절한 날 억지로 내룬다고오른쪽신발에 긁힌 자국도있고.. 그때발목이 3조각 부러졌어요..ㅜ저는 택시비도안냈고 제발로도 내리지 않았구요차라리 그때바로 집에 들어가서 신고를 했었음혹시나 잡았을수도... 후회되요...정말ㅜㅜ아픈다리로 쩔뚝거리며 다빼껴서 아무것도없고..얼굴에 피는나고.. 엄마께서 더 놀래실까바..집앞골목에서 3시간정도..집앞이라 긴장을풀고 앉아있다 잠이들었었어요발목도 너무아프고 입술도 안밖으로 찌져져서출혈도 많았구요...해가뜨고 옆집아줌마덕분에 집에 들어갔더니 엄마께서 보시자마자 놀래셔서 바로신고하셨어요..ㅜ 아침 7시쯤..늦은시간 평소 그런적없는 저의 행동에밤새잠도 몬주무시고폰도빼껴서 연락도안되어 더 답답해하시고너무 죄송하기만했어요 ㅜㅜ들어오자마자 컴터로 모든 분실신고를 다끝냈어요차리리 그때바로 집에들어갔었음.....ㅜㅜ25일신고하고 중간에 형사님이 바뀌셔서 이틀 지연되고..28일부터 수사가들어갔네요타고왔던 길마다 CCTV 8대중에 6대는 하필 25일 새벽에만 작동이 안되고... (제가운이없는건지..ㅜ)가치 타고왔던 일행은 중간에 내리는바람에여러번 조사에 참여는했지만 고생만하고ㅜㅜ 제가 운이 안좋은거겠죠..카메라나 블랙박스마다 아쉽네요ㅜㅜ퇴원후에 우연히 보게된 구글계정에서제계정으로 로그인하다보니 해킹접속 알림메일이 왔었어요.. 4월3일, 10일 IP는 중국 장쑤성 쉬저우 제폰 마지막 수신위치는 (여긴3동이구요)25일 새벽5시23분 1동근10일만에 중국가버린폰.. 중국가버린폰 역추적할방법은 없을까요..4월29일 조사받고 온 일행이 우연히 발견한은행안 CCTV.. 제가 택시탔던 장소에 있는 은행인데 한달이지나 보관이안된다고 은행에서 연락왔다고 형사님한데 문자가왔어요 다시직접 가본신다고 하시더니 아직연락이 없으시네요..ㅜ은행은 한달지나면 복원은안되나요..(답답한맘에_)아직까지 깁스중이라 움직이지도 몬하고 너무깝깝하네요..일은 두달째 빠져야하구.. 입술엔 흉터가.. 휴제가 조심했어야하는데.. 제자신에게 더 화가나네요 요즘 험한세상에 한편으론 살려준건 고맙지만.. 빨리잡혀야지 저같은 피해자가 또생겨나지 않을턴데...
수사중 CCTV 8개중 6개가 작동안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