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신교를 싫어하는 진짜 이유가 먼지 아냐?? 바로 자기들만 옳다고 하는 배타적인 성격 때문이야 그에 반해 천주교와 이슬람을 좋아하는 건 관대하고 포괄적이라는 거지 무슬림들이 지들 종교를 무조건적으로 믿는거야 모두가 잘 알거다 근데 개들이 다른 종교를 공격하디?? 공격을 할 때도 있지 근데 공격을 하는 건 그들의 종교에 먼저 도전장을 던진 다른 종교가 문제였지 절대 그들 스스로 다른 종교에 공격을 가한적은 없었어 그리고말이야
개신교를 맹목적으로 믿는 너희들 말이야 이슬람교에 단 한번이라도 찾아간적은 있냐? 그들과 그리고 그들의 종교 지도자인 이맘과 종교적인 관점을 내려놓고 대화한 적은 있어?? 그런적도 없지 않냐? 솔직히?? 그저 늬들이 자랑하는 그 복음만 일방적으로 전달했겠지~ 무슬림은 전도, 선교가 없어 그저 자기들 나름대로 신앙의 삶을 열심히 살고 기도하는 모습 자체가 선교라고 여기는 이들이야 그런 이들에게 너희 그 잘난 개독들은 무조건적으로 예수를 전파하고 있지... 여기서 개신교들의 한가지 똥고집을 말해줄까? 이슬람에서는 예수 역시 한명의 예언자로 보고 있어 절대 신성을 지닌 독생자로 보고있지 않지 그리고 천주교에서는 마리아를 성모, 곧 신성을 가지고 태어난 독생자 예수의 어머니로 인정하여 공경을 하지만 결코 마리아를 신격화시켜 숭배하고 있지 않지 하지만 너희는 그 공경마저 우상숭배라는 허울좋은 명목으로 배척하고 공격하지 절대 그들의 이해와 논리를 있는 그대로 보려하지 않고
그저 너희들의 교리에서 벗어나고 상반된다는 이유로
혹은 그저 거슬린다는 이유로 매도시켜 공격하는거지~
개신교를 다니는 자칭 성도라는 아가들아
니 주위에 천주교 다니는 애들한테 물어봐라
마리아를 믿는지, 아님 예수를 믿는지
이슬람들이 말하는대로 예수는 한낱 예언자에 불과하다는 그들의 믿음에 대해서 천주교는 반박하지 않아. 오히려 그들의 종교에 대해 그들 나름대로의 믿음이라 생각하고 이해하지. 상반된 교리라지만 그것은 그들의 영역의 문제이기에 천주교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지.
또한 이슬람교 역시 예수가 신성을 지닌 인물이라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교리를 먼저 반박하거나 공격하지 않아. 그들 역시 천주교와 개신교가 말하는 교리에 대해 그들만의 교리라 생각하고 이해하지. 절대 반박하지는 않는다. 근데 왜 유독 개신교들만 그렇게 공격적이고도 배타적인 자세를 유지하는거니?? 특히 한국 개신교 너희!! 이건 좀 오류가 있는게 아닐까?? 그렇게 늬들이 다 옳다고만 볼 수 있어?? 솔직히 까놓구 말해서 개신교, 곧 신교가 언제 나왔니?? 유대교에서 예수의 육화사건과 부활을 통해 천주교가 생겨났고 천주교에서 루터가 이른바 종교개혁이란 자체쇄신의 과정을 통해 태어난게 개신교 아니니?? 이것도 인정하지 못하면 정말 답없는 개독, 말이 통하지 않는 개독! 이야
내가 쓴 윗글에 인정을 한다고 보자 그럼 루터가 갈라져나와 세운 루터교가 지금 그 잘난 개신교의 뿌리가 되겠지?? 그치?? 그럼 이글을 읽는 개신교도들아~ 루터교는 가봤어?? 독일 본토에 있는 루터교 예배당에 단 한번이라도 찾아간 적이 있냐고 묻는거야 없지?? 없으니깐 그저 맹목적으로 위에서 말하는 그 잘난 먹사들의 말만 믿는것이겠지.. 독일 루터교 예배당을 한번 찾아가봐 거기서 마리아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아주 웃기고도 웃긴일이지만 루터교는 천주교와 똑같이 마리아를 공경한단다 아가야
예수의 생애 동안에 성경의 어떤 인물이 가장 예수에게 근접해있는 삶을 살았을까? 예수의 삶 안에서 어떤 사람이 가장 예수의 영향 아래에 있었고 예수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았을까? 12제자들? 웃기지만 12제자들 중 요한을 제외하곤 예수가 잡혀갈 적에 다들 뿔뿔이 흩어졌었다 그럼 예수를 추종한 여인들?? 33의 나이에 요절한 예수가 공생활을 한건 언제였을까? 30세 아니냐? 30세의 예수, 3년 동안의 전도활동 그 3년 동안 그를 따라다닌 여인들과 얼마나 깊이있게 관계를 맺었을까?? 어불성설이지?
그럼 누구일까?? 예수의 혈육이 아닐까??? 그럼 그의 아버지 목수 요셉?? 아니, 그는 예수의 유년시절에만 등장하고 그 뒤론 등장하지 않았지 최소한 성경은 그리 전하지 그럼 마리아가 아닐까?? 남편의 아이도 아닌 아이를 오직 천사가 전한 계시만 믿고 낳았고 성전에서 잃어버린 예수를 찾았을 때에도 예수는 요셉과 마리아의 가슴에 못을 박는 대꾸를 했지 성경이 증언하듯 많은 기적의 장소에서 마리아는 예수와 함께 했고 전도활동 때에도 가끔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마리아는 항상 예수의 곁에 있던 것으로 나오지??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히는 그 날까지 예수의 곁에 있었어 매를 맞고 피를 흘릴 때에도 자기보다 더 무거운 십자가를 들고 자신이 죽을 곳 까지 향하는 여정에서도 마지막으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때에도 마리아는 예수의 곁을 지켰지..
한번 생각해보자 세상의 어떤 어머니가 자기 자신의 아들이 죽어가는 그 광경을 끝까지 지켜볼 수 있겠으며 세상의 어떤 여자가 천사의 계시만을 믿고 자신이 죽을지도 모르는 말을 지키려고 했을까??
당시 중동에서의 여성의 지위는 가축과 동급이었다.
그만큼 여성의 지위는 재산목록이나 같은 것이었거든 혼인을 앞둔 여인이 처녀가 아닌 누군가의 아이를 배었다? 이게 당시 가능한 일이었을까?? 아니거든 보통 그런 일이 있었다면 파혼은 물론이거니와 돌에 맞아죽지나 않음 다행인 일이거든
천주교가 마리아를 공경하는 것은 그들 나름대로 예수의 공적을 기리는 것과 같은 일이야 이것들아 잘난 개신교 성도인 늬들이 성경을 들먹일때 항상 예수의 말만 인용하냐? 가끔씩 12사도들의 말도 인용하고 바울 사도나, 혹은 예언자들의 말도 인용하지 않더냐? 그리고, 너희들 역시 그들을 존경하고 공경하며 그들의 성덕을 닮고자 하지 않냐고~ 천주교가 말하는 입장 역시 늬들이 사도와 예언자를 공경하는 그 입장과 다르지 않다는 거야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마리아에 대한 교리 역시 그들 나름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계시를 받아들인 결과들인 것이고~
하나님을 믿으며 스스로를 성도라고 칭하는 애들아
너희들은 그 배타적이고 맹목적인 태도에서 벗어나지 않는이상 *개독*이라는 너희의 그 고유적인 명칭을 벗어날 수 없을거다 제발... 그 좁은 우물에서 나오길 바란다 다른 종교를 비방하고 공격하는 너희의 지금 행위와 그 옛날 십자군 원정과 뭐가 다르냐??
다시 한번 질문을 던져본다.
이슬람은 절대 다른 종교를 먼저 공격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들의 유목문화 안에서 꽃피운 가치관에 따라 외국인을 정중히 모신다. 그들의 그런 모습을 없애버린건 그 옛날 천주교의 십자군원정과 오늘날 너희, 특히 정의와 상대성이라는 가치관을 밥말아먹은 아주 독특하고 독한 한국 개독이다.
천주교 역시 엄한 교리와 현실과는 동떨어진 듯한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종교를 비방하거나 공격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최소한 과거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여 십자군 원정과 마녀재판에 대해 공개사과를 했다. 한국 전통 종교인 불교와 무속신앙에 대해서도 존중을 하는 입장이고...
그런데 왜 유독 너희 성도라는 종족들은 그렇게 공격적인지 모르겠다.. 왜 너희만 그렇게 스스로 진리라고 바득바득 우기는지도 모르겠고 왜 유독 너희만 그렇게 완고한지도 모르겠어~
단군상의 목을 자르고 빨간 십자가를 그었던 너희의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이상 불상들을 부숴버리고 빨간 십자가를 그었던 너희의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이상 수많은 목사들이 저지른 난잡한 음행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는 이상 너희 성도라는 자들은 어떤 짓을 해도 욕먹을 거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종교 중에 그 행실과 삶으로써 모범으로 칭송을 받지 않는 것은 아마 너희 성도라는 자들이 유일할 거다. 불가의 성철, 법정스님 천주교의 김수환 추기경, 이태석 신부님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이 믿는 그 종교의 성덕을 체득하여 삶으로 보여준 분들이거든 그럼에도 절대 배타적인 모습,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은 분들이거든~ 하지만.. 너희는?? 종교를 떠나 공경을 받은 인물이 있더냐?? 말잘하는 목사들 말고 행실로 유명한 사람들을 들어봐라~
오직 믿음이라고??ㅋㅋㅋ 웃기고 있네... 나는 믿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말은 누가 못하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다. 한 종교의 나름 깊이를 깨우친 자들의 특성이 무언지 아냐?? 지독한 겸손이다. 자신들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엄청난 파급력이 있다 믿거든... 때문에 그들은 언제나 말보다 행동이 우선이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선조로 불리운건 그가 자신의 아들을 바치는 행위로 말미암아 그 믿음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사람도 말이다 사랑한다면 움직이는 것이거든 어떻게든 사랑을 표현하기위해 달콤한 언어와 감미로운 노래, 더 나아가 끌어안고 뽀뽀하고 한시라도 옆에 붙어있고 싶은거거든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의 맘에 들려고 엄청나게 노력하는 거거든~ 그 사랑을 어떻게서든 증명하고 인정하고 싶어서...
믿음이라고 이와 다르지 않다고 본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이라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행동하고 살려고 하지 않을까? 오직 믿음으로만 충분하다고??ㅋㅋ
(스압-하지만 내용은 쉬워요)한국 개신교의 고집을 말한다.
내가 개신교를 싫어하는 진짜 이유가 먼지 아냐??
바로 자기들만 옳다고 하는 배타적인 성격 때문이야
그에 반해 천주교와 이슬람을 좋아하는 건
관대하고 포괄적이라는 거지
무슬림들이 지들 종교를 무조건적으로 믿는거야 모두가 잘 알거다
근데 개들이 다른 종교를 공격하디??
공격을 할 때도 있지
근데 공격을 하는 건 그들의 종교에 먼저 도전장을 던진 다른 종교가 문제였지
절대 그들 스스로 다른 종교에 공격을 가한적은 없었어
그리고말이야
개신교를 맹목적으로 믿는 너희들 말이야
이슬람교에 단 한번이라도 찾아간적은 있냐?
그들과 그리고 그들의 종교 지도자인 이맘과 종교적인 관점을 내려놓고 대화한 적은 있어??
그런적도 없지 않냐? 솔직히??
그저 늬들이 자랑하는 그 복음만 일방적으로 전달했겠지~
무슬림은 전도, 선교가 없어
그저 자기들 나름대로 신앙의 삶을 열심히 살고 기도하는 모습 자체가 선교라고 여기는 이들이야
그런 이들에게 너희 그 잘난 개독들은 무조건적으로 예수를 전파하고 있지...
여기서 개신교들의 한가지 똥고집을 말해줄까?
이슬람에서는 예수 역시 한명의 예언자로 보고 있어
절대 신성을 지닌 독생자로 보고있지 않지
그리고 천주교에서는 마리아를 성모, 곧 신성을 가지고 태어난 독생자 예수의 어머니로 인정하여
공경을 하지만 결코 마리아를 신격화시켜 숭배하고 있지 않지
하지만 너희는 그 공경마저 우상숭배라는 허울좋은 명목으로 배척하고 공격하지
절대 그들의 이해와 논리를 있는 그대로 보려하지 않고
그저 너희들의 교리에서 벗어나고 상반된다는 이유로
혹은 그저 거슬린다는 이유로 매도시켜 공격하는거지~
개신교를 다니는 자칭 성도라는 아가들아
니 주위에 천주교 다니는 애들한테 물어봐라
마리아를 믿는지, 아님 예수를 믿는지
이슬람들이 말하는대로 예수는 한낱 예언자에 불과하다는 그들의 믿음에 대해서 천주교는 반박하지 않아. 오히려 그들의 종교에 대해 그들 나름대로의 믿음이라 생각하고 이해하지. 상반된 교리라지만 그것은 그들의 영역의 문제이기에 천주교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지.
또한 이슬람교 역시 예수가 신성을 지닌 인물이라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교리를 먼저 반박하거나 공격하지 않아. 그들 역시 천주교와 개신교가 말하는 교리에 대해 그들만의 교리라 생각하고 이해하지. 절대 반박하지는 않는다.
근데 왜 유독 개신교들만 그렇게 공격적이고도 배타적인 자세를 유지하는거니?? 특히 한국 개신교 너희!!
이건 좀 오류가 있는게 아닐까??
그렇게 늬들이 다 옳다고만 볼 수 있어??
솔직히 까놓구 말해서
개신교, 곧 신교가 언제 나왔니??
유대교에서 예수의 육화사건과 부활을 통해 천주교가 생겨났고
천주교에서 루터가 이른바 종교개혁이란 자체쇄신의 과정을 통해 태어난게 개신교 아니니??
이것도 인정하지 못하면
정말 답없는 개독, 말이 통하지 않는 개독! 이야
내가 쓴 윗글에 인정을 한다고 보자
그럼 루터가 갈라져나와 세운 루터교가 지금 그 잘난 개신교의 뿌리가 되겠지?? 그치??
그럼 이글을 읽는 개신교도들아~ 루터교는 가봤어??
독일 본토에 있는 루터교 예배당에 단 한번이라도 찾아간 적이 있냐고 묻는거야
없지??
없으니깐 그저 맹목적으로 위에서 말하는 그 잘난 먹사들의 말만 믿는것이겠지..
독일 루터교 예배당을 한번 찾아가봐
거기서 마리아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아주 웃기고도 웃긴일이지만
루터교는 천주교와 똑같이 마리아를 공경한단다 아가야
예수의 생애 동안에 성경의 어떤 인물이 가장 예수에게 근접해있는 삶을 살았을까?
예수의 삶 안에서 어떤 사람이 가장 예수의 영향 아래에 있었고
예수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았을까?
12제자들? 웃기지만 12제자들 중 요한을 제외하곤 예수가 잡혀갈 적에 다들 뿔뿔이 흩어졌었다
그럼 예수를 추종한 여인들??
33의 나이에 요절한 예수가 공생활을 한건 언제였을까?
30세 아니냐? 30세의 예수, 3년 동안의 전도활동
그 3년 동안 그를 따라다닌 여인들과 얼마나 깊이있게 관계를 맺었을까?? 어불성설이지?
그럼 누구일까??
예수의 혈육이 아닐까???
그럼 그의 아버지 목수 요셉??
아니, 그는 예수의 유년시절에만 등장하고 그 뒤론 등장하지 않았지 최소한 성경은 그리 전하지
그럼 마리아가 아닐까??
남편의 아이도 아닌 아이를 오직 천사가 전한 계시만 믿고 낳았고
성전에서 잃어버린 예수를 찾았을 때에도 예수는 요셉과 마리아의 가슴에 못을 박는 대꾸를 했지
성경이 증언하듯 많은 기적의 장소에서 마리아는 예수와 함께 했고 전도활동 때에도 가끔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마리아는 항상 예수의 곁에 있던 것으로 나오지??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히는 그 날까지 예수의 곁에 있었어
매를 맞고 피를 흘릴 때에도
자기보다 더 무거운 십자가를 들고 자신이 죽을 곳 까지 향하는 여정에서도
마지막으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때에도
마리아는 예수의 곁을 지켰지..
한번 생각해보자
세상의 어떤 어머니가 자기 자신의 아들이 죽어가는 그 광경을 끝까지 지켜볼 수 있겠으며
세상의 어떤 여자가 천사의 계시만을 믿고 자신이 죽을지도 모르는 말을 지키려고 했을까??
당시 중동에서의 여성의 지위는 가축과 동급이었다.
그만큼 여성의 지위는 재산목록이나 같은 것이었거든
혼인을 앞둔 여인이 처녀가 아닌 누군가의 아이를 배었다?
이게 당시 가능한 일이었을까??
아니거든
보통 그런 일이 있었다면 파혼은 물론이거니와
돌에 맞아죽지나 않음 다행인 일이거든
천주교가 마리아를 공경하는 것은
그들 나름대로 예수의 공적을 기리는 것과 같은 일이야 이것들아
잘난 개신교 성도인 늬들이 성경을 들먹일때
항상 예수의 말만 인용하냐?
가끔씩 12사도들의 말도 인용하고
바울 사도나, 혹은 예언자들의 말도 인용하지 않더냐?
그리고, 너희들 역시 그들을 존경하고 공경하며 그들의 성덕을 닮고자 하지 않냐고~
천주교가 말하는 입장 역시 늬들이 사도와 예언자를 공경하는 그 입장과 다르지 않다는 거야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마리아에 대한 교리 역시 그들 나름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계시를 받아들인 결과들인 것이고~
하나님을 믿으며 스스로를 성도라고 칭하는 애들아
너희들은 그 배타적이고 맹목적인 태도에서 벗어나지 않는이상
*개독*이라는 너희의 그 고유적인 명칭을 벗어날 수 없을거다
제발... 그 좁은 우물에서 나오길 바란다
다른 종교를 비방하고 공격하는 너희의 지금 행위와
그 옛날 십자군 원정과 뭐가 다르냐??
다시 한번 질문을 던져본다.
이슬람은 절대 다른 종교를 먼저 공격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들의 유목문화 안에서 꽃피운 가치관에 따라 외국인을 정중히 모신다.
그들의 그런 모습을 없애버린건 그 옛날 천주교의 십자군원정과
오늘날 너희, 특히 정의와 상대성이라는 가치관을 밥말아먹은 아주 독특하고 독한 한국 개독이다.
천주교 역시 엄한 교리와 현실과는 동떨어진 듯한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종교를 비방하거나 공격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최소한 과거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여 십자군 원정과 마녀재판에 대해 공개사과를 했다. 한국 전통 종교인 불교와 무속신앙에 대해서도 존중을 하는 입장이고...
그런데 왜 유독 너희 성도라는 종족들은 그렇게 공격적인지 모르겠다..
왜 너희만 그렇게 스스로 진리라고 바득바득 우기는지도 모르겠고
왜 유독 너희만 그렇게 완고한지도 모르겠어~
단군상의 목을 자르고 빨간 십자가를 그었던 너희의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이상
불상들을 부숴버리고 빨간 십자가를 그었던 너희의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이상
수많은 목사들이 저지른 난잡한 음행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는 이상
너희 성도라는 자들은 어떤 짓을 해도 욕먹을 거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종교 중에 그 행실과 삶으로써 모범으로 칭송을 받지 않는 것은
아마 너희 성도라는 자들이 유일할 거다.
불가의 성철, 법정스님
천주교의 김수환 추기경, 이태석 신부님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이 믿는 그 종교의 성덕을 체득하여 삶으로 보여준 분들이거든
그럼에도 절대 배타적인 모습,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은 분들이거든~
하지만.. 너희는??
종교를 떠나 공경을 받은 인물이 있더냐??
말잘하는 목사들 말고
행실로 유명한 사람들을 들어봐라~
오직 믿음이라고??ㅋㅋㅋ
웃기고 있네...
나는 믿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말은 누가 못하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다.
한 종교의 나름 깊이를 깨우친 자들의 특성이 무언지 아냐??
지독한 겸손이다.
자신들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엄청난 파급력이 있다 믿거든...
때문에 그들은 언제나 말보다 행동이 우선이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선조로 불리운건
그가 자신의 아들을 바치는 행위로 말미암아 그 믿음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사람도 말이다
사랑한다면 움직이는 것이거든
어떻게든 사랑을 표현하기위해
달콤한 언어와 감미로운 노래, 더 나아가 끌어안고 뽀뽀하고 한시라도 옆에 붙어있고 싶은거거든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의 맘에 들려고 엄청나게 노력하는 거거든~
그 사랑을 어떻게서든 증명하고 인정하고 싶어서...
믿음이라고 이와 다르지 않다고 본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이라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행동하고 살려고 하지 않을까?
오직 믿음으로만 충분하다고??ㅋㅋ
말로는 믿는다고 누가 못하겠니?
가난과 겸손, 진정한 사랑의 실천
다른 이들을 포용하는 대범함
원수를 사랑하라는 너희 예수의 말에 따라
일곱번 싸다구를 맞구서도 다른 쪽 뺨다구를 들이댈 줄 아는 관대함
이런 모습들이 진정한 성도의 모습이 아니냐?
오직 말로만 믿음을 전하고 가르치려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거고
그런 너희의 모습은 빈수례가 요란한거랑 다르지 않는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