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형 누나 들 밖에 없을테니 음슴체를 쓰기는 좀 그렇지만 음슴체 좀 쓰겠음. 판 같은거 쓰기 싫었는데 이건 진짜 위로 받고 싶고 진짜 너무 슬퍼져서 그럼 일단 이게 정확히 알려지면 나만 손해 니까 자세히는 말 하지를 못 하겠고 대충 상황을 설명 하자면 나에게는 친한 친구가 꽤 여러명 있는데 그 중에 제일 친한 친구가 하나 있음 그런데 이번에 내가 좋아하는 얘가 생긴거임 그런데 내 친구도 좋아 하는 얘가 생겼음 서로 진짜 친했는데 왜 인지 며칠간 서로가 좋아 하는 여자얘에 관해 전혀 말 하지를 않음. 그런데 며칠 전 (약 20일 전 일 꺼임) 서로가 좋아하는 사람이 같다는 걸 알게 됬고 서로 아직까지 큰 차질이 없는 상황에서 나와 다른 친구, 그 친구가 영화를 보러 갔을때 그 친구에게 좋아 하던 얘가 문자를 보냈음 자기를 좋아 하냐고. 그리고 그렇게 친구는 그 얘에게 고백 했고 그렇게 일주일 쯤 뒤 이어졌음. 그런데 나도 별로 감흥이 없었음. 그럴줄 알았음. 그런데 생각 해 보면 나는 그 친구와 내가 좋아하는 아이를 도와 주고, 이어 줬음. 피해는 주질 않고 그 둘이 잘 이어지게 도와줬음. 그러다 보니 어느날 왜 내가 이래야 할까 라는 문제로 심각해 졌고, 그 더럽게 힘든 문제로 울기까지 해 버렸음. 어제도 도와줬음. 왜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이 친구를 도와주기 싫은데 딱히 도와줄 필요 없는데 난 둘을 이어 주고 그 날 밤 울고 있음. 아.. 여기까지 쓰겠음 더는 못 쓰겠다..1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미칠것 같음
여기 형 누나 들 밖에 없을테니
음슴체를 쓰기는 좀 그렇지만
음슴체 좀 쓰겠음.
판 같은거 쓰기 싫었는데
이건 진짜 위로 받고 싶고
진짜 너무 슬퍼져서 그럼
일단 이게 정확히 알려지면 나만 손해 니까
자세히는 말 하지를 못 하겠고
대충 상황을 설명 하자면
나에게는 친한 친구가 꽤 여러명 있는데
그 중에 제일 친한 친구가 하나 있음
그런데 이번에 내가 좋아하는 얘가 생긴거임
그런데 내 친구도 좋아 하는 얘가 생겼음
서로 진짜 친했는데 왜 인지 며칠간 서로가 좋아 하는 여자얘에 관해
전혀 말 하지를 않음. 그런데 며칠 전 (약 20일 전 일 꺼임)
서로가 좋아하는 사람이 같다는 걸 알게 됬고
서로 아직까지 큰 차질이 없는 상황에서
나와 다른 친구, 그 친구가 영화를 보러 갔을때
그 친구에게 좋아 하던 얘가 문자를 보냈음
자기를 좋아 하냐고.
그리고 그렇게 친구는 그 얘에게 고백 했고
그렇게 일주일 쯤 뒤 이어졌음.
그런데 나도 별로 감흥이 없었음.
그럴줄 알았음.
그런데 생각 해 보면
나는 그 친구와 내가 좋아하는 아이를
도와 주고, 이어 줬음.
피해는 주질 않고 그 둘이 잘 이어지게 도와줬음.
그러다 보니 어느날 왜 내가 이래야 할까 라는 문제로
심각해 졌고, 그 더럽게 힘든 문제로
울기까지 해 버렸음.
어제도 도와줬음.
왜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이 친구를 도와주기 싫은데
딱히 도와줄 필요 없는데
난 둘을 이어 주고
그 날 밤 울고 있음.
아.. 여기까지 쓰겠음 더는 못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