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진심겹다2013.05.09
조회2,786

 

안녕하세요 ㅎ 전 이제 태어난지 22개월 되는 3살배기 아들을 둔 대구 아빠 입니다 ㅎ

 

오늘 아침에 컴퓨터 파일을 정리하다가 아들녀석 어릴적 사진들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이제 22개월 됐는데 벌써 이런데..

 

부모님들은 정말...제 어릴적 사진들을 보시면 무슨생각을 하실까요

 

내심 그런생각들이 많이 들면서 뭉클해지더군요 ㅎㅎ

 

그래서 부모님들이 손주들을 그렇게 애지중지 하시는 건가 봐요

 

손주들 얼굴에서 아들 딸들의 어릴적 모습을 보시는거겠죠

 

어제가 어버이날이라 그런지..더욱생각 나네요

 

어릴적 사진들 한번 꺼내서 보세요 참 새롭습니다 ㅎㅎ

 

대구아들바보 아빠의 사진 투척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