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의 왠지 파격적인 민낯

상상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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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인건 알았는데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까지 화장기 없이 나올 줄이야

놀라운 윤진서의 민낯

 

 

 

 

 

 

 

 

 

 

왠지 모르게 아우라가 다른 여배우의 느낌이 드는 사람이었는데

이러고 있는 거 보니까 묘하게 친근해....

 

 

 

 

 

 

 

 

 

 

상당히 친근해....

우리 고등학교 젊은 한국지리 선생님이랑 완전 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여배우들 예쁜 사람 많지만 이런 느낌의 얼굴은 잘 없기 때문에

뭔가 더 희소성 있고 독특해 보이는 윤진서

 

 

 

 

 

 

 

 

 

 

이런 데 이렇게 자유로운 모습으로 나올 수 있는 마인드가 부럽네

 

 

 

 

 

 

 

 

 

 

당당함이 매력인득...

 

 

 

 

 

 

 

 

 

 

근데 피부는 진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