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땜에 약 25개월 동안 해외에 있었다. 그 기간 동안 한국엔 못 들어왔다. 밖에 있는 동안 여자 구경 거의 못 했다. 내 직업엔 특수성이 있어서. 여자는 본 적 있었는데 확실히 난 외국여잔 끌리지가 않았다. 지금은 휴가 중이라 강남역 쪽에서 혼자 커피 마시면서 밖을 바라보고 있는데 예쁜 여자들이 많다. 여자에게 말 거는 거조차 어색할 거 같다. 여자가 고프다. 여친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22
25개월 동안 해외에 있었다.여자 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