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토요일) "교보문고앞"에서 집회가 있습니다

임실사랑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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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토요일) "교보문고앞"에서 집회가 있습니다.

 

8월 17일(일요일) 마로니에 공원에 갔더니 이주노조, 인권팔이 민주노총등 서울경기인천 이주노동자 노동조합 주최로 불법체류자 추방 반대 집회가 열렸더군요. 그들은 누구입니까? 우리나라 법을 어긴 범법자가 아닙니까? 또한 일전에도 방글라데시 불법체류자가 여중생을 포함하여 한국여성 20여명에게 환각성 약물을 몰래 음료수에 타서 먹여 성폭행한 혐의 용산경찰서에 구속되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곳곳에서 이러한 성범죄가 일어나고 있으며, 그들은 지문날인도 돼 있지않아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가면 잡을수가 없습니다. 또한 불법체류자 양산으로 우리의 저소득층과 일자리 경쟁을 시키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민의 동의를 받지않고 일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다민족·다문화 사회건설로 이 나라를 산산조각내고 있음에 통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피가 끓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모두 분기탱천하여 일어나십시요. 우리 모두 모여 한 목소리로 외칩시다.

 

 - 일시 : 8월 23일(토요일) 오후 3시 ~ 5시

 - 집회명칭 : 외국인 노동자 체류질서 확립 및 범죄규탄 대회

 - 장소 : 교보문고앞

 - 참석대상 :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 회비 : 10,000원(집회후 뒷풀이 비용등에 충당)

 - 주최 : 외국인 노동자 대책 범 국민연대, 외국인 노동자 대책 시민연대, 업그레이드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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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대책 범 국민연대 : http://cafe.daum.net/pncs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