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가 처음 글 써봅니다. 그동안 해석 남/여 보면서 즐겁게 톡커님들 이야기들을 보고 지내왔네요. 제가 연애를 하면서도 공감가는 이야기들을 일부러 보고싶어서 찾아오기도 했구요. 허허 제가 이 추웠던 겨울. 따스햇던 난로같은 그 사람을 만나다 날씨가 따셔지니 다락방에 다시 넣어놓 듯 정리가 되버린 지금. 할것두업구..심심해서 '톡톡쓰기'를 클릭햇슴다. 이새벽에 공감안가시더라도 사람편차니까..뭐 넓은맘으로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남자들이 꼭 알아야 할 여자만남 지침서.긔긔 1. 다가가는방법. '대부분 여자와 남자가 호감을 갖게되고. 그걸 표현하는거에 있어선 남자쪽이 적극적이다. ' 라는거 모두들 동의하실겁니다. 남자분들. 언제나 미칠듯이 떨리지만 말이죠. 미칠듯이 떨리지만요. 정말. 그런데 이걸 백프로 다 표출해버리면 이남자는 어설프고 자신감이없다고 이미 처음 다가간 시점에서부터 먼저 도장을 그렇게 찍히는겁니다. 30프로만 딱 내보내세요. 30만. 100만큼 긴장이된다면 70은 억누르란 말입니다. 그 나머지 70은 여유와 자신감으로 자신을 꽁꽁 싸매야합니다. 편의점 알바를 하는 사람이 맘에들어 일부러 계산하면서 소세지 두개 들고 계산한담에. "소세지 좋아해요?" "네 .? 아..ㅎ 네 " 하고 하나뜯어먹으면서 하나는 그냥 능청스레 슥 내밀어요 걍 얼굴에 미소를 가득 물고 . 그리고 웃다가 자연스레 말문여는거 . 먹을거나 이런걸 소재로삼아 웃음이나 유머를 대입시켜서 무장해제만 된다면야 거의 80은 연락처달라하면 OK.(남자친구 無일경우) 포인트는 . 긴장. 쭈뼛쭈뼛 . 이런 것보단 자신감과 여유. 그리고 센스.유머임. 2. 서로 연락하며 친해지는 단계? 네 이 문제에서 여러 톡들을 보면서 답답함을 느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이여자마음이뭔가요 카톡 有 ' 이런거 자주들 보셨죠.? 물어봐요 그냥. 근데 물어보려면 둘관계가 좀더 편해져야한다는게 조건. 그럼 그전에 둘관계가 좀 쑥쓰런 질문들에 대답못할만큼 편해지게끔 못했다는건데.. 먼저 연락처 교환후 연락을 할때.(그냥 친구사이든 선후배사이든 연락처를 알고 연락을 할때.) 편함이 필요해요. 여자들은 경계심이나 거리를 두려는게 본능적으로 있기때문에 그걸 먼저 해제시키는게 제일 중요해요. 그럴려면 어떡하냐. 자신을 먼저 오픈해야합니다. 내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길. 화술이 뛰어난 사람이 여자를 잘만나는거. 괜히 있는 얘기가 아님. 상대의 어떤게 궁금하다면 나의 그 어떤것을 먼저 오픈해서 들려주란 말이에요. 일반적인 신상같은걸 캐서 자기 pr을 먼저하라는게 아니라 예를들면 " 난 요즘 이런게 이런게 고민이다. 넌 어떠냐" 요걸 연애 쪽으로 대입하면 " 난 사실 이런 여자가 좀 그렇다. 넌 어떤남자가 좀그렇냐" 대답하면 그런남자를 나도 아주 혐오한다는 식으로 욕을해요 같이. 아주그냥 공감이가게. 그럼 아 이남자는 ㅇ이렇지않구나.. 무의식적으로 심어주는 것도 되니까. 이얘기가 끝나면 바로 반대주제로도 전환이 쉬워요. "난 이런 여자가 진짜 좋던데 끌려. 넌 어떤 남자한테 매력 느껴?" 난 어떤 남자가 좋다~ 그러면 딱 나네~ 라는거있잔슴왜 ㅎ. 하면 풋풋과 설렘 아 그건 진짜 썸탈때만 느낄수잇는거 서로 이런이야기를 자연스레 주고 받게 된다면 이미 거의 우리 관계는 이쪽일거라고 무의식적으로 심어두는거고 . 초석을까는거임 . 이해가안가시는분들도있겠지만 정말 얘기거리를 연애와 만남 쪽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들로 방향을 잡는다면 그사람과 내 관계는 언제 이렇게됐냐는듯이 좋게 발전됨 괜히 쓸데없는 말들만 주저리 주저리 자기 피알하는것도아니고 신상만 캐고 털지말고 내말은 영양가있는 카톡을하고 서로 흥미를 느끼게끔하라는거임 쓰잘데기없는 과제이야기나 일이야기 직장얘기 등 등 그러니까 씹히는거고 여자쪽에서 무관심이란 태도를 나타내는거에요. 왜 無관심이냐? 관심이없다는거에요. 그럼 어떻게해야되냐. 관심을 갖게끔 대화주제를 이끄세요. 말이 통하면 여자는 열림. 3. '만남 ~ 우리 사귀자' 톡으로 충분히 편해지거나 약속을잡고 만나서 유익하고 즐거운 대화들ㅇ을 나눴다면 그때부턴 솔직히 장애물만 없다면 언제 사귀자고 해도 무방함. (걸림돌이 없다면 모든 썸씽들은 여기서 점을찍죠.) 근데 한번말햇다가 이 인간이 티도안내다가 고백하니까 "니맘이잘안느껴져..진심이아닌거같아" 돌려차기 정승같은 여자들잇음 그냥 남자분이 소주한병 원샷 하고 여자분한테 찾아가던지 전화를하던지 가서 그냥 "사실 난 남들보다 멋없고 키는좀작아. 근데 너와 눈 맞출 시간은 남들보다 좀 더 많아. 어떻게 본진 모르겠는데 그냥 니가 많이 좋다. 나랑 만나자." 노래가사 같은거 끌어다가 정말 진심을담어서 고백해요 . '니 마음이 잘 안느껴진다.' 이런 망설임은 그냥 접게 해주세요. 이래도안된다면 뭔가 남자분 다른게 맘에안드는거임 . 말못할뭔가가잇는거임 그게 예를들면 맘에안든다면 재력이나 얼굴 이런거일가능성이 높음 그냥 겉모습이나 능력중시하는 그런여자는 나랑안맞는구나 생각하고 잊으셈걍. 첨써보는데 개판이군. 무튼 모든 남성분들 좋은여자 만나길 빌게요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당 ㅎ허ㅏ핳 p.s 여자분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맘을 열게하는게 중요한거고 편하게 해주는게 무엇보다 중요해요.(편하다해서 동생 , 오빠, 친구, 절대 ㄴㄴ 이래서 대화내용이 연애. 설렘. 이런걸로 이끌어가는게 뭣보다 중요함) 이게 핵심. 385
남자들이 꼭 알아야 할 여자만남 지침서.(주관~적)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 써봅니다.
그동안 해석 남/여 보면서 즐겁게 톡커님들 이야기들을 보고 지내왔네요.
제가 연애를 하면서도 공감가는 이야기들을 일부러 보고싶어서 찾아오기도 했구요.
허허 제가 이 추웠던 겨울. 따스햇던 난로같은 그 사람을 만나다 날씨가 따셔지니 다락방에 다시 넣어놓
듯 정리가 되버린 지금. 할것두업구..심심해서 '톡톡쓰기'를 클릭햇슴다. 이새벽에
공감안가시더라도 사람편차니까..뭐 넓은맘으로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남자들이 꼭 알아야 할 여자만남 지침서.긔긔
1. 다가가는방법.
'대부분 여자와 남자가 호감을 갖게되고. 그걸 표현하는거에 있어선 남자쪽이 적극적이다. '
라는거 모두들 동의하실겁니다.
남자분들. 언제나 미칠듯이 떨리지만 말이죠.
미칠듯이 떨리지만요. 정말.
그런데 이걸 백프로 다 표출해버리면 이남자는 어설프고 자신감이없다고
이미 처음 다가간 시점에서부터 먼저 도장을 그렇게 찍히는겁니다.
30프로만 딱 내보내세요. 30만. 100만큼 긴장이된다면 70은 억누르란 말입니다. 그 나머지 70은
여유와 자신감으로 자신을 꽁꽁 싸매야합니다.
편의점 알바를 하는 사람이 맘에들어 일부러 계산하면서 소세지 두개 들고 계산한담에.
"소세지 좋아해요?"
"네 .? 아..ㅎ 네 "
하고 하나뜯어먹으면서 하나는 그냥 능청스레 슥 내밀어요 걍 얼굴에 미소를 가득 물고 .
그리고 웃다가 자연스레 말문여는거 .
먹을거나 이런걸 소재로삼아 웃음이나 유머를 대입시켜서 무장해제만 된다면야
거의 80은 연락처달라하면 OK.
(남자친구 無일경우)
포인트는 . 긴장. 쭈뼛쭈뼛 . 이런 것보단 자신감과 여유. 그리고 센스.유머임.
2. 서로 연락하며 친해지는 단계?
네 이 문제에서 여러 톡들을 보면서 답답함을 느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이여자마음이뭔가요 카톡 有 '
이런거 자주들 보셨죠.?
물어봐요 그냥.
근데 물어보려면 둘관계가 좀더 편해져야한다는게 조건.
그럼 그전에 둘관계가 좀 쑥쓰런 질문들에 대답못할만큼 편해지게끔 못했다는건데..
먼저 연락처 교환후 연락을 할때.(그냥 친구사이든 선후배사이든 연락처를 알고 연락을 할때.)
편함이 필요해요. 여자들은 경계심이나 거리를 두려는게 본능적으로 있기때문에
그걸 먼저 해제시키는게 제일 중요해요.
그럴려면 어떡하냐. 자신을 먼저 오픈해야합니다.
내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길. 화술이 뛰어난 사람이 여자를 잘만나는거. 괜히 있는 얘기가 아님.
상대의 어떤게 궁금하다면 나의 그 어떤것을 먼저 오픈해서 들려주란 말이에요.
일반적인 신상같은걸 캐서 자기 pr을 먼저하라는게 아니라
예를들면
" 난 요즘 이런게 이런게 고민이다. 넌 어떠냐"
요걸 연애 쪽으로 대입하면
" 난 사실 이런 여자가 좀 그렇다. 넌 어떤남자가 좀그렇냐"
대답하면 그런남자를 나도 아주 혐오한다는 식으로 욕을해요 같이. 아주그냥 공감이가게.
그럼 아 이남자는 ㅇ이렇지않구나.. 무의식적으로 심어주는 것도 되니까.
이얘기가 끝나면 바로 반대주제로도 전환이 쉬워요.
"난 이런 여자가 진짜 좋던데 끌려. 넌 어떤 남자한테 매력 느껴?"
난 어떤 남자가 좋다~
그러면 딱 나네~ 라는거있잔슴왜 ㅎ. 하면 풋풋과 설렘 아 그건 진짜 썸탈때만 느낄수잇는거
서로 이런이야기를 자연스레 주고 받게 된다면 이미 거의 우리 관계는 이쪽일거라고 무의식적으로
심어두는거고 . 초석을까는거임 .
이해가안가시는분들도있겠지만
정말 얘기거리를 연애와 만남 쪽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이야기들로
방향을 잡는다면 그사람과 내 관계는 언제 이렇게됐냐는듯이 좋게 발전됨
괜히 쓸데없는 말들만 주저리 주저리 자기 피알하는것도아니고 신상만 캐고 털지말고
내말은 영양가있는 카톡을하고 서로 흥미를 느끼게끔하라는거임
쓰잘데기없는 과제이야기나 일이야기 직장얘기 등 등
그러니까 씹히는거고 여자쪽에서 무관심이란 태도를 나타내는거에요.
왜 無관심이냐?
관심이없다는거에요.
그럼 어떻게해야되냐.
관심을 갖게끔 대화주제를 이끄세요.
말이 통하면 여자는 열림.
3. '만남 ~ 우리 사귀자'
톡으로 충분히 편해지거나 약속을잡고 만나서 유익하고 즐거운 대화들ㅇ을 나눴다면
그때부턴 솔직히 장애물만 없다면 언제 사귀자고 해도 무방함.
(걸림돌이 없다면 모든 썸씽들은 여기서 점을찍죠.)
근데 한번말햇다가 이 인간이 티도안내다가 고백하니까 "니맘이잘안느껴져..진심이아닌거같아"
돌려차기 정승같은 여자들잇음
그냥 남자분이 소주한병 원샷 하고 여자분한테 찾아가던지 전화를하던지
가서
그냥
"사실 난 남들보다 멋없고 키는좀작아. 근데 너와 눈 맞출 시간은 남들보다 좀 더 많아.
어떻게 본진 모르겠는데 그냥 니가 많이 좋다. 나랑 만나자."
노래가사 같은거 끌어다가 정말 진심을담어서 고백해요 .
'니 마음이 잘 안느껴진다.'
이런 망설임은 그냥 접게 해주세요.
이래도안된다면 뭔가 남자분 다른게 맘에안드는거임 .
말못할뭔가가잇는거임
그게 예를들면
맘에안든다면 재력이나 얼굴
이런거일가능성이 높음 그냥 겉모습이나 능력중시하는 그런여자는 나랑안맞는구나 생각하고
잊으셈걍.
첨써보는데 개판이군.
무튼 모든 남성분들 좋은여자 만나길 빌게요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당 ㅎ허ㅏ핳
p.s 여자분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맘을 열게하는게 중요한거고 편하게 해주는게 무엇보다 중요해요.(편하다해서 동생 , 오빠, 친구, 절대 ㄴㄴ 이래서 대화내용이 연애. 설렘. 이런걸로 이끌어가는게 뭣보다 중요함) 이게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