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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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년놈들...못배운건지 사는게 그지같애서 그런건지... 니들처럼 사는 사람도 있었냐
진짜 하등하다.... 할말 못할말 서로 다 밷어내고 사는구나...미친것들...
헐..그러면서 교회는 처다니고 기도하고..아이구..웃기고 자빠졌구나..
신앙을 그렇게 믿냐..교회서 그따구로 가르치니..그게 세상에 다인줄 알고 착각하고 사는구나..
니들은 자기 살자고 남 밟고 사는것밖에 안보인다..
그래봤자 난 우리 엄마 아빠가 지켜준다..
이 나쁜것들아..너 형님...넌 친정부모도 없잖아..미친것..말 되게 함부로 하네..
머리가 장식이라고? 헐...미친년을 봤냐...신발것...그리고 교회다닌다고 나불거리지마라..
재수없는년. 시어머니란 년은 남편 빛있다고 돈못번다고 망했다고 시어머니랑 쫓아내고 지가 그동안 벌어놓은 재산 챙겨 사니..정신병에 당뇨에 그러고 살지..돈은 가졌어도 맘이 편하겠냐 육체적인 병과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살지..
그래봤자 교회다녀서 모하냐 사람이 안됬는데..말두 그렇게 함부로 하냐.미친년....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냐?
내가 너희들이랑 똑같은 인간이냐...미친것들....니 남편이.. 출장다녀서 없는거랑 나랑 무슨 상관이냐..그지같은년..
싸발..잘못결혼해서..시댁 그지같은걸 나한테 다 푸네..미친것들..죽어라 개년들아...교회다녀서...남한테 피해주라고 깔구 무시하라고 교회다니냐 가소롭다 너희같은년때매 교회다니는 사람 욕하지 마라...미쳔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