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1년 8퉐에 조기취업을 하고 병원 원무과에서 일했고퇴사하고도 계속 의료쪽으로 갔었어요,약국...요양병원에서 청구도하고 그러다가 전공을 안살리더라도 업종을 변경하려13년도에 1월 7일날 섬유무역회사로 입사했습니다.월120에 상여금 300%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치고는 괜찮았어요. 사장도 좋고 직원도 7명이고 사장 이사 실장 차장 과장 2명 수불언니 그리고 저저는 수출절차서류 배우려 들어온거구요. 여기서 문제는...실장이 제일 오래일했고 여자예요 거의 엄마뻘..? 사십대 중반?다른사람들은 전부 근무시간이 9~6시반까지 차장과장은 검사원이라 더 오래근무하구요사장과 이사두요 토일 없이도 계속 일하시고 그런데 실장혼자 10시에 와서 5시반에 퇴근합니다.실장이 수출절차서류를 당담하고 있구요, 요세 제가 배운다는 명목으로 모든서류를 거의 제가하구요.그런데 실장 욕심이...한도끝도 없어요 대박...사장이 욕심이 없어서 설날에 회사로 선물들어오면 모든직원이 똑같이나눠가져가게하거든요,그런데 실장이몰래 더가져가고싶어서 사모님드리라고 들어온 화장품이며ㅋㅋㅋ몰래가져가대요...그거뿐만이아니라 손도 까딱안해요 추우면 춥다 문닫아라 커피면커피 먹고싶다.회식가도 어련히 알아서 어린 저희들이 고기를 꿉죠 근대 꼭 말을 "누구누구야 고기잘꿉냐면서 "고기꿉는동안 손하나 까딱안하고 한번은 일부로 언니랑 저랑 차장이랑같은테이블에 앉고 이사 실장 사장이랑 한자리에 앉으니 고기꾸울사람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우리보고 꾸워달라하고 ㅡㅡ 점심때 밥안먹더니 탕비실가서 컵라면먹고 국물 남아서 밖에가서 버릴려니까 귀찮아서 그대로 테이블에 올려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근에 과장 한명더들어왓는데 하는짓이 얄미워서 냉전중이였거든요그러니까 실장이 사무실 여직원들끼리 회식하자면서 뷔페집데꾸갓는데.......대~~~~~~박인거 대박인거 우리보고 떠다달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가져가니까 초장가져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꿈쩍안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이가없어서 그러다 다먹고 케이크 먹는데 커피업다고 안먹고 커피갖다달라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끝내안갖다주니까 안처먹고!!!!!!!!!!!!!!!!!제가 빙수먹을려고 빙수 2개가져왓는데 녹차가루를 너무많이부엇더니 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실장년이 하는말이 빙수를 새로갖다달래요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병원에서만 근무해서 그런지몰라도 이런경우 첨이예요 손발없나 남똥닦에주는일하는거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카피뜨는거하며 프린트물도 나눠줘야되고....................................................................?업무적인건괜찮은데....ㅋㅋㅋㅋㅋㅋㅋ진짜 뷔페는대박아니예요? 이거말고도 많은데.....아 편의점다녀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껌좀사달래서 ㅋㅋㅋㅋㅋ사다줫더니상품권줘도되냐며 ㅋㅋㅋㅋㅋㅋㅋ신세계백화점상품권주고 현금 거슬러가고두유 인터넷으로 주문해달래서 해줫더니 ㅋㅋㅋㅋㅋㅋ동전으로 만원준다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막혀요 원래 일반사무직쪽 상사는 다이런거예요?내가 과민한건가..
똥닦아줘야되는 직장상사
저는 2011년 8퉐에 조기취업을 하고 병원 원무과에서 일했고
퇴사하고도 계속 의료쪽으로 갔었어요,
약국...요양병원에서 청구도하고 그러다가 전공을 안살리더라도 업종을 변경하려
13년도에 1월 7일날 섬유무역회사로 입사했습니다.
월120에 상여금 300%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치고는 괜찮았어요.
사장도 좋고 직원도 7명이고 사장 이사 실장 차장 과장 2명 수불언니 그리고 저
저는 수출절차서류 배우려 들어온거구요.
여기서 문제는...실장이 제일 오래일했고 여자예요 거의 엄마뻘..? 사십대 중반?
다른사람들은 전부 근무시간이 9~6시반까지 차장과장은 검사원이라 더 오래근무하구요
사장과 이사두요 토일 없이도 계속 일하시고 그런데 실장혼자 10시에 와서 5시반에 퇴근합니다.
실장이 수출절차서류를 당담하고 있구요, 요세 제가 배운다는 명목으로 모든서류를 거의 제가하구요.
그런데 실장 욕심이...한도끝도 없어요 대박...
사장이 욕심이 없어서 설날에 회사로 선물들어오면 모든직원이 똑같이나눠가져가게하거든요,
그런데 실장이몰래 더가져가고싶어서 사모님드리라고 들어온 화장품이며ㅋㅋㅋ몰래가져가대요...
그거뿐만이아니라 손도 까딱안해요 추우면 춥다 문닫아라 커피면커피 먹고싶다.
회식가도 어련히 알아서 어린 저희들이 고기를 꿉죠 근대 꼭 말을
"누구누구야 고기잘꿉냐면서 "고기꿉는동안 손하나 까딱안하고 한번은 일부로 언니랑 저랑 차장이랑
같은테이블에 앉고 이사 실장 사장이랑 한자리에 앉으니 고기꾸울사람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보고 꾸워달라하고 ㅡㅡ 점심때 밥안먹더니 탕비실가서 컵라면먹고 국물 남아서 밖에가서 버릴려니까 귀찮아서 그대로 테이블에 올려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과장 한명더들어왓는데 하는짓이 얄미워서 냉전중이였거든요
그러니까 실장이 사무실 여직원들끼리 회식하자면서 뷔페집데꾸갓는데.......
대~~~~~~박인거 대박인거 우리보고 떠다달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가져가니까 초장가져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꿈쩍안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이가없어서 그러다 다먹고 케이크 먹는데 커피업다고 안먹고 커피갖다달라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끝내안갖다주니까 안처먹고!!!!!!!!!!!!!!!!!
제가 빙수먹을려고 빙수 2개가져왓는데 녹차가루를 너무많이부엇더니 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실장년이 하는말이 빙수를 새로갖다달래요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병원에서만 근무해서 그런지몰라도 이런경우 첨이예요
손발없나 남똥닦에주는일하는거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카피뜨는거하며 프린트물도 나눠줘야되고....................................................................?
업무적인건괜찮은데....ㅋㅋㅋㅋㅋㅋㅋ진짜 뷔페는대박아니예요? 이거말고도 많은데.....
아 편의점다녀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껌좀사달래서 ㅋㅋㅋㅋㅋ사다줫더니
상품권줘도되냐며 ㅋㅋㅋㅋㅋㅋㅋ신세계백화점상품권주고 현금 거슬러가고
두유 인터넷으로 주문해달래서 해줫더니 ㅋㅋㅋㅋㅋㅋ동전으로 만원준다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막혀요
원래 일반사무직쪽 상사는 다이런거예요?
내가 과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