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사진첩 정리를 하다가.. 요즘 네일 판이 많이 올라오길래 무심결에 올린건데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갖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핸드폰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진이 오래된건 5년 전이예요 ㅎ
칭찬해주시는 분들, 문제점 조언해 주시는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또 한주의 시작이네요!! 다들 힘내시고!!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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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일 판이 맣이 올라오길래 ~
그 동안 했던 네일 사진을 조금 풀어보고자 판을 올립니다 ㅎ
저는 선천적으로 손톱이 약해서 겹겹이 갈라지고 찢어지는 손톱있죠?
딱 그거거든요.. 예전에는 손톱을 이쁘게 기르는게 소원이었어요..
이뿌게 길렀다 싶으면 엄지나 검지가 부러지거나 찢어져 버려서 ㅜㅜ
그러다가 회사 언니의 권유로 네일샾을 따라가게 되었는데 영양제랑 바르니까 단단해지는 느낌?
근데 금액이 너무 비싸서.. 자주 이용하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왠지 나도 할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빵!
그럼 큐 ~
그라데이션!
다들 아시죠? 문방구에 스폰지가 오백원 할꺼예요 그거 사다가 손톱크기에 맞게 잘라서
세가지색으로 층이 지지않게 스폰지에 바른뒤에 손톱에다가 톡톡 찍어주시면되요
개인적으로 펄이 들어간 라인으로 해야 층이 지지 않아요!!
그라데이션이 익숙해질무렵 ~ 포인트로 스티커를 붙였어요!!
근데 그냥 스티커는 물닿고 하면 쭈글쭈글해지고 오래 못가더라고요 ㅜㅜ
그러다가 알게된 게 워터데칼!!
워터데칼은 판박이라고 보시면 되요 원하는 부분을 오려서 물에 동동 띄워 놓고 충분히 적셔진 후 건지면
스티커가 똑 떼어져 나와요 . 이걸 조심스럽게 핀셋으로 집어서 원하는 부위에 붙이고
티슈로 살짝씩 눌러서 남은 물기를 제거해주시면 끝! (다 해두고 찍은거라 과정샷이 없네요ㅠㅠ)
원컬러나 프렌치나 그라데이션이나 어떤것에도 포인트를 줄수 있고요 탑코트까지
깔끔하게 발라주시면 아주 오 ~ ~ 래 간답니다!
그라가 좀 어설프긴한데 ㅋㅋ;; 깃털 워터데탈이예요! 포인크로 큐빅 박아주고!
보라색 그라데이션 깔고 ~ 장미워터데칼 붙여준거! 손톱이 부러져서 길이가;; 각각;;
요것도 흰색 그라 깔아주고 워터데칼로 포인트 !
요렇게 ~ ~ 포인트가 됩니다 ㅎ
핸드폰을 보면 아시겠지만 ㅋㅋ 이것도 좀 오래된건데요
밝은 색상으로 바탕을 깔고 갈색으로 선을 잡고 중첩되는 부분은 더 진한색으로 그리고 마무리로 은색펄로 포인트를 준건데..
이건 두번다시 하고싶지 않아요 너무 오래걸리고 ㅜㅜㅜㅜㅜ
블로그 따라하다가 죽는줄 알았어요 ;;
더 많았던것 같은데 사진이 요것 뿐이네요ㅎ
저도 블로그 보면서 요렇게 조렇게 응용하고 있습니다 ~
다들 예쁜 네일하시고!! 네일하실때 가장 중요한거 ~ ~ 손톱건강이라는 거 아시죠?
강화제랑 베이스는 꼭꼭!! 발라주셔야해요!!!
날씨도 ~ 구리구리한 금요일이지만 불금!! 보내세요^^
휘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