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쪽에서만 6년차 나름 배테랑입니다. 대리점쪽에서만 있다가 처음으로 판매점(전통신사 전부 취급) 차릴 생각으로 이직한지.. 지금 1달 정도됩니다..저는 이곳으로 소사장(기본급없이 월세 관리비 등을 제하고 순마진의 몇%수익) 으로 왔습니다 이곳에는 사장님(매장소유만하고계심)과 사모님이 계시는데 기존에 사모님이 관리를 하시고 계셨고 제가 왔을때.만삭이셨어요.. 제가 출근한지 이틀째 되는데.. 문득.. 저한테.. 아가야.. 이러는겁니다..저를 무슨 어린얘 취급하듯 말이예요..더 어이없는건 .. 그 사모라는 분이 저보다 끽해야 3살 많다는 겁니다 ㅡㅡ.. 처음에 그말을 들었을때는 만삭에 몇일뒤에 출산이시라 아무말 안했는데.. 출산후에.. 1주일 정도 지나서 전화와서는 또 아가 이러는겁니다.. 아 정말 짜증 제대로 나더라구요.. 저 대리점있을때.. 실장으로 일하다가 .... 직원으로 온것도 아니고.. 소사장으로 온건데 ㅡㅡ 아가라니.. 분위기 보니.. 하루에 한번씩을 사모가 들릴것 같은데 ... 어찌해야합니까.. 그냥 참아야 하나요? 아님 하지 말라고 해야하나요...1
남29살에 아가라니!!! 아가! 아가!
통신쪽에서만 6년차 나름 배테랑입니다. 대리점쪽에서만 있다가 처음으로 판매점(전통신사 전부 취급) 차릴 생각으로 이직한지.. 지금 1달 정도됩니다..
저는 이곳으로 소사장(기본급없이 월세 관리비 등을 제하고 순마진의 몇%수익) 으로 왔습니다
이곳에는 사장님(매장소유만하고계심)과 사모님이 계시는데 기존에 사모님이 관리를 하시고 계셨고 제가 왔을때.만삭이셨어요..
제가 출근한지 이틀째 되는데..
문득.. 저한테.. 아가야.. 이러는겁니다..
저를 무슨 어린얘 취급하듯 말이예요..
더 어이없는건 .. 그 사모라는 분이 저보다 끽해야 3살 많다는 겁니다 ㅡㅡ..
처음에 그말을 들었을때는 만삭에 몇일뒤에 출산이시라 아무말 안했는데..
출산후에.. 1주일 정도 지나서 전화와서는 또 아가 이러는겁니다..
아 정말 짜증 제대로 나더라구요..
저 대리점있을때.. 실장으로 일하다가 ....
직원으로 온것도 아니고.. 소사장으로 온건데 ㅡㅡ 아가라니..
분위기 보니.. 하루에 한번씩을 사모가 들릴것 같은데 ...
어찌해야합니까..
그냥 참아야 하나요?
아님 하지 말라고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