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을 기르시는 모든 분들도 마찬가지로 생각하시겠지만 제 가족이고 제 목숨보다 소중한 애기에요
그런 그 애가 제품에서 한순간에 그런 일을 당한다니 ..아직도 손이떨리고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 개는 하운드 종류의 개? 도사견? 종류였는데 저희 집 밑에 층에 살던 개였고요 ...
.강아지만 보면 위협적이고 사람한테도 가려서 순하고 위협적이고 합니다.
이웃집이다 보니 산책을 나갈때 저희집 강아지와 동반시 항상 마주치면 위협적이고 주인도 그 힘을 못당했습니다 ..매번 아슬아슬 위태위태하게 넘어갔구요
그러다 사건당일 저희집 강아지와 같이 외출을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집에서 1분거리인 골목에서 사건이 발생됐고
이웃집 개 주인아저씨가 개를 데리고 나와계시더라구요 (그 개 이름은 칸 이에요)
저는 저희강아지를 안고있었고 칸이 저희 강아지를 보더니 짖고 달려들려고 하고 아저씨보고 가라고 좀 가시라고 햇는데 아저씨는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돌아가야겠구나 생각을하고 돌아서려고하는데 저희쪽으로 계속 그 개를 끌고 다가오시는거에요 그 개 힘에 못당하시는척 다가오시는데
제가 제발 가라고 가라고 소리를 막 질렀습니다..
근데 거기서 주인아저씨가 하시는 말이..칸보고 물어볼래?물어봐!라고하시더라구요
저는 너무 놀래고 경황도없고 무섭고 진짜 그때 기분이 말로표현이안되는데 주춤주춤 도망가면 그 무서운속도로 달려들테고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드는데...그 진짜 그 몇초사이에 저희 강아지가 물렸고 제가 흰옷을 입고있었는데..옷이 빨간색으로 묻들고..막 놀래서 소리만 지르게 되고 저희 강아지를 보니..눈이 크게 물렸더라구요..
일단 인근 동물병원으로 응급처치를했고 제가 동물병원 간호사로 일을했었는데 그 일했던 병원으로 부랴부랴 가서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제발 미친듯이 울었는데
원장님 말씀이 눈은 이미 실명이 됏고 다 터져버려서 ..눈을 살리기 어렵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얼마나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지는지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놀랬을까
내가 안나갔다라면 내가 조금만 더 늦게 집에 갔더라면 내가 조금만더 일찍 집에 도착햇다면 처음부터 그 길로 가지 않았더라면..하는 내 자신에게 원망만 하게 되고..
다음날 수술 들어갔구요 평생을 외눈박이로 살아야됩니다..
그것보다 동물들도 기쁨 슬픔 사람과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데..
살아가는동안 마음 아플거 생각을 하니 더 돌아버리겠구요..
또..저희 강아지가 유기견이였어요 제가 여차여차해서 데려오게됐구요
자기가 버림 받은걸 아는지 저랑 거짓말안하고 몇초라도 떨어져있으면 미쳐버리려그래요
또 버림받을까봐 ..근데 병원에는 입원시켜야되고..계속 병원가서 7~8시간 동안 저희 강아지 병간호했구요..밥도못먹고 물먹으면 바로 토해버리고
어제 그 당사자 아저씨 아내분께서 전화오더라구요. 만나서 얘기좀 했으면 좋겠다고
만났습니다 강아지가 어떻냐구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화나서 그게 궁금하시면 직접 가서 보시라고 뭐 이런식으로 얘기가 오고갔는데
저보고 말하는 싸가지좀 보라며 막 욕하시고 하시더라구요
칸은 제가 이동네에서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이런일이 언제 또 일어날지 모르는거고 저희 강아지 뿐만 아니라 다른 강아지들이 다치는건 순식간인데 그래서 지금 칸을 딴곳에 보내셔놓으신 것 같은데 ,
그 얘기를 언급하시면서 너는 강아지 눈 하나 없는거가지고 그러냐 지금 내 곁엔 칸이 없다고 하시는데..거기서 어안이 벙벙하더라구요..눈 하나없는거?.
어떤 아저씨로 인해 저희집 강아지가 실명이 되었어요..도와주세요
인터넷에 글을 써보는 것도 처음이고 그만큼 간절해서 씁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2013.5.6 오후 7시경 제가 정말 끔찍한 일을 겪었습니다.
다른 집 개로 인해 저희집 강아지가 눈이 실명이되었는데
그 현장은 그렇게 무섭고 끔찍할 수가 없었습니다.
애완동물을 기르시는 모든 분들도 마찬가지로 생각하시겠지만 제 가족이고 제 목숨보다 소중한 애기에요
그런 그 애가 제품에서 한순간에 그런 일을 당한다니 ..아직도 손이떨리고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 개는 하운드 종류의 개? 도사견? 종류였는데 저희 집 밑에 층에 살던 개였고요 ...
.강아지만 보면 위협적이고 사람한테도 가려서 순하고 위협적이고 합니다.
이웃집이다 보니 산책을 나갈때 저희집 강아지와 동반시 항상 마주치면 위협적이고 주인도 그 힘을 못당했습니다 ..매번 아슬아슬 위태위태하게 넘어갔구요
그러다 사건당일 저희집 강아지와 같이 외출을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집에서 1분거리인 골목에서 사건이 발생됐고
이웃집 개 주인아저씨가 개를 데리고 나와계시더라구요 (그 개 이름은 칸 이에요)
저는 저희강아지를 안고있었고 칸이 저희 강아지를 보더니 짖고 달려들려고 하고 아저씨보고 가라고 좀 가시라고 햇는데 아저씨는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돌아가야겠구나 생각을하고 돌아서려고하는데 저희쪽으로 계속 그 개를 끌고 다가오시는거에요 그 개 힘에 못당하시는척 다가오시는데
제가 제발 가라고 가라고 소리를 막 질렀습니다..
근데 거기서 주인아저씨가 하시는 말이..칸보고 물어볼래?물어봐!라고하시더라구요
저는 너무 놀래고 경황도없고 무섭고 진짜 그때 기분이 말로표현이안되는데 주춤주춤 도망가면 그 무서운속도로 달려들테고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드는데...그 진짜 그 몇초사이에 저희 강아지가 물렸고 제가 흰옷을 입고있었는데..옷이 빨간색으로 묻들고..막 놀래서 소리만 지르게 되고 저희 강아지를 보니..눈이 크게 물렸더라구요..
일단 인근 동물병원으로 응급처치를했고 제가 동물병원 간호사로 일을했었는데 그 일했던 병원으로 부랴부랴 가서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제발 미친듯이 울었는데
원장님 말씀이 눈은 이미 실명이 됏고 다 터져버려서 ..눈을 살리기 어렵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얼마나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지는지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놀랬을까
내가 안나갔다라면 내가 조금만 더 늦게 집에 갔더라면 내가 조금만더 일찍 집에 도착햇다면 처음부터 그 길로 가지 않았더라면..하는 내 자신에게 원망만 하게 되고..
다음날 수술 들어갔구요 평생을 외눈박이로 살아야됩니다..
그것보다 동물들도 기쁨 슬픔 사람과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데..
살아가는동안 마음 아플거 생각을 하니 더 돌아버리겠구요..
또..저희 강아지가 유기견이였어요 제가 여차여차해서 데려오게됐구요
자기가 버림 받은걸 아는지 저랑 거짓말안하고 몇초라도 떨어져있으면 미쳐버리려그래요
또 버림받을까봐 ..근데 병원에는 입원시켜야되고..계속 병원가서 7~8시간 동안 저희 강아지 병간호했구요..밥도못먹고 물먹으면 바로 토해버리고
어제 그 당사자 아저씨 아내분께서 전화오더라구요. 만나서 얘기좀 했으면 좋겠다고
만났습니다 강아지가 어떻냐구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화나서 그게 궁금하시면 직접 가서 보시라고 뭐 이런식으로 얘기가 오고갔는데
저보고 말하는 싸가지좀 보라며 막 욕하시고 하시더라구요
칸은 제가 이동네에서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이런일이 언제 또 일어날지 모르는거고 저희 강아지 뿐만 아니라 다른 강아지들이 다치는건 순식간인데 그래서 지금 칸을 딴곳에 보내셔놓으신 것 같은데 ,
그 얘기를 언급하시면서 너는 강아지 눈 하나 없는거가지고 그러냐 지금 내 곁엔 칸이 없다고 하시는데..거기서 어안이 벙벙하더라구요..눈 하나없는거?.
.저는 아줌마랑 얘기하고싶지 않고
당사자인 저희강아지 그렇게 물라고 시킨 아저씨랑 얘기하고 싶다고했는데
연락주신다고 하시고 아직까지 연락이없네요
사고 당일 날 찍은 저희 애기 사진입니다. 병원에서 받아왔습니다.
사진이 많이.. 그럴 수 있으니 안보시는게 좋으실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