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억울한 경우가 세상에...4월27일 저녁 저희 신랑은 생일을 맞아친구들과 약속을 위해 이태원에 차를 잠시 세워 둔 채 담배를 사러 간 사이걸려 온 전화 한 통....저희 차량이 사고가 났다고 했다고 합니다. 저희 신랑은 가만히 세워 둔 지라...무슨 사고냐구 말을 했더니 상대방 보험 회사라며 저희 신랑의 가만히...잠시 주차해 놓은 차 를...알아보지도 못할 정도에 파손 저희 신랑차는 RV차인데앞타이어휠...뒷타이어휠...이 모두 다 돌아 갔더군여..ㅠㅠ 네 ... 뭐.....그럴 수도 있습니다.운전을 하다가 보면 얼마든지...사고를 당할수도 사고를 낼 수도 있는 거니깐요!사고 낸 *레인지로버 43 모 616* 차주는 어디로 갔는지..???????? 상대방 보험 회사...동부화재 사고 처리 하시는 남자 두 분이 하는 말이 경찰이 음주운전으로 현장에서 연행해 갔다고 했다고 합니다.헉...!!!!!!!!!!!!!! 좋습니다. 암요.술 한잔 먹구 운전 할 수도 있찌여..ㅜㅜ 사고 현장에는 락커처리 아무 것도 되어 있지 않고 언제 왔다갔는지도 모르는 경찰의 흔적도 없고...그 어이 없는 동부화재 보험회사 사람2명과 레인지로버차와 만신창이 된 우리차..영문도 모르고 어이 없이 지켜만 본 우리 신랑... (아 그리고 동부화재 직원분들이 차량에 타더니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블랙박스 메모리 칩을 꺼내서 확인 해 볼까요?" 라고 하더군요) 당사자와 경찰은 하늘로 솟았는지... 땅 으로 꺼진 건지...경찰서 사고 접수 확인 을 해보니 접수 된 건 없었습니다.어이가 없네요.....경찰 말로는 112에 접수 처리는 된 부분이라고 하네여?(그래서 뺑소니 혐의가 안되니 그런 부분으로 신고 안된다고 충고를 해주십니다) 더 어이 없는 건 오늘은 5월10일...지금까지 *레인지로버 43 모 616* 차주에 얼굴도 사과 말도.. 연락 한 통 없으며,,,더 더 욱 황당한건 상대방 보험처리가 이제와서 안된다네요? ㅡㅡ하아.....웃음만 나옵니다.보험 처리가 안되는 이유는 *레인지로버 43 모 616* 차주가 아니라 어린 여자가 운전을 했다고 하네요?그렇다고 이제 와서 보험 처리를 단 하나도 못 해주겠다고 합니다.사고가 난 날 저희 신랑한테 경찰이 연행해 갔다고한...그 보험 회사 사고처리 하시는분이 말한건 무슨 말이며...누구를 봤다는 건가요?이런게 뺑소니 사기가 아니구 어떤게 사기구, 뺑소니인가요?.. (음주운전을 감싸고 빼돌린 혐의와 모든 것의 책임을 회피 하시면 속이 편하신가요? 동부화재보험회사 직원님!) 더 황당한건 경찰조사결과..어찌나 떳떳한지..법적 으로 처리 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동부화재보험회사 에서는 자기네들도 당했다며 간신배 같은짓을 하며 우리 신랑한테 금융감독위원에 접수 처리 한 부분을 계속해서 취하해 달라며 전화가 오고 있다고 하네요... 그 사고를 낸 얼굴 모르는 젊은 여자분은 기억이 안 난다며 그 차주분이 다 알아서 해 주실 거라고만 말한다고 하고..그 차주는 법적으로 하겠다고 한다고 합니다...사고가 일어났던 날부터 한통의 전화도 없고...사과인사도 없던 이런 인간이..법이란? 도대체 무엇인가요? 돈으로 다 되는게 법인건가요? 적어도 인간에 기본 적인 양심도 없는 동부화재보험회사와 43모616*레인지로버에차주...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현재 저희는 자차 처리를 해서 수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아무런 잘못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이런 억울한 법에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그 이태원경찰서경찰분도 뺑소니가 아니라고 했다고 하셨죠? 사기도 아니고...뺑소니도아니고...멀쩡하게 서 있는 차를 고속 질주를 해서 파손을 시켜 놓고 현장에도 없고,,,운전도 본인이 하지 않았으면서 본인이 한것처럼.. 그 장소에서 본것처럼 경찰이 연행해 갔다고 빼돌린동부화재보험회사...며칠이 지난후... 보험처리가 안된다며 알고 보니 어린 여자분이 운전을 했다고.. 무슨 말을 하는 건지...차는 한대인데 운전을 두명 하는 경우도 있나요??????? 이런게 사기와 뺑소니가 아니면...어떤게 사기고..뺑소니 인가요? 도대체 이런 억울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저희 신랑은 너무 너무 억울하다며 밤새 한숨도 못 자면서 잠꼬대를 합니다.ㅠㅠ너무 정말 황당하고 억울합니다돈없고...빽없고,,,아직도이런사회가...옛날 말이 아니던가요?...경찰은 불쌍하고...선량한 시민에 힘이 되어줘야 하는게 진정한 나라의 녹을 먹는 공무원아닌가요?(경찰을 싸잡아 비하하는 의도는 아닙니다! 일부 몰지각한 이태원 경찰서 근무하시는 경찰 분 처럼 공무에 사적으로 개입하는 분들을 지칭하는 말 입니다)어떤 사람들이 진정한 공무원 경찰,,, 대통령.,,, 판사.. 검사... 어떠한 분들이 공무원이 되어야 나라에 억울한 사람들이 억울한 부분을 당하지 않고 살 수있는 세상이 올까요?너무 너무 분하고...억울합니다...화가 나고 진정이 안되서 두서 없이 적었네요 .... 여러분들의 의견과 많은 지지 부탁드립니다 ㅠㅠ 92
세상에이런일이..정말..양심이있는건지?
이런 억울한 경우가 세상에...
4월27일 저녁 저희 신랑은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약속을 위해 이태원에 차를 잠시 세워 둔 채 담배를 사러 간 사이
걸려 온 전화 한 통....저희 차량이 사고가 났다고 했다고 합니다.
저희 신랑은 가만히 세워 둔 지라...
무슨 사고냐구 말을 했더니 상대방 보험 회사라며 저희 신랑의 가만히...
잠시 주차해 놓은 차 를...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에 파손 저희 신랑차는 RV차인데
앞타이어휠...뒷타이어휠...이 모두 다 돌아 갔더군여..ㅠㅠ
네 ... 뭐.....그럴 수도 있습니다.
운전을 하다가 보면 얼마든지...사고를 당할수도 사고를 낼 수도 있는 거니깐요!
사고 낸 *레인지로버 43 모 616* 차주는 어디로 갔는지..????????
상대방 보험 회사...동부화재 사고 처리 하시는 남자 두 분이 하는 말이 경찰이 음주운전으로 현장에서 연행해 갔다고 했다고 합니다.
헉...!!!!!!!!!!!!!! 좋습니다. 암요.
술 한잔 먹구 운전 할 수도 있찌여..ㅜㅜ
사고 현장에는 락커처리 아무 것도 되어 있지 않고 언제 왔다갔는지도 모르는 경찰의 흔적도 없고...
그 어이 없는 동부화재 보험회사 사람2명과 레인지로버차와 만신창이 된 우리차..
영문도 모르고 어이 없이 지켜만 본 우리 신랑...
(아 그리고 동부화재 직원분들이 차량에 타더니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블랙박스 메모리 칩을 꺼내서 확인 해 볼까요?" 라고 하더군요)
당사자와 경찰은 하늘로 솟았는지... 땅 으로 꺼진 건지...
경찰서 사고 접수 확인 을 해보니 접수 된 건 없었습니다.
어이가 없네요.....경찰 말로는 112에 접수 처리는 된 부분이라고 하네여?
(그래서 뺑소니 혐의가 안되니 그런 부분으로 신고 안된다고 충고를 해주십니다)
더 어이 없는 건 오늘은 5월10일...
지금까지 *레인지로버 43 모 616* 차주에 얼굴도 사과 말도.. 연락 한 통 없으며,,,
더 더 욱 황당한건 상대방 보험처리가 이제와서 안된다네요? ㅡㅡ
하아.....웃음만 나옵니다.
보험 처리가 안되는 이유는 *레인지로버 43 모 616* 차주가 아니라 어린 여자가 운전을 했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이제 와서 보험 처리를 단 하나도 못 해주겠다고 합니다.
사고가 난 날 저희 신랑한테 경찰이 연행해 갔다고한...
그 보험 회사 사고처리 하시는분이 말한건 무슨 말이며...누구를 봤다는 건가요?
이런게 뺑소니 사기가 아니구 어떤게 사기구, 뺑소니인가요?..
(음주운전을 감싸고 빼돌린 혐의와 모든 것의 책임을 회피 하시면 속이 편하신가요?
동부화재보험회사 직원님!)
더 황당한건 경찰조사결과..어찌나 떳떳한지..
법적 으로 처리 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동부화재보험회사 에서는 자기네들도 당했다며 간신배 같은짓을 하며 우리 신랑한테 금융감독위원에 접수 처리 한 부분을 계속해서 취하해 달라며 전화가 오고 있다고 하네요...
그 사고를 낸 얼굴 모르는 젊은 여자분은 기억이 안 난다며 그 차주분이 다 알아서 해 주실 거라고만 말한다고 하고..
그 차주는 법적으로 하겠다고 한다고 합니다...
사고가 일어났던 날부터 한통의 전화도 없고...사과인사도 없던 이런 인간이..
법이란? 도대체 무엇인가요? 돈으로 다 되는게 법인건가요?
적어도 인간에 기본 적인 양심도 없는 동부화재보험회사와 43모616*레인지로버에차주...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현재 저희는 자차 처리를 해서 수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런 억울한 법에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그 이태원경찰서경찰분도 뺑소니가 아니라고 했다고 하셨죠? 사기도 아니고...뺑소니도아니고...
멀쩡하게 서 있는 차를 고속 질주를 해서 파손을 시켜 놓고 현장에도 없고,,,
운전도 본인이 하지 않았으면서 본인이 한것처럼.. 그 장소에서 본것처럼 경찰이 연행해 갔다고 빼돌린동부화재보험회사...며칠이 지난후...
보험처리가 안된다며 알고 보니 어린 여자분이 운전을 했다고..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차는 한대인데 운전을 두명 하는 경우도 있나요???????
이런게 사기와 뺑소니가 아니면...어떤게 사기고..뺑소니 인가요? 도대체 이런 억울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저희 신랑은 너무 너무 억울하다며 밤새 한숨도 못 자면서 잠꼬대를 합니다.ㅠㅠ
너무 정말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돈없고...빽없고,,,아직도이런사회가...
옛날 말이 아니던가요?...
경찰은 불쌍하고...선량한 시민에 힘이 되어줘야 하는게 진정한 나라의 녹을 먹는 공무원아닌가요?
(경찰을 싸잡아 비하하는 의도는 아닙니다! 일부 몰지각한 이태원 경찰서 근무하시는 경찰 분 처럼 공무에 사적으로 개입하는 분들을 지칭하는 말 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진정한 공무원 경찰,,, 대통령.,,, 판사.. 검사...
어떠한 분들이 공무원이 되어야 나라에 억울한 사람들이 억울한 부분을 당하지 않고 살 수있는 세상이 올까요?
너무 너무 분하고...억울합니다...
화가 나고 진정이 안되서 두서 없이 적었네요 ....
여러분들의 의견과 많은 지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