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마일어게인 방문기

산다는건2013.05.10
조회3,468

어제 친구들과 운동하다가 아이폰5를 떨궈

액정이 아작이 났네요.ㅠㅠ

아이폰을 처음 써봐서 공식센터로 바로 찾아 갔죠.

일단 이 때부터 문제 였죠.

공식센터가 한두군데가 아니더라고요. 업체가...ㅡㅡ

수리 받으려고 들이 밀었더니 30만원을 내라네요. 천원 뺀 30 ㅠㅠ

이런 젠장 액정 교체하는데 30만원이라니...

게다가 리퍼라나 뭐라나 수리도 아니고 폰을 바꿔 준다고 해서 더 황당했어요.

그래서 일단 나와서 이래저래 친구들한테 수소문을 했더니

애플제품이 다 그렇다네요.통곡

그런데 아이폰 사용하는 한 친구가 아이폰 사설수리점이 있다하며

아이스마일어게인을 추천해 주더라고요.

일단 컴터로 검색을 해 봤죠.

지점이 많이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사는 부평에도 아이스마일어게인이 있더라고요.

얼릉 콜~~~ 수리가 된다네요. 근데 비용이....

아직까지는 부품이 너무 비싸서 사설수리점도 조금은 비싸다며 21만원이라고 하네요.

여기 저기 알아 봤더니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근데 당일수리가 되는데가 아이스마일어게인 밖에 없더라고요.

사설수리점이라 별로 기대 않고 갔는데 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하시더라고요.

처음 들어 서면서 부터 인사며 수리 과저에서 친절히 설명도 해 주시고

기대 이상이였어요. 수리도 말끔히 해주고

정품 액정이라며 나중에 공식센터 이용도 가능하다 하고

100일동안 as도 해준다 해서도 놀라기도 했구요.

게다가 직원분이 수리 비용이 비싸서 죄송하다며

케이스도 서비스로 주시더라고요.^^

너무너무 감사 해서 공식센터 보다 낫더라고요.

나중에 혹시 또 고장나면 또 오겠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ㅋㅋㅋ

비용은 다소 비싸기는 했지만 기분 좋게 수리 받고 기분 좋게 나왔답니다.

혹시 아이폰 수리가 필요하면 아이스마일어게인 강추 해 드리니 참고 하세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