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후기))시어머니가 제카드를 훔쳐서 가방을 사셨네요

짜증나2013.05.10
조회102,163

아 진짜 열받네요

오늘도 찾아갔거든요?

 

오늘도 미친년처럼 문두드리고 그랬습니다

끝까지 집에 없는 척 하시던 그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웃집에서 참다 참다 경찰에 신고 했드라고요!

 

 

경찰이 남편과 저한테 사정을 듣더니 하는 말이 뭔 줄아세요??????????

 

이건 집안일이네요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게 없네요.

 

하..............................................................................

 

집.안.일????????????????????????????????

 

할수있는게 없어요???????????

 

 

 

세상에나 시어미니라는 분이 며느리 카드 훔쳐서 가방을 샀는데

 

강찰이 집안일이라서 할 수 있는게 없어?ㅠㅠㅠ

 

나 진짜..열받아서 죄없는(??) 경찰분들에게 화 풀이 했네요..

 

정 안되시면 고소밖에 방법이 없다는데

 

시어머니를 어찌 고소 해야 하나요?ㅠㅠ [이놈이랑 갈라서야 하나?]

 

결혼한지 일년도 안되서 이혼을 생각하게 되다니.. 

 

남편은 옆에서 암말 못하고 바닥만 쳐다보고

 

남편을 졸라 팼어요 경찰분들이 말리고

 

그래도 시어머니는 문안여시드라고요

 

경찰분들이 문열라고 해도 묵묵부답 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네요

 

삼백만원 버린 셈 치고

 

다 모른척 해야하는지??

 

 

하...진짜 열받아서 잠도 안오네요

댓글 63

ㅇㅇ오래 전

Best고소취하도 가능하니 일단 고소하세요. 혹은 신랑더러 열쇠공 불러 문 뜯으라고 하세요. 직계가족이기 때문에 처벌받지 않습니다.

별이오래 전

Best남편 경찰 있는데서 문따고 들어가서 가방들고 나오세요. 환불할거라고 하시고. 만약에 가방 훼손되어 있으면 300만원 물어달라고 하세요. 지갑 뒤져서 현금 없으면 카드 들고 나와서 님꺼 취소하고 그 카드로 다시 결제하시구요. 아, 남편한테 다 시키세요. 뭐 이런 ㅡㅡ

영영오래 전

Best후기를 읽을수록 자작같은 느낌

ㅅㅅㅅㅅㅅㅅㅅㅅ오래 전

상식으로 이해 안가는 며늘과 시어미네 카드훔친 시어미도 나쁘고 그거 훔쳤다고 밤새 대문 발로차고 남편넘은 뭐하냐? 남편이 빙신같다.

오래 전

남편을 졸라 팼어요...........졸라????? 나이가 몇이세요?? 잘 읽다가 여기서 헐..자작인가? 의심드네요;;

이쁜찐오래 전

또 후기..왜 안올려주세요??ㅠㅠㅠㅠㅠ

에구오래 전

와~~~~ 답없네. 시엄마~~~~~ 인연 끊는 수밖에 없네요.. 300만원.. 기부했다 생각하세요... ㅠㅠ... 에휴~

ㅇㅇㅇㅇ오래 전

내가봤을땐 이게 자작이거나 니년도 제정신은 아닌듯

오래 전

자작이 아니라면 님이 시댁과 관곌 정리해야 할 듯 합니다.응급상황이 아닌데 며느리 지갑에서 카드를 훔쳐 가방을 샀다.. 남의 카드를 가지고 어떻게 백회점 가서 물건을 삽니까? 님이라면 가능합니까? 아마 처음 있는 일이 아니었을 듯... 결혼전 신랑 카드나 돈 문제 들어보아야 할 듯 합니다.제가 보기에는 도둑입니다. 보이는 돈을 가져간건 우발적으로 볼 수 있지만 보이는 것도 아니고 지갑을 뒤져 카드을 가져간다는 우발적.. 물건을 산다는 의도적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계속되겠죠....

오래 전

카드사에 전화해서 할부로 라도 돌려요....

ㅡㅡ오래 전

뭘그리 고민하세요.답답하게. 그냥 삼백만원짜리 가방 줘버리고 연끓으심되죳. 그리구 자작아니라면 그카드긁은 문자올리시던가. 그럼 자작이니뭐니 그런소리안할꺼 아니에욧.

오래 전

얘야 또 소설썻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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