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게 붙잡고싶다 너..

보고싶어20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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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로서 이런말 하기 쪽팔리지만, 너가 헤어지길 원하는것 같았고, 변해버린 네 모습에 너무너무 힘이 들었어
헤어지잔말 함부로 하면 안되는거 너도나도 너무나도 잘알았기에 진짜 수십번 생각했고, 결국 난 너에게 헤어지자고 했지. 나한테 마음이 이미 떠났던거니..
시간이 지날수록 너와의 좋았던기억들이 자꾸 떠올라 지워지지가 않는다.
정말로 사랑했던 너였고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 너이기에 헤어지자고 말했던 내가 너무너무 밉고 지금 이 순간순간이 너무힘들다!..
자존심 다버리고 널 다시 붙잡으면 돌아와줄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