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이십대중반 흔녀입니다.여러분들은 연애를시작하게되면 어떤곳에서부터 사랑이시작되시나요?직장동료,친구,모임,술자리,학교가 대부분이겠지요.이십대초반까지만해도 친구들과 함께노는것도 좋아하고, 친구의지인들이잇는 술자리에가는것도좋아하고 학교모임에 가는것도 좋아했는데 졸업을하고 사회에나오다보니 내게 필요없는사람들은 잘라내게되고 다들 바쁘다는 핑계로 친한친구들도 자주 만나지않게되고 흔한 모임에도 나가본지 꽤 오래된 것같네요그러다보니 주위에 사람들도 많이 줄어든것 같고 사람을 만날기회가없다보니 연애를 시작하는것도 꽤 힘드네요이러한 핑계아닌 핑계로 살다보니 연애를 안한지 일년이 다되어가네요가끔 지칠때 기댈수있는 즐거울때 웃을수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바램이있는데 사람의 인연이란 만나기가 쉽지않은가봐요그렇다고 제가 막 못생기거나 그렇다고 소심하거나 성격이 활달하지 않은건 아닌것같은데..ㅋㅋㅋ 시간이갈수록 저에대한 자신감만 줄어드네요ㅠㅠㅎ요즘은 시내를걸어도 커플들이 80%던데..톡커님들은 보통 어떠한계기로 사랑을시작하시나요41
25살, 연애할 기회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이십대중반 흔녀입니다.
여러분들은 연애를시작하게되면 어떤곳에서부터 사랑이시작되시나요?
직장동료,친구,모임,술자리,학교가 대부분이겠지요.
이십대초반까지만해도 친구들과 함께노는것도 좋아하고, 친구의지인들이잇는 술자리에가는것도좋아하고 학교모임에 가는것도 좋아했는데 졸업을하고 사회에나오다보니 내게 필요없는사람들은 잘라내게되고 다들 바쁘다는 핑계로 친한친구들도 자주 만나지않게되고 흔한 모임에도 나가본지 꽤 오래된 것같네요
그러다보니 주위에 사람들도 많이 줄어든것 같고 사람을 만날기회가없다보니 연애를 시작하는것도 꽤 힘드네요
이러한 핑계아닌 핑계로 살다보니 연애를 안한지 일년이 다되어가네요
가끔 지칠때 기댈수있는 즐거울때 웃을수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바램이있는데 사람의 인연이란 만나기가 쉽지않은가봐요
그렇다고 제가 막 못생기거나 그렇다고 소심하거나 성격이 활달하지 않은건 아닌것같은데..ㅋㅋㅋ 시간이갈수록 저에대한 자신감만 줄어드네요ㅠㅠㅎ
요즘은 시내를걸어도 커플들이 80%던데..
톡커님들은 보통 어떠한계기로 사랑을시작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