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혼인신고 하면서 남편이 먼저 말을 꺼내더라구요. 자신은 핸드폰 잠금 해제하고 폰에있는 모든걸 저랑 공유할거라구요. 그래서 저도 좋은 생각이라고 하고 저도같이 폰잠금을 해제했어요.
근데 문제는 남편이 밥을 먹거나 게임을 하거나 뭐 하고있을때 카톡이 오면 제가 대신 읽었습니다. 여기까진 미리 합의된거라 괜찮았습니다. 문제는 남편이 뭘 하고있으니까 제가 대신 카톡 답장을 쓰고 버내기 전에 오빠~ 일케일케 카톡왔는데 일케일케 답장 보내도 되? 물어보고 보냈습니다. 근데 나중에 얘기가 나오길 남편은 그게 기분나쁘대요. 저는 오빠가 제 카톡 답장 보내기전에 저한테 물어보고 보낸다 그러면 전혀 기분 안나쁠거같거든요. 그래서 그게 왜 기분 나쁘냐고 물어봤더니 그냥이래요 ㅋㅋ 그냥 자신의 카톡은 자신이 보내야되는거래요...ㅋㅋ 저는 서로 핸드폰을 비밀없이 오픈하기로 했으면 보내기전에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대신 답장해줘도 상관없을것 같은데 남편은 그냥 싫다고 톡에다가 물어보래네요 ㅋㅋㅋ 다른사람도 기분나쁘다고 댓글 달거라고 ㅋㅋ 솔직히 다른상황도 아니고 이런상황이면 서로 바쁠때 다른일 하느라 답장 못보낼때 보내기전 물어보고 대신 보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여러분 의견좀 알려주세요. 남편이랑 같이 볼거에요
글이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
얼마전에 혼인신고 하면서 남편이 먼저 말을 꺼내더라구요.
자신은 핸드폰 잠금 해제하고 폰에있는 모든걸 저랑 공유할거라구요.
그래서 저도 좋은 생각이라고 하고 저도같이 폰잠금을 해제했어요.
근데 문제는 남편이 밥을 먹거나 게임을 하거나 뭐 하고있을때 카톡이 오면 제가 대신 읽었습니다.
여기까진 미리 합의된거라 괜찮았습니다.
문제는 남편이 뭘 하고있으니까 제가 대신 카톡 답장을 쓰고 버내기 전에 오빠~ 일케일케 카톡왔는데 일케일케 답장 보내도 되? 물어보고 보냈습니다.
근데 나중에 얘기가 나오길 남편은 그게 기분나쁘대요.
저는 오빠가 제 카톡 답장 보내기전에 저한테 물어보고 보낸다 그러면 전혀 기분 안나쁠거같거든요.
그래서 그게 왜 기분 나쁘냐고 물어봤더니 그냥이래요 ㅋㅋ
그냥 자신의 카톡은 자신이 보내야되는거래요...ㅋㅋ
저는 서로 핸드폰을 비밀없이 오픈하기로 했으면 보내기전에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대신 답장해줘도 상관없을것 같은데 남편은 그냥 싫다고 톡에다가 물어보래네요 ㅋㅋㅋ
다른사람도 기분나쁘다고 댓글 달거라고 ㅋㅋ
솔직히 다른상황도 아니고 이런상황이면 서로 바쁠때 다른일 하느라 답장 못보낼때 보내기전 물어보고 대신 보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