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교 전학을 다녀 친구가 좀 끊겼다고 해야하나..... 고등학교 다닐땐 3년내내 5명 정도의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냥 형식상 친구 느낌?? 정말 친한 느낌도 아니고 그냥 겉보기에 어울려 다니기 위한 친구 느낌 이였어요. 졸업하고 1,2년 지나니 점점 서로 연락도 시들해지고...ㅋ..... 자연스레 끊기더라구요. 지금은 일년에 카톡 2,3번 할까 말까 대학친구도 대학 다닐땐 정말 친했다고 생각했고 놀러다니고 했는데 역시나 졸업하고 나니 연락도 뜸해지고 만나기도 쉽지 않네요. 일하랴 자기들 친구 만나랴 남자친구 만나랴... 외로워요.. 주말마다 남자친구만 만날수도 없는거고 친구가 없으니 남자친구 한테만 매달리게 되고ㅠㅠ 제 생일이 돌아오는게 이젠 두렵네요. 저도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밤 늦게까지 수다 떨고 일 끝나고 가볍게 술 한잔 하고 주말에 만나서 영화도 보고 놀러도 다니고 특히 내일로... 정말 하고싶어요...... 저는 어떻하면 좋을까요?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고 외롭고 지치네요. 남자친구도 친구 없는 저가 불쌍하다고 하고... 내색 안하려고 해도 티가 나네요. 내 나이 이제 24살인데 인생 헛살은거 같네요.. 결혼 할때는 부를 사람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세상에 내편 하나 없는거 같고. 막막 하네요. 2
내 나이 24... 친구가 없어요
초등학교, 중학교 전학을 다녀 친구가 좀 끊겼다고 해야하나.....
고등학교 다닐땐 3년내내 5명 정도의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냥 형식상 친구 느낌?? 정말 친한 느낌도 아니고 그냥 겉보기에
어울려 다니기 위한 친구 느낌 이였어요.
졸업하고 1,2년 지나니 점점 서로 연락도 시들해지고...ㅋ.....
자연스레 끊기더라구요. 지금은 일년에 카톡 2,3번 할까 말까
대학친구도 대학 다닐땐 정말 친했다고 생각했고 놀러다니고 했는데
역시나 졸업하고 나니 연락도 뜸해지고 만나기도 쉽지 않네요.
일하랴 자기들 친구 만나랴 남자친구 만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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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요.. 주말마다 남자친구만 만날수도 없는거고
친구가 없으니 남자친구 한테만 매달리게 되고ㅠㅠ
제 생일이 돌아오는게 이젠 두렵네요.
저도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밤 늦게까지 수다 떨고
일 끝나고 가볍게 술 한잔 하고
주말에 만나서 영화도 보고 놀러도 다니고
특히 내일로... 정말 하고싶어요......
저는 어떻하면 좋을까요?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고 외롭고 지치네요.
남자친구도 친구 없는 저가 불쌍하다고 하고... 내색 안하려고 해도 티가 나네요.
내 나이 이제 24살인데 인생 헛살은거 같네요..
결혼 할때는 부를 사람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세상에 내편 하나 없는거 같고. 막막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