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지은이 윈클레아& 초설랑 길이라지만 길을 따라 걷는 게 아닙니다 그대를 보고 갑니다 가다가 발이 웅덩이에 빠진다 해도 그대 마음만 보고 갑니다
불빛은 불빛이라지만 불빛을 따라 가는 게 아닙니다 그대를 보고 갑니다 그대 마음 내 마음의 등불이 되어 길이 되고 불빛이 됩니다
바람은 바람이라지만 대지를 따라 날아가는게 아님니다 그대를 보러 갑니다 그렇게 산을 넘고 도시를 가로질러 공기가 되어 하나가 됩니다
밑에는 마냥 백수 초설랑이 그날 친구 당구장에서 비오는 거리를 지켜보다
하루가 지루해 쓴 자작시중 하나
오랜 백수생활을 하면서
메드시티에서 시도 전에는 심심하면 많이도 썼었는데
오랜 백수생활에 이제는 나이도 먹어니 그런 마음에 여유조차도 솔직히 사라진다.
흐린 오후에 하루 메드시티에 초설랑
하루가 그렇게 창밖에 바람소리와 함께 지나누나 오늘에 그날도 어제와 그날과 무의미한 하루로다 창밖에 군인 동생들 얼굴에도 차가운 바람이 분다 얼룩얼룩 그렇게 얼룩 모자위에 빗방울들과 함께
저넘어에 화사한 차림에 아가씨에 빠른 걸음걸이 창밖 길거리에 사람들에 발걸음은 그렇게 분주한데 물끄러미 별생각없이 창문틈 사이로 사람들을 보누나 부슬부슬 그에 얼굴에도 바람에 빗방울이 흩날리네
도시에 오후는 창문틈어로 이렇게 두눈에 그려진다 하얀 도화지가 아닌 조금은 먹물같은 깜깜한 오후 철이른 반팔에 목단추를 여미는 젊은이에 옷깃에도 빗방울에 바람이 뿌옇게 그렇게 새차게 불어오네
늦은 오후는 다가올 깜깜한 저녁을 준비하는구나 벌써 어두움이 찾아온 거리에 바람이 차갑게 분다 화사한 햇살을 기대하고 오늘에 아침을 맞았는데 하이얀 구름들은 어디들 가고 그저 검기만 하구나
어두움이 자리잡은 거리에 마음마저 답답하구나 창문 넘어로 비춰지는 세상이 왠지 그저 우울하기에 답답한 마음 그렇게 글이라도 아름답게 쓰고픈데 그것마저 이바람에 날라갈듯 힘에 붙치기만 하구나
오늘도 있다 좀더 어두어지면 마냥 백수 초설랑
무슨 어둠에 자식도 아니고 혼자서 시내나가 소주나 한잔 할까 뭐 그렇다 쩝...
세상을 홀로 바꿀려고한 어리석은자 천외천 초설랑
천부적인 이메이징 능력을 가지고서도 제대로 노력하지 않은 비굴한 초설랑
내가 여태 구상한 많은 과학체들이 이 나라서 그렇게 만들어졌다면
분명히 이 나라가 아니라 세상은 바뀌었을 것이다.
이제는 어쩌면 그 과제물들이 후배들에 몪이 될지도 모르지
초설랑이 여기에도 여태 연구한 많은 아이템들을 솓아 부어줄지 말이다.
내가 이메이징 능력 하나는 국내서 내가 내라고 항상 자부하는 놈이였어니 말이다.
초설랑교 댄져파에 절대 교리
1 이세상에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남과 더불어 항상 공존한다. 2 강자한테 일부로 굽신거리지 않고 약자를 절대로 무시하지 않는다. 3 은혜를 절대로 원수로 갚지 않는다 신세를 졌어면 늦게라도 갚는다. 4 부모에게 잘못하는놈이 남들한테 잘하랴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게 지내고 신도들끼리 친구들끼리 절대로 싸우지 말라. 5 조국을 사랑하고 사회에 보탬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6 부부간에 절대로 싸우지 말라 그 싸움이 증오로 바뀌면 걷잡을수가 없어진다. 7 친구에 여자를 남자를 탐하지 말라 성에 돈에 권력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8 가족을 먼저 돌보고 조금이라도 남는게 있다면 주위에 가난한 이웃을 항상 돌아볼것이다. 9 항상 자신을 아끼고 심신을 단련시키고 힘을 길러 미래를 준비할 것이다. 10 인간같지도 않은 놈들에게는 우리 댄져파는 인간이기를 거부한다. 11 가라~ 이제 세상어로 그리고 초설랑에 교리와 무한 아이템들을 세상에 알릴것이다. 너와 나는 항상 함께 할것이며 미래는 천배만배 나은 세상에서 마지막까지 함께 할것이다. ? 지나친 음주는 당신에 미래와 당신을 사랑하는 지인들에 꿈도 저버릴 것입니다!!!
~메드시티가 낳은 국내 이메이지너계에 천외천 서열톱 초설랑교 댄져파 창립교주 신화 초설랑!!!~
초설랑에 사이버 친구 아듐마가 내 플필에 쓴 시를 초설랑이 마지막 3행을 더한시
무제
길은 지은이 윈클레아& 초설랑
길이라지만
길을 따라 걷는 게 아닙니다
그대를 보고 갑니다
가다가 발이 웅덩이에 빠진다 해도
그대 마음만 보고 갑니다
불빛은
불빛이라지만
불빛을 따라 가는 게 아닙니다
그대를 보고 갑니다
그대 마음 내 마음의 등불이 되어
길이 되고
불빛이 됩니다
바람은
바람이라지만
대지를 따라 날아가는게 아님니다
그대를 보러 갑니다
그렇게 산을 넘고 도시를 가로질러
공기가 되어
하나가 됩니다
밑에는 마냥 백수 초설랑이 그날 친구 당구장에서 비오는 거리를 지켜보다
하루가 지루해 쓴 자작시중 하나
오랜 백수생활을 하면서
메드시티에서 시도 전에는 심심하면 많이도 썼었는데
오랜 백수생활에 이제는 나이도 먹어니 그런 마음에 여유조차도 솔직히 사라진다.
흐린 오후에 하루 메드시티에 초설랑
하루가 그렇게 창밖에 바람소리와 함께 지나누나
오늘에 그날도 어제와 그날과 무의미한 하루로다
창밖에 군인 동생들 얼굴에도 차가운 바람이 분다
얼룩얼룩 그렇게 얼룩 모자위에 빗방울들과 함께
저넘어에 화사한 차림에 아가씨에 빠른 걸음걸이
창밖 길거리에 사람들에 발걸음은 그렇게 분주한데
물끄러미 별생각없이 창문틈 사이로 사람들을 보누나
부슬부슬 그에 얼굴에도 바람에 빗방울이 흩날리네
도시에 오후는 창문틈어로 이렇게 두눈에 그려진다
하얀 도화지가 아닌 조금은 먹물같은 깜깜한 오후
철이른 반팔에 목단추를 여미는 젊은이에 옷깃에도
빗방울에 바람이 뿌옇게 그렇게 새차게 불어오네
늦은 오후는 다가올 깜깜한 저녁을 준비하는구나
벌써 어두움이 찾아온 거리에 바람이 차갑게 분다
화사한 햇살을 기대하고 오늘에 아침을 맞았는데
하이얀 구름들은 어디들 가고 그저 검기만 하구나
어두움이 자리잡은 거리에 마음마저 답답하구나
창문 넘어로 비춰지는 세상이 왠지 그저 우울하기에
답답한 마음 그렇게 글이라도 아름답게 쓰고픈데
그것마저 이바람에 날라갈듯 힘에 붙치기만 하구나
오늘도 있다 좀더 어두어지면 마냥 백수 초설랑
무슨 어둠에 자식도 아니고 혼자서 시내나가 소주나 한잔 할까 뭐 그렇다 쩝...
세상을 홀로 바꿀려고한 어리석은자 천외천 초설랑
천부적인 이메이징 능력을 가지고서도 제대로 노력하지 않은 비굴한 초설랑
내가 여태 구상한 많은 과학체들이 이 나라서 그렇게 만들어졌다면
분명히 이 나라가 아니라 세상은 바뀌었을 것이다.
이제는 어쩌면 그 과제물들이 후배들에 몪이 될지도 모르지
초설랑이 여기에도 여태 연구한 많은 아이템들을 솓아 부어줄지 말이다.
내가 이메이징 능력 하나는 국내서 내가 내라고 항상 자부하는 놈이였어니 말이다.
초설랑교 댄져파에 절대 교리
1 이세상에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남과 더불어 항상 공존한다.
2 강자한테 일부로 굽신거리지 않고 약자를 절대로 무시하지 않는다.
3 은혜를 절대로 원수로 갚지 않는다 신세를 졌어면 늦게라도 갚는다.
4 부모에게 잘못하는놈이 남들한테 잘하랴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게 지내고 신도들끼리 친구들끼리 절대로 싸우지 말라.
5 조국을 사랑하고 사회에 보탬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여라.
6 부부간에 절대로 싸우지 말라 그 싸움이 증오로 바뀌면 걷잡을수가 없어진다.
7 친구에 여자를 남자를 탐하지 말라 성에 돈에 권력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8 가족을 먼저 돌보고 조금이라도 남는게 있다면 주위에 가난한 이웃을 항상 돌아볼것이다.
9 항상 자신을 아끼고 심신을 단련시키고 힘을 길러 미래를 준비할 것이다.
10 인간같지도 않은 놈들에게는 우리 댄져파는 인간이기를 거부한다.
11 가라~ 이제 세상어로 그리고 초설랑에 교리와 무한 아이템들을 세상에 알릴것이다.
너와 나는 항상 함께 할것이며 미래는 천배만배 나은 세상에서 마지막까지 함께 할것이다.
? 지나친 음주는 당신에 미래와 당신을 사랑하는 지인들에 꿈도 저버릴 것입니다!!!
~메드시티가 낳은 국내 이메이지너계에 천외천 서열톱 초설랑교 댄져파 창립교주 신화 초설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