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주 평범한 한국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이 글은 방학기간 중 보충이 없는 날을 골라서 쓰는 글입니다. (공부하라 태클하지말아주세요 ㅠ..안그래도 열공중 ㅋ) 이제 인사는 간략하게 끝내고 얼마전에 알게 된 제 친구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100퍼센트 실화입니다... --------------------------------------------------------------------------------- 저는 충남에 있는 어느 '남자'고등학교에 다닙니다. ㅜ 중학교때부터 목표로 하던 고등학교에 시험을 치뤄 당당히 입학하였습니다. 반배치를 받고 순조롭게 고등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한학기가 지나면서 다른지역에서 온 친구도 생기고 화목한 1학년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전 항상 맨 앞자리에 앉았고, 저와 친하던 2명 박군과 김군도 같이앉았습니다. 전 어느날 교탁앞에 앉아있던 김군이 코x지를 먹는것을 보았습니다. 아.. 정말인가.. 전 제눈을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박군에게 말하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박군이 갑자기 저의 팔꿈치를 꼬집었습니다. 그래서 김군을 봤는데 .. 또 먹는것입니다.. 손을 쪽 빨고 오물오물.. 아악!!oh Shit!!! 그래서 김군을 주시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손가락이 코로 들어갔다 입으로 들어갔다 하는것입니다. 솔직히 김군과 박군을 그래도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뭐 친한게 변하진 않았지만 엄청난 사실을 알아버린 전 .. 김군이 측은해졌습니다.. 그래서 그냥 묻어두고 2년이란 세월을 흘려 보냈습니다.. 전 이과로 진학하고 김군은 문과로 진학했습니다. 간간히 얼굴만 보고 지냈는데 .. 3학년이 된 뒤로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진학정보실에 모여서 이야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김군<<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전 김군이 먹는것이 나만 아는 비밀인양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김군 초,중학교 동창(이하 동창)이 그러는것입니다.. "야 김군 걔 있잖아 코x지 먹어 .. ㅎㄷㄷㄷ " "어~~?" 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만 아는게 아니었네 ...' 그런데 그 동창이 하는이야기를 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동창 曰 "내 얘기를 한번 들어보지 않을래 ?? 김군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지문을 읽다가 갑자기 코를 킁킁거리더니 손으로 쓰윽 해서 입에다 훌떡 하더라고.. 예를들어 철수와영희는 사귄지 1년이 지났다 이걸 읽으면 철수와 영희는 큼큼.. 쓰윽. 훌떡.. 오물... 1년이 지났다 이렇게 읽더라고 그리고 그거 가지고 장난끼 많은 친구들이 놀렸는데 김군이 참다참다 못해서 한말이 뭔줄알아??" 야!!!!!!!!!!!! 너넨 안먹냐고 !!!!!!! 어... 같이먹어주지 못해서 미안.. 비슷한 친구가 있으시거나.. 친구의 버릇을 고칠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횡설수설 해서 죄송하요 ㅎ
못먹을걸 먹는 친구... 그리고 behind stroy...
저는 아주 평범한 한국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이 글은 방학기간 중 보충이 없는 날을 골라서 쓰는 글입니다.
(공부하라 태클하지말아주세요 ㅠ..안그래도 열공중 ㅋ)
이제 인사는 간략하게 끝내고
얼마전에 알게 된 제 친구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100퍼센트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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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충남에 있는 어느 '남자'고등학교에 다닙니다. ㅜ
중학교때부터 목표로 하던 고등학교에 시험을 치뤄 당당히 입학하였습니다.
반배치를 받고 순조롭게 고등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한학기가 지나면서 다른지역에서 온 친구도 생기고 화목한 1학년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전 항상 맨 앞자리에 앉았고, 저와 친하던 2명 박군과 김군도 같이앉았습니다.
전 어느날 교탁앞에 앉아있던 김군이 코x지를 먹는것을 보았습니다.
아.. 정말인가.. 전 제눈을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박군에게 말하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박군이 갑자기 저의 팔꿈치를 꼬집었습니다.
그래서 김군을 봤는데 .. 또 먹는것입니다.. 손을 쪽 빨고 오물오물.. 아악!!oh Shit!!!
그래서 김군을 주시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손가락이 코로 들어갔다 입으로 들어갔다 하는것입니다.
솔직히 김군과 박군을 그래도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뭐 친한게 변하진 않았지만 엄청난 사실을 알아버린 전 .. 김군이 측은해졌습니다..
그래서 그냥 묻어두고 2년이란 세월을 흘려 보냈습니다..
전 이과로 진학하고 김군은 문과로 진학했습니다.
간간히 얼굴만 보고 지냈는데 .. 3학년이 된 뒤로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진학정보실에 모여서 이야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김군<<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전 김군이 먹는것이 나만 아는 비밀인양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김군 초,중학교 동창(이하 동창)이 그러는것입니다..
"야 김군 걔 있잖아 코x지 먹어 .. ㅎㄷㄷㄷ "
"어~~?" 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만 아는게 아니었네 ...'
그런데 그 동창이 하는이야기를 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동창 曰
"내 얘기를 한번 들어보지 않을래 ??
김군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지문을 읽다가 갑자기 코를 킁킁거리더니
손으로 쓰윽 해서 입에다 훌떡 하더라고..
예를들어 철수와영희는 사귄지 1년이 지났다 이걸 읽으면
철수와 영희는 큼큼.. 쓰윽. 훌떡.. 오물... 1년이 지났다 이렇게 읽더라고
그리고 그거 가지고 장난끼 많은 친구들이 놀렸는데
김군이 참다참다 못해서 한말이 뭔줄알아??"
야!!!!!!!!!!!!
너넨 안먹냐고 !!!!!!!
어...
같이먹어주지 못해서 미안..
비슷한 친구가 있으시거나.. 친구의 버릇을 고칠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횡설수설 해서 죄송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