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해외 유학보낸 엄마들 진짜이러나요?

천불2013.05.12
조회12,206
얼마전 인터넷에서 충격적인 댓글을 읽고 진짜인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애들을 엄마와 함께 외국으로 보내며 생활비와 학비를 보내주는 기러기 아빠들 요즘 엄청많다면서요..
혼자서 일하랴 밥해먹으랴 집안일 하랴 힘들고 외로운 기러기아빠..
오직 애들이 교육잘받아서 오겠지, 애들엄마도 같이 있으니 든든하다 이런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버틴다고들 하는데..
각설하고..
유학생 아이들과 함께 보낸 엄마들이 외국 남자들과 외로운 몸을 달래는게 일상다반사라는 댓글이 달려있는것을 보고 충격을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날수도 있지만 대부분 엄마들 모임에서 공공연하게 서로 정보도 주고 받고 쉬쉬해준다는 거에요..
자세하게 써있지는 않아서 뭐가 어떤건지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진짜라면 이건 너무 씁쓸한 이야기 아닌가요 ㅠㅠ
이런 실체를 혹시 알고 있는분? 아니면 실제 기러기아빠를 한국에 두고 애들과 함께 떠나온 엄마분들 있으시면 이야기좀 해주세요!!
믿고싶지않네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