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쓴 사람...제 말 잘 들으세요...너님이 미친년 같이 행동하는데...그 남자가...누가 보겠습니까 ? 안 그런가요 ? 네...저 같아도...당신같은 사람 안 봅니다.

내가고자선생2013.05.12
조회108

한창 달달한연애를 꿈꾸며 질풍노도의 시기를 누리고 있는 16살 여자사람입니당..

난 원래 애들이 미친년 취급할 정도로 남자는 아예 절대 관심이 없었음

근데 드디어 나에게 좋아하는 ㅅㅏ람이 생겼는데 나랑 2살 차이남ㅠㅠ 고2오빠얀데 수학학원에서 만났음

여친은 없는걸 알게된날 난 그날 항상 입꼬리가 올라가있었다지ㅈ.....

근데 중요한건 그님이 여자란몬에 관심이 전ㅋ혀ㅋ 업데요............망할

번호를 너무너무 물어보고싶은데 평소에 인사도 안하고 서로 아이컨텍만 몇번하던 사이라

우예 번호를 따야 할지 모르겠음ㅠ 주면 상관없는데 내가 까이기라도 하면 다음부터 얼굴 우쪠보라고ㅠㅠ

 

그리고 그사람은 내년에 수능보는 고딩 나는 내년에 이제 삐약삐약 고딩되는데

나를 걍 수학학원같이다니는 여자동생으로만 볼꺼같음 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ㅠㅠ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