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너를 몇 년동안 좋아했는데너는 그걸 믿고 나한테 엄청 못되게 굴었지?카톡을해도 넌 몇 마디 안하고 그냥 씹고말을 걸어도 그냥 몇 마디 안하고 씹고네 눈에 들려고 내가 정말 노력했는데도 넌 절대 안보더라?너한테 마음 상처받은게 너무 커서 이젠 너 때문에 가슴 아프지도 않네나도 이제 나한테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생겼으니너한테 호구같이 관심 안쏟고 걔한테 쏟을거다만약 내가 다른 사람이 생긴다면 넌 후회 안 할거지?281
나 이제 너 포기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