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우선 제 신체스펙을 말씀드리자면, 키가 작기는 하지만 뚱뚱한것도 아니고 보통보다 살짝 통통한 정도의 여자입니다 짙은 쌍커풀에 큰 눈에, 화장을 거의 안하고 다닙니다. 외적으로는 , 냄새가 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혐오스럽게 생긴 것도 아닙니다. 옷차림도 지극히. 평범했구요 근데 지하철 타서 빈 자리에 앉았는데 어떤 여자분이 계속 저를 쳐다보더라구요..3분정도? 그 여자분 외모는 평범했구요..양아치처럼 생긴외모도 아니고 화장떡칠하지도 않은 외모입니다.불편해서 다른 칸으로 옮겼습니다.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여자분들~! 지하철에서 모르는 여자분을 왜 자꾸 쳐다보는 겁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